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나를 가장 높은 곳에 임하게 하소서 - 친애하는 X [드라마/예능]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과, 그녀에게 짓밟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겉으로는 완벽한 톱배우처럼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사람의 마음을 이용하고 관계를 움직이는 백아진의 모습이 존재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강한 악역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by
이수민 에디터
2026.09.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너의 다정함이 나를 살릴 것만 같아서 – 난홍 [드라마/예능]
첫사랑과 풋사랑은 같은 말이 아니기에
첫사랑은 유구하게 여름에 종속되는 단어이지만, 드라마 <난홍>만큼은 첫사랑과 가을이 잘 어울리는 조합임을 증명한다. 가장 빛나는 계절인 여름을 지나야만 완숙한 계절인 가을이 오기 때문에, 두 주인공인 원이판과 쌍옌은 여름과도 같았던 학창 시절을 지나 마침내 추운 계절에 다시 만난다. 쌍옌에게 첫사랑과 풋사랑은 같은 말이 아니었다. 그렇기에 그의 진심은 여
by
김은빈 에디터
2026.09.1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2020년대 멜로드라마 속 질병과 사랑 [드라마/예능]
왜 드라마는 상처받은 마음을 사랑의 이야기로 만드는가?
1. 죽음을 넘어서는 사랑 드라마를 살펴보면 당대 사회의 변화와 현대인의 욕망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최근 드라마에서 질병을 가진 주인공이 등장하는 방식은 과거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 2024년에 방영된 <눈물의 여왕>과 <엄마친구아들>의 여성 주인공들은 불치병과 그에 준하는 암 질환을 경험하지만, 결국 이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물론 시한부 주
by
김한비 에디터
2026.09.1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풍향중이 알려준 돌아가는 길의 의미 [드라마/예능]
계획은 우리를 안심하게 만들지만, 그만큼 발견의 가능성을 줄이기도 한다.
우연한 말실수로 시작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풍향고>는 백상예술대상에서 방송 부문 예능 작품상을 받았다. 애플리케이션과 예약 없이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는 모든 것이 디지털화된 요즘 시대와 정반대되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결국 시즌 2까지 제작됐다. 시즌 2가 성황리에 종영된 후, 시즌 2의 멤버였던 지석진, 이성민, 유재석, 양세찬은 다시 모여
by
임채희 에디터
2026.08.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다시 돌아온 아이돌 공포 버라이어티 - 숨바꼭질2 [드라마/예능]
더욱 치밀해진 서사, 깊어진 몰입감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엠넷 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이 시즌2로 돌아왔다. <숨바꼭질>은 K-POP 아티스트들이 플레이어로 등장하여, 술래의 눈을 피해 4,444초 동안 미션 및 숨바꼭질을 진행하는 공포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아티스트들의 새롭고 낯선 반응을 볼 수 있어 팬들도 덩달아 기대하는 콘텐츠 중 하나다. 이번에 돌아
by
정민경 에디터
2026.08.0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그들이 가상 세계를 탈출할 때, 우리는 현실을 탈출한다 - 대탈출 [드라마/예능]
이번 휴가엔 타임머신 타고 시간여행 어때요
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대해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10살의 나는 <런닝맨>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런닝맨>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일요일 저녁 6시에 시작해서 1시간 30분가량 방영되고 있다. 그런데 어렸을 때의 나는 런닝맨 레이스의 클라이맥스 직전인 6시 50분까지만 TV를 시청할 수 있었다. 엄마 손에 이끌려 7시 저녁 예배를
by
임솔지 에디터
