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운동/건강
[오피니언] 메시·호날두 안녕…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일 스타 총정리 - 1편 [스포츠]
안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세계 축구를 대표해온 한 세대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대회다.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비롯해 네이마르, 루카 모드리치,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까지, 세계 축구를 빛낸 슈퍼스타들이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다. 이들이 남길 마지막 발자취에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리오넬 메
by
유민재 에디터
2026.06.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목화솜 피는 날 [영화]
눈물 나면 나는 대로 살라
“눈물 나면 나는 대로 살라” [목화솜 피는 날]에 나오는 대사이다. 최근 이와 비슷한 말을 들었는데 가슴에 박혀버렸다. 좋은 의미로 무너져 내렸다. 체내의 모든 수분이 증발하듯 한참을 쏟고 나니 나조차도 몰랐던 숨통이 트였다. 이 대사를 어디엔가 남기고 싶다. 이 영화를 어디엔가 남기고 싶다. [목화솜 피는 날]은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개봉한
by
김윤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을 이끄는 초콜릿 - 웡카 [영화]
“날 따라와요 그러면 당신은 순수한 상상의 세계에 있게 될거에요.”
* 영화 <웡카>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많은 아이들이 그랬듯 팀 버튼 감독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보고, 내가 먹을 초콜릿에 골든 티켓이 들어 있지 않을까 설레었던 아이 중의 하나였다. 초콜릿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지만, 웡카의 공장에 나오는 초콜릿은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 그때의 황홀함을 다시 느낄 수 있다는 기쁨에 처음 이 영화의
by
원정민 에디터
2024.02.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자식에게 꼭 이렇게 살라고 말하고 싶어
엄마도 잘 모르겠어. 그저 엄마는 너를 많이 사랑해, 하고 또 사랑할 뿐이다.
"자식에게 꼭 이렇게 살라고 말하고 싶어"라는 글쓰기 주제를 받았다. 단 한 번도 자식을 갖고 싶다 생각한 적 없다. 어렸을 때 어른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삶이 안정되면 생각이 달라질 거라 했다. 30대가 된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이고 매달 통장에 월급이 꽂히지만, 여전히 지구에 새 생명을 데려오고 싶은 욕망은 없다. 빙하가 녹아 북극곰이 갈 곳
by
최은지 에디터
2023.11.25
리뷰
도서
[Review] 무얼 망설이나? -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시는 내게 살라고, 그리고 사랑하라고 말한다.
나는 삶이 ‘표지’를 숨기고 있다고 믿는다. 무언가를 오랫동안 갈망하고 준비한 사람만이 표지를 읽을 수 있다. 자연의 선물이자 신의 축복이다. 나는 사랑으로 충만하고 꽃피울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러자 시는 표지가 되어 내게 나타났다. 제목 그대로,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 풀꽃 시인으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이 직접 엮은 해외 명시들은 먼 이국땅에서부터
by
백유진 에디터
2021.03.01
리뷰
전시
[Review] 지금 이 순간을 살라! - 유에민쥔: 한 시대를 웃다! [전시]
자신이 속한 사회에 초연해진 작가는 더 큰 숲을 보기로 마음먹었다. 세계와 나로 도치하여 세상을 바라보면 모두 같은 존재가 된다. 세상 속의 모든 ‘나’는 삶과 죽음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 유에민쥔의 작품을 본 나는 생각했다. 중국의 현실을 풍자한 그림인가 보구나. 내가 본 작품은 유에민쥔의 대표작 ‘처형’이다.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의 ‘고야 1808년 5월 3일’을 패러디한 그림이다. 고야의 작품은 공포와 두려움이 생생하게 표현된 양민 학살의 모습인 반면, 유에민쥔이 표현한 ‘처형’의 현장에는 실없이 웃고 있는 군중이 있다.
