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장이 되었다.
오늘의 세일은 뭘 까요!
제가 취직이요..? 취업 전선에 뛰어든지 약 반년, 끙끙대며 자소서를 쓰고 포트폴리오를 만들다 맥주를 따고 겨우 잡힌 면접에 늦을까 봐 맨발로 비상구를 뛰어 내려가고, 면접장에서 눈물을 죽죽 흘리는 등 다사다난했던 일들을 속에서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취직이 되어 있었다. 처음 전화가 왔을 때 믿을 수 없었다. 내가 취직? 어떻게? 왜 나를? 하지만 날 뽑
by
빈민지 에디터
2023.06.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키우는 즐거움, 자라나는 기쁨
일상 속, 반려식물을 키우다 보니 루틴이 되었고 날로 자라나는 식물 속에서 얻는 즐거움이 생겼다.
5월 23일 다이소에서 토마토 씨앗세트를 샀다. 화분에서 싹이 트고 열매가 맺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그렇다면 특별한 의미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 반으로 구매한 식물 키트. 토마토 화분 키트에는 씨앗 다섯 개가 들어있었다. 직접찍은 사진ⓒ 일주일 만에 틔운 토마토 싹 나는 설명서 대로 흙을 파 씨앗을 넣고 물을 주며 자라나기를 기다렸다. 성
by
최아정 에디터
2023.06.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리는 우연 속에 살아가노니
우연히 살아서 감사하고, 기억합니다.
6월을 좋아한다. 짙어지는 녹음과 햇빛을 받아 열렬히 피어나는 꽃잎들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초여름의 풀향 섞인 내음을 맡으며 붉어지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당장 맥주를 마시며 사랑하는 연인과 얼굴을 붉히고 싶다. 따라서 내게 6월은 또 늘어지는 낭만이 시작되는 썩 괜찮은 시기이다. 그러나 그저 낭만이라는 이유 하나로 6월을 좋아하는 건 아니다. 현충일
by
윤지원 에디터
2023.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누군가의 성취가 나를 우울하게 할 때
나를 위로해주는 글
제목만 읽어도 시선을 끈다. 우리는 살면서 한 번쯤은 누군가의 성취로 인해 좌절감을 느끼고 우울감을 느끼곤 한다. 누군가가 이러했더라, 벌써 그렇게 됐다더라 등의 말을 들으면서 자신을 힘들게 하곤 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나도 그러한 말들에 크게 상처받고 우울감을 느끼곤 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남들의 성공
by
최수현 에디터
2023.06.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본 미술관 방문기 - 쇼토 미술관
에드워드 고리 展
에드워드 고리 展 - 에드워드 고리를 돌아보는 여행 Journey to the World of Edward Gorey 여행 중에 만나는 비는 대체로 반갑지 않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과 부슬부슬 내리는 비, 그리고 쉴 새 없이 우산을 건드리고 지나가는 바람. 어둡지는 않아도 차갑고 축축한 날이었다. 그런데 그래서 에드워드 고리 전시를 보기에 적절했다. "미
by
장미 에디터
2023.06.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자랑스러운 영수증
이 일기는 런던에서부터 시작되어..
2022.12.12. 오후 5시 26분 오늘은 눈이 잘 쌓이지 않는 런던에서, 하얀 눈이 펑펑 내리던 날이다. 오래된 보일러는 하필 오늘! 수명을 다했고, 며칠 동안 물을 끓여서 씻어야 했다. 추위에 오들오들 떨면서도 ‘그래, 물이라도 나와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며 자연스럽게 모든 냄비를 가져다가 물을 끓이는 내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나왔다. 가끔
by
심은혜 에디터
2023.06.14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내다 버린 한 계절
한 시절을 갖다 버린 날
문득 서랍에 들어있는 물건들이 ‘언젠가 쓸 것’, ‘언젠가는 쓸 수 있는 것’, ‘언젠가 쓰고 싶은 것’과 같이 내 미래와 엮여있는 물건들이 아니라 그저 잡동사니로만 느껴졌다. 원인불명의 권태감이었다. 금요일 저녁이었고, 다음날은 아무 일정도 없는 토요일이었다. 내일도 거슬리면 청소나 해야지, 하며 잠자리에 들었고, 다음날 늦은 오전에 눈을 뜬 나는, 여
by
이주연 에디터
2023.06.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초록이 있는 삶 [도서/문학]
초록을 좋아하는 두 작가의 '영혼 정화 연수' 프로젝트
자연을 사랑하는 자칭 김숲과 이나무. 나름 완벽주의자들, 허점은 슬로우 시스트… 신속 정확히 신조인 나라에서 꺼이꺼이 고군분투하는 거북이 군단이다. 큰길을 한번 떠나보자고 마음먹고 만든 프로젝트. ‘영혼 정화 연수’ 프로젝트이다. 6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독립출판 페어 ‘리틀프레스페어‘에 다녀왔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 못했던 독립 작가의 책을 볼 수 있었
by
이지은 에디터
2023.06.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흘러가는 시대 이전의 타임캡슐
스트리밍 말고 다운로드하던 시절의 플레이리스트
5월 말에는 독일에서 버스를 타고 프랑스까지 갔다. 스무 시간이 좀 넘는 시간 동안 환승을 두 번 하며, 스위스를 지나, 이탈리아를 지나. 독일에서 생활하며 쓰는 유심을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는 그대로 쓸 수 있었는데, 스위스는 유럽 연합 회원국이 아니어서인지 로밍이 그대로 적용되지 않았다. 버스가 스위스 땅을 달리는 동안은 전화도 문자도, 데이터도 사용할
by
김지수 에디터
2023.06.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제목 없음
제목이 왜 없냐면요
미술관에 즐겨 다니는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음성 해설을 챙겨 듣는 사람과 안 챙겨 듣는 사람. 나는 후자에 속한다. 작품에 관한 사전 정보 없이 마음대로 해석할 기회를 먼저 얻는 게 좋다. 음성 해설은 듣지 않아도, 작품 옆에 글로 적힌 간단한 작품 설명은 꼼꼼히 확인하는 편이다. 시간이 없을 때는 글을 다 읽지 못하더라도 제목만은 꼭꼭 확인한다.
by
김지수 에디터
2023.06.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서른 즈음에 난 청춘이 싫다고 적었다
보이고 싶지 않은 진심
나는 얼른 서른이 됐으면 좋겠어. 왜? 난 지금 좋은데. 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해. 난 아직도 애처럼 굴고 싶은데. 그래?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의문형 목소리 뒤로 재즈가 흘러나왔다. 요새는 대화를 하기 위해 재즈바나 LP바를 자주 간다. 대화가 너무 시끄럽지 않게 주변에 녹아드는 것이 좋다. 누구도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것이라는 이
by
조수빈 에디터
2023.06.0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내가 나의 색을 찾았을 때
온전한 ‘나’를 찾게 해준 매개체, 뷰티
상처투성이었던 지난 날의 나, ‘뷰티’에 빠지다 학창 시절,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나는 ‘피부’에 관한 스트레스가 항상 쌓여있었다. 초기에 잡지 못한 여드름이 계속해서 피부 위에 모습을 드러냈고, 이는 자존심을 깎아내리기 일쑤였다. 압출로 인해 한껏 자극받은 피부를 가리고 싶은 마음에 베이스 제품들에 눈길이 가게 되었다. 그게 내가 뷰티에 발을 들이게
by
김민지 에디터
2023.05.31
First
Prev
96
97
98
99
10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