2026.07.31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정의는 왜 주먹을 빌리는가 [드라마/예능]
사적 복수와 통쾌한 응징을 앞세운 드라마가 반복해서 사랑받는 이유
요즘 드라마를 보다 보면 비슷한 장면을 자주 만난다. 법은 너무 늦게 도착하고, 조직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며, 피해자의 목소리는 번번이 묻힌다. 그때 어디선가 평범해 보이지만 실은 누구보다 강한 인물이 나타난다. 그는 제도의 허락을 기다리지 않는다. 악인을 찾아내고, 응징하고, 피해자가 빼앗긴 것을 되돌려준다. 모든 일이 끝나면 동료들과 농담을 주고받거나
by
이수진 에디터
2026.07.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비둘기 치킨, 그리고 가족의 탄생 - '안녕, 프란체스카'를 지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드라마/예능]
『안녕, 프란체스카』를 지금 다시 봐야 하는 이유
당신 미쳤어? 약간. 비둘기를 튀겨 맛있는 치킨이라고 먹는다. 달팽이를 삶아 골뱅이무침을 만든다. 수백 년을 산 뱀파이어는 화투판에서 전 재산을 날리고, 인터넷 밈으로까지 살아남은 빨간 도끼의 주인공은 시종일관 무표정한 얼굴이다. 누군가 황당하다는 듯 묻는다. "당신 미쳤어?" 돌아오는 대답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다. "약간." 『안녕, 프란체스카』는 피
by
곽한별 에디터
2026.07.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가 브루클린 나인나인을 사랑하는 이유 [드라마/예능]
우리의 직장, 우리의 동료
『브루클린 나인나인』은 미국 뉴욕 브루클린 99 경찰서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드라마다. 뛰어난 직감과 유쾌한 성격을 가진 형사 제이크 페랄타와, 원칙주의 경찰서장 레이먼드 홀트를 비롯한 개성 강한 형사들이 사건을 해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얼핏 보면 엉뚱한 형사들의 좌충우돌을 그린 가벼운 시트콤처럼 보이지만, 몇 편만 보다 보면 이 드라마의 진짜
by
곽한별 에디터
2026.07.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빌어먹을 세상 따위 개나 줘버리고, 나랑 두근두근하자 [드라마/예능]
꽁꽁 얼어붙어 있던 두 악역의 마음이, 서로를 만나며 다시 사랑을 배우게 된다. 조선과 2026년을 오가는 판타지 로맨스 '멋진 신세계' 감상평.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디즈니와 같은 동화를 통해, 착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교훈 삼아 자랐다. 착해야 살아간다, 남을 배려해야 한다는 식으로. 착함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세상이라 그런 걸까. 이제는 배려보다는 남을 내치고 악함을 무기삼아 버틸 수 있는 세계가 되어버렸다. 그래서인지 '멋진 신세계'가 비추는 두 사람도 다름 아닌 악역이다
by
김정현 에디터
2026.07.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시선의 차이가 만들어 낸 인간의 추락 - 맨 끝줄 소년 [드라마/예능]
인간의 상상은 얼마나 스스로를 추악하게 만드는가. 그렇다고 상상을 아예 하지 않는다면 인생이 평면적으로 비칠 것이다. <맨 끝줄 소년>은 우리를 애매모호한 질문 속으로 던져 놓는다.
단순한 국문학과의 교수와 학생의 글 쓰기에 관한 이야기라고 착각했지만, 이야기는 전혀 다른 파문을 불러왔다고 말하고 싶다. 막장은 일그러진 개연성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어떤 지점을 끄집어 내고, 인물들을 그 속으로 던져 놓아야 한다. <맨 끝줄 소년>은 한 마디로 시선의 차이가 만들어 낸 인간의 추락에 관한 이야기다. 어떤 상
by
김수민 에디터
2026.07.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열등감은 어떻게 이야기를 삼키는가 - 맨 끝줄 소년 [드라마/예능]
관음과 열등감이 만났을 때 이야기는 누구의 것이 되는가
공개 전부터 꽤 기대하고 있었던 작품인 ‘맨 끝줄 소년’. 공개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6화를 다 봐버렸다. 최민식이 이 드라마는 ‘몰아보기’로 봐야 진가가 나타난다고 했다던데, 그 말이 이해됐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몰입도 높은 구성 때문인지 새벽 4시까지 쭉 몰아봤다. 드라마를 보는 내내 ‘열등감’이란 도대체 뭘까? 라는 질문이 스스로 계속 되뇌어졌다
by
김희정 에디터
2026.07.03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