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섬세하게 뛰어난,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하모니, 리듬 그리고 컬러'
그의 다음 리사이틀을 지금부터 기다리게 만드는, 그런 무대였다.
5월 2일부터 방역조치가 대폭 변화됨에 따라 길거리 풍경이 달라졌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야외를 걷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고, 늦은 시간까지 가게들이 영업하는 모습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던 시기에 비하면 확실히 사람들이 밖으로 많이 나오는 양상이다. 그래서일까, 5월 10일 예술의전당에 가는 길도 평소보다 붐비는 듯한
by
석미화 에디터
2022.05.11
리뷰
PRESS
[PRESS] 하모니, 리듬 그리고 컬러: 일리야 라쉬코프스키 피아노 리사이틀
바르톡의 리듬, 에네스쿠의 하모니 그리고 드뷔시의 컬러
음악회를 볼 때, 우리는 두 가지를 본다. 첫 번째는 연주자(또는 지휘자)고, 두 번째는 바로 프로그램이다. 둘 중 어느 요소 하나라도 만족스럽다면 그 무대는 가봄직하다. 그런데 만일 연주자도 마음에 들고, 프로그램도 더할 나위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무대는 놓치지 말아야 한다. 특히 프로그램이 사골국처럼 여러번 우려진 작품이 아니라 쉽사리 국내 무대에
by
석미화 에디터
2022.04.28
리뷰
PRESS
[PRESS] 베토벤을 분석하다: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2
뛰어난 연주와 치밀한 분석력 그리고 세심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금상첨화였다.
올해 목프로덕션의 기획공연 중 손꼽아 기다리는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가 4월 6일 막을 올렸다. 바로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 두 번째 무대였다. 베토벤을 진지하게 마주하는 두 연주자의 인상깊은 첫 번째 리사이틀을 보고 나니, 네 작품을 한 무대에 올리는 두 번째 공연은 어떨지 더더욱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봄 느낌이 완연한 4월 초에
by
석미화 에디터
2022.04.09
리뷰
PRESS
[PRESS] 정교하고 깊이 있는 베토벤의 세계로: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2
깊이 있는 연주와 뛰어난 호흡을 보여준 김영욱과 손정범의 두 번째 듀오 리사이틀
다가오는 4월, 올해 목프로덕션의 기획공연 중 눈여겨 볼 수밖에 없는 기획공연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가 막이 오를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 후 약 2개월 반 정도가 지난 시점에 예정된 이번 무대는 첫 번째 무대보다 더 많은 작품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을 찾는다. 설레는 마음으로 4월 초를 기다리게 만드는 이 기획공연 시리즈는 바로, 연주의 정교함과
by
석미화 에디터
2022.03.20
리뷰
PRESS
[PRESS] 베토벤을 뜨겁게 사랑한 순간: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
그야말로 베토벤을 뜨겁게 사랑한 순간이었다.
