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수십 개로 쪼개진 인격, 괴물이라 불리던 남자 - 연극 '알테르 에고' [공연]
스탠리의 조각난 인격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연극 <알테르 에고>, 11월 22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누군가는 뾰족한 것에 찔린 후로 샤프처럼 날카로운 물건을 보기 어려워졌다고 말한다. 다른 누군가는 한 음식을 먹고 크게 체한 뒤로는 그 음식을 먹지 않게 되었으며, 또 어떤 꼬마는 그림을 그릴 때면 바다만 그린다고 말한다. 그에게 땅은 아주 끔찍한 장소였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힐 만큼 커다란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은 고통스러운 기억
by
손현진 에디터
2026.09.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필요한 불편함을 선물하는 드라마들 [드라마]
아직 애플TV의 매력을 모르는 당신에게, 시간을 들여 볼 만한 여섯 편의 드라마
필요한 불편함을 선물하는 드라마들 AI로 쉽게 만든 타임 킬링 콘텐츠가 점점 많아지는 요즘이다. 볼거리는 넘쳐나는데 정작 무엇을 봐야 할지는 더 어려워졌다. 이러한 '콘텐츠 대홍수' 시대일수록 무엇을 볼 것인가가 더욱 중요해지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애플TV는 다소 독특한 플랫폼이다. 다른 OTT들에 비해 절대적인 콘텐츠 개수가 절대적으로 적기 때문이다.
by
채수빈 에디터
2026.09.22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당신을 위한 나이로비살이 간단 가이드 [여행]
나이로비 주거지/장보기/놀기 팁!
안녕하신가, 나이로비에 반년 이상 살게 된, 혹은 단기 출장을 가게 된 낯선 이여. 나이로비로 여행을 가는 것이 아닌, 나이로비에 살게 된 사람을 위한 아주 간단한 가이드북을 적어보았습니다. 나이로비는 외국인이 살기 정말 좋은 도시이니 일단 대강 도착해도 모든 길을 잘 찾아갈 수 있겠지만, 약간의 정보와 조금의 팁이 있다면 훨씬 편하겠죠? 바로 시작하겠습니
by
박주은 에디터
2026.09.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혹시, 왓챠피디아 하세요? [문화 전반]
웹서핑하듯 모르는 이의 감상을 즐겨보는 것도 좋고, 알아가고 싶은 이나 친한 친구와 팔로우를 맺고 서로의 취향을 탐색해보는 것도 좋다.
취 향 이 어 떻 게 되 세 요? 네모반듯한 인스타그램 속 취향은 싫고, 무턱대고 블로그에 방문 하자기엔 남의 일기장을 마음대로 펴보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다른 사람을 알아가 보고는 싶은데, 그냥 뻔한 방법으로는 싫을 때. 그럴 땐 무적의 문장을 꺼내본다. 일명 질문으로 정면 돌파하기 수법. 어떤 영화를 좋아하는지, 평소엔 어떤 노래를 듣는지 고개 넘
by
정현승 에디터
2026.09.14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난 그걸 좋아하는 게 부끄러워요, 당신은요? [만화]
만화 《툇마루에서 모든 게 바뀌었다》를 통해서 좋아하는 마음이 우리를 어떻게 바뀌어놓는지 말해본다.
“BL… 좋아하세요?” 난 좋아한다. 하지만 이 말을 대놓고 할 수는 없다. (여기는 대놓고가 아니란 말인가!) 적당히 친한 친구에게, 심지어는 좀 친한 친구에게도 이 말을 적극적으로 할 수 없다. 적어도 덜 진심으로 좋아하는 척해야 한다. 그냥 좀 유명한 작품들만 본 것처럼, 재미로 찍어 먹어 본 것처럼, 읽다가 한 번도 울어보지 않은 것처럼 말이다. 이
by
정진영 에디터
2026.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은 무슨 색인가요 [영화]
흑백을 색으로 물들이다
완전히 다른 성격인 남매 데이비드와 제니퍼는 어느 날 TV 채널을 두고 싸우게 된다. 리모컨을 두고 티격태격하던 둘은 리모컨을 고장 내고 어쩔 줄 몰라 하던 때 부르지도 않았던 수리공 할아버지가 문 앞에 찾아온다. 수리공 할아버지는 데이비드에게 흑백 시트콤 <플레전트 빌>에 관한 퀴즈를 내고 광팬이었던 데이비드는 막힘없이 맞춘다. 그런 데이비드를 본 수리
by
신민정 에디터
2026.09.12
리뷰
영화
[Review] 타인은 미지(未知)이다 - 환희의 얼굴 [영화]
우리가 거리에서 스쳐 지나치는 타인들의 표정은 그들이 가진 무수한 얼굴 중 과연 몇 번째 단면일까?