by
김혜정 에디터
2021.02.15
리뷰
도서
[Review] 그렇게 문득, 어느 순간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도서]
시도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아, 나도 이런 시를 쓰고 싶다. 가슴을 쓸어내린 일이 어찌 한두 번이었을까? 이 시를 만난 것은 나의 행운이었고 또 불행이었다. 평범한 이들은 가질 수 없는 것 같은, 얼마 안 되는 누군가에게만 주어지는 재능, 시를 쓴다는 것은 어린 내게 그렇게 보였다. 그러니 자연스레 시라는 것은 특별한 순간, 특별한 재능을 가진 누군가에 의해 세상에 태어난 문장의
by
강지예 에디터
2020.12.06
리뷰
도서
[Review] 지금 바로 당신에게 필요한 위로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도서]
시,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그 적당한 어루만짐
처음 문학의 존재를 알게 된 그 순간부터 내 마음속에선 언제나 소설이 시를 앞질렀다. 시를 곱씹고 이해하기에는 내 머리가 충분히 자라지 않았던 시기였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사람이든 아니든 불친절한 것을 질색하는 나에게 시는 늘 불친절하게만 보였기 때문이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한 번 나에게서 멀어진 시를 다시 가까이 끌어당기는 일은 무척 힘들었다. 교과
by
이고은 에디터
2020.12.04
리뷰
도서
[Review] 시에 기대어 한 번 더 살아보려는 마음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사람을 살리는 시의 힘을 믿어보려고 합니다
작년 8월, 파리에서 강도를 만나 핸드폰을 잃어버렸던 적이 있었다. 처음에야 패닉이었지만 핸드폰이야 보험처리 하면 그만이고, 사진들은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정말 아까운 건 따로 있었다. 몇 년 동안 메모장에 모아둔 시들이 다 날아간 것이다. 어쩌다가 내 마음을 울리는 시를 마주할 때마다 메모장에 넣어두고 시간이 날 때마다 계속해서 읽곤 했
by
이지현 에디터
2020.12.03
리뷰
도서
[Review] 시인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도서]
나태주 시인이 힘겨웠던 청춘시절과 병마와 싸우며 힘겨운 시기를 보냈던 때 자신을 위로해주었던 시를 큐레이션하여 선보인 나태주 시인의 시집,『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이번에는 시인이 당신에게 작은 위로를 건넨다.
당신을 위로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마다 자신을 위로하게 하는 것은 다르겠지만 누군가 물어본다면 나는 ‘시’라고 답할 것이다. 마음이 복잡해지거나 마음에 여유가 없다는 생각이 들때면 종종 시집을 꺼내 읽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시가 가진 간결함 속의 깊이를 느끼고 사색하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어서다. 그렇게 만나게 된 시 중에는 나태주 시인의 시도 있었
by
정윤지 에디터
2020.12.02
리뷰
도서
[Review] 시가 필요한 작금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도서]
당신에게도 이 책이, 책에 수록된 여러 시중 어느 한 편이 다가와 울림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몇 해 전, 친한 친구가 생일날 시집을 선물로 받았다. 무얼 받았는지 내가 여태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선물을 받은 그 친구의 반응 때문이다. 평소 책에 흥미가 없던 그 친구는 시집을 선물해 준 상대방이 자신을 곤욕스럽게 만들기 위해 시집을 선물했다고 생각했다. ‘시를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대뜸 시집을 선물하다니’로 문장을 시작한 친구는 나를 붙잡고 한참
by
김혜정 에디터
2020.12.01
리뷰
도서
[Review] 나태주 시인이 전하는 따스한 위로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사람을 살리는 시를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쓰다듬어 주고 늘어진 어깨를 일으켜주는 시를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사람과 동행하는 시들입니다.
나태주 시인이 전하는 따스한 위로 "그래서 나는 사람을 살리는 시를 생각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쓰다듬어 주고 늘어진 어깨를 일으켜주는 시를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사람과 동행하는 시들입니다." -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 책머리 중 대부분 나태주 시인의 시를 떠올리면 [풀꽃]을 떠올린다. 하지만 나의 경우 [풀꽃]을 통해 나태주라는 시인을 처음 안 것은
by
백승아 에디터
2020.12.01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