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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게임 음악 100배로 재미있게 즐기는 법 -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LEVEL UP'
게임 OST와 오케스트라, 다시 만난 세계!
‘게임은 죽어서 음악을 남긴다’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게임을 이루는 수많은 요소 중에서도 음악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계관을 완성하고, 감정을 움직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긴장감을 만들고, 모험의 순간을 더욱 선명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순간에 특별한 ‘느낌’을 더해준다. 뭐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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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란 에디터
2026.06.26
리뷰
공연
[Review] 민쿠스의 선율 위에 피어난 환상의 세계 - 민쿠스 발레 Suite: 돈키호테, 라 바야데르 [공연]
발레가 건네는 가장 본질적인 재미
누가 나에게 발레를 좋아하냐고 물으면,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했다. 다만 내가 유일하게 본 발레 공연은 어릴 때 본 <호두까기 인형>이었다. 그럼에도 내가 발레를 좋아한다고 서슴없이 말할 만큼 그때 봤던 <호두까기 인형>은 환상적이었다. 판타지적인 이야기와 화려한 투투, 그리고 인간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 존재인지를 끊임없이 일깨워주는 안무. 이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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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6.05.10
리뷰
전시
[리뷰] '볼륨의 거장'이 전하는 재미 - 페르난도 보테로展
페르난도 보테로의 예술에 빠져들다
캔버스를 가득 채운 탐스러운 볼륨, 그 너머로 흐르는 라틴 아메리카의 뜨거운 에너지. '볼륨의 거장'이라 불리는 페르난도 보테로의 손끝에서 탄생한 이 기분 좋은 풍만함은, 팍팍한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건네는 가장 위트있는 예술의 재미다. Fernando Botero with the work Los músicos 보테리즘, 형태의 관능미에 압도되다 이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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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민 에디터
2026.05.05
리뷰
공연
[Review] 고전의 재미를 느낀 뮤지컬 -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로 보는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고전 작품 중 하나이다. 내가 어릴 때 읽었던 책, 미국에서 16살에 교환학생을 다녀왔던 시절에 영어 수업에서 공부했던 영화와 희곡을 생각하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 당시 숙제가 로미오를 생각하며 줄리엣의 일기를 써오는 것이었는데 옛 느낌을 내려고 필기체를 쓰고, 라이터를 사용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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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26.04.0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보기 드문 아날로그 여행의 재미 [드라마/예능]
바람 따라가는 여행, 풍향고 시즌2
[의외로 새해를 실감하는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핑계고 시상식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유재석을 중심으로 굴러가는 채널 뜬뜬의 대표 프로그램은 어느새 내 일상 속 '밥 친구'가 되었다. 그런 핑계고가 이번에는 여행 예능 풍향고 시즌2로 돌아왔다. 풍향고는 2024년 처음 시작된 시즌제 콘텐츠다. 이름의 시작은 배우 황정민의 말실수였다. 핑계고를 “풍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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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지 에디터
2026.02.16
리뷰
도서
[Review]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글쓰기 책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작가가 된다는 것, 책을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 논하고, 실제로 어떻게 책이 쓰이는지 설명해 준다.
작가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쓰기 책. 이 책은 임승수 작가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며 터득한 20년 책 쓰기 노하우를 한 권에 담은 글쓰기 책 결정판이다. 작가 생활의 리얼한 삶과 출판 현장을 생생한 언어로 접할 수 있다. 요즘은 책을 쓰려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의 첫 문장이다. 요즘 책을 쓰려는 사람이 많은 이유가 무엇일까 싶었다. 정보의 홍수
by
박서현 에디터
2025.12.21
리뷰
도서
[Review] 이토록 재미있는 글쓰기 비법서 -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도서]
나의 무엇도 책이 될 수 있다.
요즘은 부업으로 책을 쓰는 사람도 많아졌지만, 여전히 나에게 출판이란 약간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어릴 때부터 작가라는 직업을 동경해 와서일까. 나는 여전히 작가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업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내게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는 나와 ‘출판’이라는 세계의 거리를 대폭 줄여준 책이었다. 이 책은 ‘작가가 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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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에디터
2025.12.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오늘 내 별자리는 몇 위일까? [문화 전반]
오하아사로 하루를 여는 작은 재미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휴대폰을 켠다. 밤새 쌓인 메시지를 확인하고, 오늘의 스케줄을 훑어본다. 그다음, 빼놓을 수 없는 루틴 하나가 있다. 바로 X(구 트위터)의 '@Hi_Ohaasa' 계정에서 오늘의 별자리 운세를 확인하는 일이다. '오하아사(おは朝, おはよう朝日です)'는 일본의 아침 방송에서 시작된 별자리 운세 코너다. 12개의 별자리에 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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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에디터
2025.11.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책 읽기를 왜 싫어했을까
뒤늦게 독서에 재미가 생긴 사람
학창 시절에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제출하는 활동이 가장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책의 앞부분 조금만 읽고 인터넷으로 줄거리를 찾은 후에 독후감을 작성해서 낸 적도 있었다. 또 언젠가 한 번은 책을 읽지도 않고 책 표지에 적혀있는 책 소개 글만 읽고 제출했던 기억이 남아있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책을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면 안 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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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인 에디터
2025.10.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버킷리스트, ‘산타클로스 되기’ [버킷리스트]
누군가의 산타클로스처럼 선물 같은 경험, 이야기를 실은 채 열심히 달리고자 한다.
버킷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을 정리하는 리스트. 과거에는 다소 위시리스트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서일까, 7년 전에 작성한 버킷리스트 중 많은 것들을 이미 이루었다. 한 달에 한 번씩 서점에 가서 책 사기, 혼자 영화 보러 가기, 커피머신 사기, 피아노 사서 좋아하는 곡 연주하기. 대부분 소소한 것들이다. 힘들었던 시기를 달래기 위한 소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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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현 에디터
2025.09.28
리뷰
도서
[리뷰] 30일 밤의 뮤지컬: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공연이 궁금하다면!
책 <30일 밤의 뮤지컬>과 함께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다수의 뮤지컬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공연 관람은 N년 차이지만, 대형 뮤지컬을 본 적은 없다. 대부분은 대학로 소극장 연극이었고, 그중에서도 유명한 작품보다는 작은 규모의 창작 작품들을 주로 보아왔다. 따라서 좀 더 큰 공연에 대한 궁금증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무대와 장치, 의상 및 배우들의 연기 등에서 어떤 차이점이 있을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형 작품을 직접 관람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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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에디터
2025.09.17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틀린 그림 찾기 [게임]
틀린 점을 찾아라! 검문소 게임의 매력
방대하고 화려한 게임의 세계에서도 단조로운 맛을 찾는 사람들이 있죠. 영화 같은 그래픽, 복잡한 스토리… 그런 것들 없이도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계의 평양냉면, 검문소 게임을 아시나요? 검문소 게임은 ‘검문과 판별’이라는 독특하면서도 단순한 소재로 플레이어를 사로잡는데요. 서류 한 줄 차이, 미묘하게 다른 외모,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르는 트
by
박아란 에디터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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