우린 하루에 몇 가지의 표정을 지을까? 피곤하고 지루한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짓는 표정,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때 짓는 표정, 혼자 사색을 즐길 때의 표정, 침대에 널브러져 가장 편안한 상태로 늘어질 때의 표정은 모두 다르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무수히 많은 표정을 짓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거리에서 스쳐 지나치는 타
by
양혜정 에디터
2026.09.11
리뷰
영화
[Review] 환희의 얼굴: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서 [영화]
내 안에 살고 있는 또 다른 나에 대해서.
* 본 리뷰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환희의 얼굴'은 인물의 다양한 페르소나를 섬세하게 다뤄낸다. 2시간 가량의 상영시간 동안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서'라는 노래가사가 떠올랐다. 주인공 환희는 사랑스러운 연인이기도, 안쓰럽고 정감 가는 제자이기도, 어쩔 땐 눈치 없고 소름 끼치는 사람이기도 하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by
전주현 에디터
2026.09.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섬은 안녕한가요 - 김씨표류기 [영화]
표류 중인 서로의 고독을 직시하고 건네는 따뜻한 인사
* 이 글은 영화 결말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매일 수많은 사람과 스쳐 지나가고, 손가락 하나로 전 세계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는 시대.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현대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지독한 외로움 속에 살아간다. 수백 수천 명의 관계망 속에 둘러싸여 있는 듯 보이지만, 그 속에서 진짜 나를 알아주는 이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서늘한 공허함. 차
by
최수경 에디터
2026.09.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인간의 존재가치
자신만의 색을 가진 사람들이 언젠간 꼭 하고 싶은 일은 하고 미련 없이 삶의 종착지로 갈 수 있을 즐거운 인생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우리는 누군가가 바라는 내일을 살고 있다. 그러니 꼭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살아내 보자.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 등 무언가를 기다릴 때, 사람들을 관찰하곤 한다. 여전하게도 적당히 튀지 않는 옷에 고개를 숙이며 자신만의 세상에 빠져든다. 영상을 보기도 영화를 보기도 책을 읽기도 한다. 과연 사람들은 이 지하철과 버스에 몸을 싣고 누구에게 힘이 되러가는걸까? 종종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서로에게 유기질이 된다. 최근 몇 개의 글을 봤다. 지하철에서
by
황수빈 에디터
2026.09.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자, 1번부터 자기소개 [자기소개]
남들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1 성이 '강' 씨라는 이유로 학창 시절 내내 2번 뒤로 가본 적이 없었다. 새 학기 첫날이면 무조건 거쳐야 하는 자기소개 시간, 안 그래도 내성적인 성격인데 1번이라는 이유로 늘 먼저 자기소개를 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나 싫었던 기억이 있다. 다른 친구들은 앞 친구의 말을 참고하거나 충분히 고민하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나는 늘 이름과 학번, 좋아하는 것
by
강소정 에디터
2026.08.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좋아하는 일을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서간문]
좋아하는 일을 오래 사랑하기 위해, 일과 삶 사이에서 그때그때 무엇을 먼저 두어야 할까에 대하여
좋아하는 일을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당신에게, 요즘 저는 ‘일’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까지. 돌이켜보면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살아온 시간은 결국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삶’을 꾸려 나갈 것인지 고르는 과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이제야 조금 더 깊이 실감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예전부터
by
박지영 에디터
2026.08.30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