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느 예술가의 소설 [문학]
그런 소설가의 소설은 흔들리지 않는다.
예술은 인간과 세상에 대한 깊은 탐구에서 시작된다. 예술이 바라보는 대상 중 하나가 분명 인간이므로, 예술가가 인간에 몰입하는 일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다만 그 몰입의 형태는 자주 기이하고 때때로 끔찍해서, 예술이 단지 욕망의 해방구로 변질된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물론 예술이 욕망의 ‘아름다운’ 해방구로 승화되는 순간 의미가 있다). 몇 해 전, 미투
by
차승환 에디터
2023.12.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시간이 흘러도 우린 서로의 등 뒤를 받쳐 줄 거야 [만화]
Don't look back in anger.
※ 후지모토 타츠키의 단편 만화, <룩 백>의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충격적인 연출과 스토리로 독자들을 당황하게 했던 <파이어 펀치>, 그리고 대중성과 탄탄한 연출을 겸비한 <체인소 맨>을 만들어 낸 만화가 후지모토 타츠키. 현재 만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인물 중 하나인 그가 어느 날 예고 없이 단편 하나를 내놓았다. 바로, 후지모토 타츠키만의 치밀한
by
강소림 에디터
2023.11.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면의 어둠을 마주하고, 아티스트로서의 숙명을 받아들이다 - 김세정 'Top or Cliff' [음악]
자신의 내면을 되돌아보고, 더 넒은 세상으로 나아가려는 김세정의 정규 1집 앨범 [문門]. 더블 타이틀곡인 'Top or Cliff'은 내 안의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하며 대중의 기대와 평가 어린 시선 속에서도 굳건히 자신의 위치를 지키려는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담고 있다.
새하얀 원피스를 피로 붉게 물들인 채 상대를 향해 총구를 겨누는 한 여성, 그녀는 자신의 편 하나 없는 이 대저택 속에서 홀로 고독한 싸움을 이어간다. 대체 그녀에겐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김세정 정규 1집 [문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시리즈와 뮤지컬 [레드북]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고 승승장구를 이어가는 K-POP 아티스트 김세정이 지난 9월 4
by
박서진 에디터
2023.11.07
리뷰
PRESS
[PRESS] 기술사회의 불평등, 공존을 위한 자본주의의 도전 - 책 '자본주의의 미래'
공존을 위한 진화
우리는 먹고, 자고, 즐거운 일을 하기 위해 돈을 쓴다. 돈은 우리를 먹이고, 재워주고, 사랑하고 즐겁게 해준다. 그래서 돈은 우리의 어머니이자 아버지, 친구, 신, 욕망의 대상, 그 외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된다. 그것이 진짜 그것들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돈이 쉽게 그러한 것들의 모습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한 것이다. 돈은 생존의 도구도, 온
by
이승주 에디터
2023.11.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거울을 바라보는 일 [사람]
오늘도 고약한 감정을 지그시 바라본다.