어느덧 2022년 1월도 마지막 주에 접어들었다. 학생 때에는 시간이 빨리 갔으면 하고 그렇게 바라도 더디게 가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눈 깜짝할 새에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가버린 걸 뒤늦게 느끼곤 한다. 2022년의 시작을 기리는 음악회를 1월 마지막 주 공연으로 잡았더니 이 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하고 내심 멀게만 느끼고 있었는데, 어느새 음악회가 목전
by
석미화 에디터
2022.01.26
리뷰
PRESS
[PRESS] 2021년을 낭만으로 마무리하는, 김상진 &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
무언의 선율만으로 전해 준 낭만과 사랑의 감정
매일 매일을 살아가는 일상이 팍팍해지다보면 가장 먼저 사라지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낭만인 것 같다.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어야 낭만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데, 하루하루 살아내기 바쁘게 되면 낭만도 사치가 되어버리고 만다. 그런 점에서 낭만을 더 느끼지 못하고 정서가 메마르게 된 것을 느낄 때면 서글퍼진다. 이 때 메마른 정서에 단비를 내려주어야 한다는 갈
by
석미화 에디터
2021.12.17
리뷰
PRESS
[PRESS] 베토벤의 음악세계를 만나다: 김영욱 손정범 듀오 리사이틀
2022년 한 해동안 선보일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의 대장정
매년 1월에 맞는 공연은 그 해를 시작하는 첫 공연이다. 그런 만큼 개인적으로 1월 공연을 찾을 때에는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해가며 뜻깊은 무대를 고르게 된다. 2022년 1월에는 연초에 조금 무대를 쉬어가기 때문에 다른 달에 비해 공연이 많지도 않아서 더더욱 그런 공연을 선별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가 있기 마련이
by
석미화 에디터
2021.12.15
리뷰
PRESS
[PRESS] ROMANCE: 김상진&문지영 듀오 리사이틀
순수와 열정을 넘나들며 이들이 보여줄 음악적인 낭만의 세계가 어떨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매월 음악회를 찾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12월의 공연은 항상 뜻깊게 느껴진다. 12월의 음악회로 그 해를 마무리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2020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긴장 상태로, 바쁘게 흘러갔던 2021년을 어떻게 마무리하면 좋을까 고민하면서 12월의 무대들을 찾아보니, 인상적인 조합의 앙상블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비
by
석미화 에디터
2021.11.23
리뷰
공연
[Review] 너무나도 매력적인 목관악기 바순 - 이은호 바순 리사이틀
바순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던 바순 리사이틀
음색이 차분하면서도 신비롭다는 게 바순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울룩불룩하지만 기품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지만 바순은 지나치게 느긋하고 여유를 부리는 악기였다. 적어도 나에게 있어선 그랬다. 그동안 음원이나 영상을 통해 접해왔던 바순에 대한 이미지는 여타의 목관악기들과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이러한 선입견은 이번 리사이틀을 통해서 어느 정도 깨지게 되
by
이정욱 에디터
2021.08.03
리뷰
공연
[Review] 마음을 다독이는 소리 - Baroque to Modern, 이은호 바순 리사이틀
바로크에서 모던까지, 묵직하지만 다정한 멜로디를 따라서
지난 25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바수니스트 이은호의 솔로 리사이틀이 열렸다. 공연을 접하고 보니 악기의 이름도 낯설 뿐더러 늘 오케스트라 안에서만 만날 수 있었지 바순의 독주 공연은 들어본 적 없음을 깨달았다. 알고 보니 그 이름이 주는 부드러운 어감답게, 바순은 신비로우면서도 따스한 음율을 들려주는 악기였다. 공간을 밀도 있게 채우되 상냥하고 섬세
by
신은지 에디터
2021.08.03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악기에 대한 종합적 이해 - 이은호 바순 리사이틀
무겁고 부드러운 연주의 바순을 만나다
바순도 처음이고 리사이틀홀도 처음이었다. 최근에 클래식 공연을 정말 많이 다닌 지라 갈 때마다 악기나 연주자의 서로 다른 느낌을 비교하고, 새로 가보는 홀의 특징은 무엇인지를 따져보는 재미를 알아가던 차에 바순 독주회라는 생소한 공연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참 좋았다. 1. 예술의전당 리사이틀 홀은 내가 가본 공연장 중에서 가장 ‘오붓한’ 공연장이었다. 객
by
노상원 에디터
2021.08.01
리뷰
공연
[Review] 알고 들으면 더 재밌는 클래식 - 이은호 바순 리사이틀
이번 공연을 통해 클래식 공연의 재미를 알았다는 점은 확실하다.
2021년 7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이은호 바수니스트의 바순 리사이틀 공연이 진행됐다. 이는 필자의 인생에서 3번째 클래식 공연이었다. 첫 번째는 클래식 공연을 보고 감상문을 써야 하는 학창시절 수행평가를 하기 위해 학교 수업이 끝나고 자습실에서 야간자율학습을 하고 있다가 부모님 전화를 받고 언니와 함께 예술의전당에서 공연
by
이세연 에디터
2021.07.31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