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정답만을 좇는 우리, 잘하고 있는 것일까 - 미스 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예술가는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그것도 아주 잘 보이게- 표현하는 사람이다.
우리는 정답과 짜여진 길을 추구한다. 정답에서 벗어난 순간, 우리는 불안과 무력감을 느끼곤 한다. 이 책은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정답’만이 ‘답’은 아니라는 것, 때로는 자신의 내면의 소리, 나의 ‘떨림’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운다. 어느 날 갑자기 알 수 없는 무력감에 휩싸여 미술을 배우러 온 ‘미스 홍’과 ‘김 선생님’의 대화 형식
by
황혜림 에디터
2019.07.20
리뷰
도서
[Review] 매일 아침에 출근을 하는 이유 - 원시인이었다가 세일즈맨이었다가 로봇이 된 남자 [도서]
당신이 정말로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아직 그런 책이 없다면, 당신이 직접 써야 한다
제목만 보고서는 무슨 책일지 짐작을 하지 못했다. 책을 펼쳐보고서야, 목차를 읽으면서 이 책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구나. 그것도 한 남자가 여러 직업을 겪으면서 썼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상적인 것은 일반적인 위인전과는 다르게, 그 사람의 직업과 성과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직업을 가진 그 사람 자체에 초점을 맞춰,
by
박지수 에디터
2019.07.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 권력, 혹은 폭력 [문화 전반]
배스킨라빈스 광고를 만들어낸 동력
지난 6월 공개된 ‘배스킨라빈스’의 제품 광고가 여아 모델을 성적으로 상품화했다는 이유로 논란의 중심이 되었다. 비판이 계속되자 사측은 광고를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으나 이로 인해 촉발된 수많은 담론까지 삭제하지는 못했다. 광고가 기획되고 제작되어 소비되는 과정에서 구석구석 들춰진 여성과 아동을 둘러싼 시선들은 가히 충격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다. 나는 이
by
조현정 에디터
2019.07.11
리뷰
도서
[Review] 살아있는 유기체로서, 영화비평 - 필로 FILO [도서]
영화 비평 잡지:: <FILO>
무릇 ‘영화감상’은 범세계적인 취미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화 싫어하는 민족은 찾기가 힘들다. 한국의 경우 그 사랑의 크기는 더욱 지대하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영화감상을 취미로 쓰는지라 정말로 영화감상이 취미인 나는 자기소개서의 ‘취미/특기’을 앞에 놓고 취미를 취미라 부르지 못한 채 매번 창작의 고통을 맛본다. 상황이 이러하니 영화를 소재로 다룬 콘
by
박민재 에디터
2019.07.01
리뷰
도서
[Review] 책문화가 왜 지역 문화와 연관이 있는 것일까? -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지역을 발전하는데에 책문화가 왜 필요할까?
Overview 통계에서 알 수 있듯, 점점 출판 사업이 줄어들고 있다. 또한 출판 사업체가 수도권에 70% 이상 차지한다는 통계에서 지역 간의 격차가 크다는 것 또한 알 수 있다. 서점의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영세 사업자에게 더 불리한 형태로 출판 시장이 돌아가고 있다. 점점 사라져가는 책문화, 그리고 줄어들지 않는 지역 간의 격차. <지역사
by
연승현 에디터
2019.06.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를 모르는 그대에게 – 시 읽는 법 [도서]
시가 있는 일상은 뜻밖의 여행이 된다
초등학교를 거쳐 고등학교 때는 시가 정말 싫었다. 학교에서 배우는 시는 어려웠고, 시어가 뜻하는 의미를 외우고, 주제와 제재를 그렇게 외워대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시험을 보기 위해선 그 의미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무조건 외워야 하는 것에 진절머리가 났다. 그 후유증으로 시를 감상하는 것보다는 그 의미를 찾고, 정해진 ‘답’이 있을거라는 강박에 시달렸
by
오지영 에디터
2019.06.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2019 서울 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 [도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행사
2019 서울 국제도서전을 다녀오다 Seoul International Book Fair 2019 지난주 일요일, 서울 코엑스에서 5일간 진행되었던 2019 서울 국제 도서전을 다녀왔다. 나는 평소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서울에서 이렇게 도서전이 열린다는 사실을 작년에 처음 알게 되었다. 올해만큼은 꼭 방문하겠다고 마음먹었기에, 일찍이 사전 예약을 하고
by
임정은 에디터
2019.06.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정규 4집 "모래내판타지"
그는 시인이 남의 슬픔에 더 예민한 사람이라고 했다. 마지막까지 우는 사람들. 이 말을 곱씹으며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4집 마지막 곡, '재개발'을 다시 한 번 듣는다. 여기, 마지막까지 같이 울고 있는 구남이 있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아마 많은 이들에게 이름은 얼핏 익숙한 밴드, 혹은 이름조차도 낯선 밴드일 것이다. 그러나 홍대 인디씬의 흐름을 쭉 따라온 사람이라면 이 밴드를 모를 리 없다. Mnet 프로그램 <밴드의 시대> 무대도 종종 회자되곤 한다. 옛날 남자와 여자가 스텔라를 탄다는 의미의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4년 만에 정규 4집 앨범 <
by
김나연 에디터
2019.06.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인생을 꾸역 꾸역 살아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사람]
결과론적인 세상에서 인생을 꾸역 꾸역 살아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하고 싶은 말
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한 학기였다. "누가 나 안되라고 기도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말이다. 대학교를 7학기 째 다니면서, 이렇게까지 모든 일의 마감 기간이 겹친 적은 처음이었다. 감당 못하게 밀려드는 과제들과 예기치 못하게 앞당겨진 시험이 환장의 콜라보를 이루며 날 괴롭게 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인데, 그 시간 동안
by
김수진 에디터
2019.06.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일생을 그르치고 있는 희망이여 [공연예술]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일생을 그르치고 있는 희망이여 지난 달, 명동예술극장에서 재상연된 <고도를 기다리며>를 관람하게 되었다. 극장에 들어섰을 때 한 그루의 나무만이 황량한 무대를 지키고 있었다. 그때 텅 빈 공간을 가득 메우던 공허함과 쓸쓸함은 작품에 대한 첫인상이 되었고, 연극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들었던 마음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무슨
by
고은지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길티(The Guilty) : 우리는 우리의 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영화]
편견을 가진 눈은 모든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놓은 문맥 속에 집어넣는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의 서사가 하나의 공간에서만 진행된다면 어떠할까? 여기 시각이 아닌 청각으로만 이루어진 영화가 있다. 덴마크의 스릴러 <더 길티>이다. 재판 중인 사건으로 경질된 채 긴급 신고 센터에서 근무 중인 경찰 ‘아스게르’. 다음 날 진행될 최종 재판에 대한 긴장감으로 좀처럼 일에 집중하지 못하던 그는 심상치
by
장소현 에디터
2019.06.21
작품기고
너무도 좁은 인간의 감각 범위
최근에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았을때, 미술도, 예술도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런데 그냥 미술도 예술도 아니다 라고 인정을 해버리니 마음이 편했다. 어떤 기록 같은 거였다. 하루 중 어떤 기록의 시간이라고 적어두었다. <밤하늘>, pendrawing on a small note, 2019 인간의 감각의 범위는 너무나 좁
by
이한나 에디터
2019.06.21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