매일 거울을 본다. 외모 강박이 있어서는 아니고 모두가 알 법한 지극히 일상적인 이유에서다. 지금 살고 있는 곳에 전신 거울은 없다. 화장실에 붙어 있는 반쪽짜리 거울은 나의 몸 맨 위부터 아래까지를 오갈 일은 없지만 내 모습을 차별 없이 비춘다. 나의 살갗 아래에 스민 불안마저도 가감 없이. 거울 보는 일이 가끔은 버겁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우연히 202
by
이유빈 에디터
2023.09.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열정과 열등감은 한 끗 차이 [영화]
현실이라는 각개전투 그 뒤의 패잔병들
‘열정’과 ‘열등감’의 사전적 정의는 각각 이러하다. ‘어떤 일에 열렬한 애정을 가지고 열중하는 마음(열정)’, ‘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열등감)'. 여기서 주지할 것은 핵심어만 남기면 열정은 결국 마음이고, 열등감은 감정이라는 것이다. 마음과 감정은 이음동의어처럼 보이지만, 사전을 통해 상세한 함의를 들여다보면 작
by
김민서 에디터
2023.09.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어서오세요 필라델피아 공립 학교에 [드라마/예능]
디즈니 플러스, <애봇 초등학교>
한 편당 한 시간짜리 드라마는 보기 싫고 시트콤은 거의 다 봤거나 보려고 했던 게 OTT에서 내려가 버려서 볼 게 더 없어져서 뭘 봐야 하나 싶었는데, 외국인들이 많이 쓰는 짤의 출처가 알고 보니 <애봇 초등학교>인 걸 알게 됐다. 우리나라에서 수입이 되긴 했나 하고 검색해 보니 디즈니 플러스에 있다길래 그날 바로보기 시작했다. <애봇 초등학교>는 필라델
by
신민정 에디터
2023.09.05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예측 불허한 삶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 강명신 교사
예술과 교육, 그리고 삶
지난 8월 4일부터 8일까지 故 강희성 사진작가의 추모전시회 <붉은 생명의 빛>이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에서 열렸다. 전시를 기획한 사람은 작가의 친누나인 강명신 교사이다. 초등학교 교사인 그는 동생의 부고 소식을 들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강희성 작가의 작품을 더 많은 사람, 넓은 세상에 알리겠다고 결심했다. 이번 전시는 그 결심이 맺은 첫 번째
by
김소원 에디터
2023.09.04
리뷰
영화
[Review] 클래식으로 겨우 틈을 낸 부자 스토리 - 영화 마에스트로
일상적인 가족상을 클래식과 버무려 풀다
태어날 때부터 하늘이 정해주었던 인연인 가족은 아무리 사이가 좋지 않아도 평생을 같이 살아가야 한다. 서로를 혐오해도 그 연은 절대 끊을 수 없다. 그런 인연이기에 서로를 이해할 기회가 여러 번 주어진다. 보통의 인연은 금세 틀어지고 없던 사람이 되겠지만, '가족'은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평생을 바친 직업적 가치를 매개로 흘러
by
윤지호 에디터
2023.08.09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채식주의 갈등 [음식]
채식주의를 둘러싼 갈등의 본질이 무엇일까?
급진적 시위를 한 환경운동가를 자신의 쇼에 초대한 모습 채식은 식물성 식품만을 먹는 생활양식을 말한다. 채식 관련 이슈가 최근 급부상하고 있지만 사실 채식은 환경과 종교 등의 이유로 긴 역사를 갖고 있다. 그런데 최근 채식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채식주의자가 증가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갈등과 대립이 발생하고 있다. 긴 역사가 있는 채식이
by
김윤수 에디터
2023.08.04
리뷰
영화
[Review] 음악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 마에스트로
갈등과 화합 그 사이에는 항상 음악이
* 영화의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의 가장 첫 장면.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 지휘자, 드니 뒤마르가 (이하 드니) 권위 있는 음악상을 받는다. 러면서 관객석에 있는 가족과 지인 한 사람씩 언급한다. 그런데 한 자리가 비어 있다. 그러면서 드니 뒤마르는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음악적 영향을 크게 미친 아버지, 프랑수아 뒤마르 (이하 프랑수아)를 언
by
박정빈 에디터
2023.08.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에어팟 끼고 일하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화]
모두가 개성 있는 작품이기에 사회가 만들어진다.
"노래 들으면서 일해야 능률이 올라가는 편입니다." 위 대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SNL 코리아-MZ 오피스에서 MZ 세대 신입사원이 했던 대사 중 하나로, 에어팟을 끼고 일하는 MZ 세대 신입사원에게 상사는 "업무 중에는 에어팟 빼요"라고 말했고, 신입사원은 위 대사처럼 대답했다. MZ 오피스는 MZ 세대와 기성세대의 갈등을 다뤘던 코미디 콘텐츠이다.
by
임채희 에디터
2023.07.1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