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 향유 연령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은 [문화 전반]
아이들에게 성인 콘텐츠는 어떻게 자연스러워졌을까?
경계없는 미디어 흔히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들은 어른들도 즐거워한다는 말이 있다. 가끔 어린이들이 보는 프로그램을 옆에서 슬쩍 보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들보다 더 몰입해서 보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역으로, 어른들이 즐기는 콘텐츠를 아이들이 즐길 수 있을까? 단순히 '즐길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이라면 그렇다고 답할 수 있다. 그러나 도덕적인 관점에
by
윤경주 에디터
2026.09.16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이 영화가 게임 원작이었다고? [게임]
게임과 영화의 만남 이거 좋다...♥
내가 조작했던 캐릭터가 현실의 사람이 된다. 끊기는 프레임도, 입력된 대사도 아닌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가장 좋아했던 게임 속 장소가 현실로 다가온다. 작은 화면 너머로만 보던 거리가 스크린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게임이 영화가 된다는 건 이런 일이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런 세계를 꽤나 자주 만났던 것 같다. 이번에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게임 원작
by
박아란 에디터
2026.09.01
리뷰
PRESS
[PRESS] 오늘을 이기는 나만의 방법 - 날마다 이기는 게임 [도서]
어린이에게는 놀이를, 어른에게는 하루를 건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오늘을 이기는 나만의 방법 — 요시타케 신스케 <날마다 이기는 게임>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모랫바닥을 용암이라고 생각하며 놀던 때가 있었다. 바닥에 발이 닿으면 그대로 탈락이라 미끄럼틀에서 철봉으로, 철봉에서 벤치로 어떻게든 발을 떼지 않고 이동해야 했다. 사실은 그냥 동네에 있을 법한 놀이터였지만 친구들과 규칙을 정하는 순간 그곳은 금세 위험한 용암 지대
by
박지영 에디터
2026.08.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용은 왜 그들을 괴물로 만들었을까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두 프리퀄, <하우스 오브 드래곤>과 <세븐 킹덤의 기사>를 비교하며 “압도적인 힘이 인간을 어떻게 괴물로 만드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타가리옌은 <왕좌의 게임> 세계관에서 용을 타고 웨스테로스를 정복해 오랜 세월 철왕좌를 지배했던 왕가다. 드라마가 한창 인기를 끌던 그 시절, '용의 어머니'로 큰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가 바로 대너리스 타가리옌이다. <왕좌의 게임>에서 처음 만난 타가리옌 가문은 이미 몰락한 왕조였다. 비세리스와 대너리스 남매는 한때 웨스테로스를 지배했던 가문의 마지막 후
by
최온유 에디터
2026.08.09
오피니언
게임
[Opinion] 테일즈런너 붐은 다시 온다! [게임]
테일즈런너는 어떻게 다시 사랑받을까
90년대생부터 00년대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게임. 전설의 랭커 '애니싸랑'부터 따라 입고 싶었던 유행 코디까지! 테일즈런너는 무려 2005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국내 초장수 게임 중 하나다. 소원을 이루기 위해 동화나라를 뛰어다닌다는 매력적인 설정, 누구나 쉽게 조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에 더해진 그때 그 시절의 추억들. 20주년이 훌쩍
by
박아란 에디터
2026.07.3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인류의 DNA를 흡수한 오징어와 문어들의 이야기 - 스플래툰 시리즈 [게임]
닌텐도의 대표 게임 스플래툰은 전쟁과 기후 위기로 인류가 멸망한 어두운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특유의 비비드함을 내세운 배틀의 생동감으로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닌텐도의 대표 자체 IP 중 하나인 슈팅 게임 시리즈 ‘스플래툰’이 7월 23일, 신작인 ‘스플래툰 레이더스’로 돌아온다. 스플래툰은 일본에서 1편부터 국민 게임 반열에 올랐지만, 국내에서는 1편의 정식 발매 불발과 2편의 한글화 부재로 인해 오랫동안 진입 장벽이 높았다. 그러다 2022년, 국내에서도 정식 발매된 '스플래툰 3'를 기점으로 한국 팬들에게
by
황지윤 에디터
2026.07.1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블랙기업이라도 입사가 하고 싶어 [게임]
가고 싶은데 가기 싫다
조급한 마음은 때때로 잘못된 선택을 불러일으킨다. 평소라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것들이 소중하고 대단해 보일 수도 있다. 판단력을 흐리게 만드는 이 나쁘고도 슬픈 마음은,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뿌리를 내린다. 대한민국의 취준생으로서 여유를 가지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반복되는 구직 활동에 지친 어느 날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를 받아
by
박아란 에디터
2026.07.02
리뷰
공연
[Review] 픽셀 속 기억이 선율이 될 때 -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LEVEL UP
우리에게 게임 BGM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특정 시절의 공기와 냄새를 가두어 둔 타임캡슐이기 때문이다
유튜브에는 수백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묘한 플레이리스트들이 존재한다. 코닝시티나 엘리니아 같은 옛 <메이플스토리>의 배경음악을 모아둔 영상들이다. 많은 이들이 이 음악을 배경 삼아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다가, 문득 댓글창에 모여 저마다의 유년 시절을 고백하곤 한다. “주말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아 제자리걸음을 하던 허접한 내 캐릭터가 생각
by
윤희지 에디터
2026.07.02
리뷰
공연
[Review] 게임 음악엔 감동이 있다,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LEVEL UP'
'오블리주 앙상블'의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LEVEL UP>을 관람하고.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LEVEL UP이란 지난 6월 20일,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LEVEL UP이 개최되었다. 이 공연은 2013년 설립된 사회공헌 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해 온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한국메세나협회와 협력하여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문화예술 분야까지 지원 영역을 확대하기 시작한 '희망Dream 자립준비청년
by
서민주 에디터
2026.07.01
리뷰
공연
[Review] 장르가 다르면, 선율도 다르다 -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LEVEL UP'
게임의 장르가 곧 음악의 장르가 되는 느낌?
처음으로 게임 음악 오케스트라를 보러 갔다! 사실 오케스트라라는 것을 참으로 오랜만에 본다. 못 해도 10년은 넘었을 것이다. 어릴 때 피아노를 좋아하셨던 어머니를 따라 피아니스트의 연주회나 오케스트라를 몇 번 본 적 있지만, 그때의 나에게 큰 감흥을 주는 이벤트는 아니었다. 흠결 없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연주를 듣는 것과 집에서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것이
by
주영지 에디터
2026.06.30
리뷰
공연
[Review] 우리의 레벨업은 계속된다 -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 'LEVEL UP'
클래식의 문턱을 낮춘 게임음악, 무대 위에서 레벨업한 청춘들
클래식 공연은 때때로 멀게 느껴진다. 낯선 작곡가의 이름, 엄숙한 공연장 분위기, 박수를 쳐도 되는 순간을 눈치 보게 되는 시간들. 클래식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누구에게나 쉽게 느껴지는 장르는 아닐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콘서트>는 클래식의 새로운 문을 열어준 공연이었다. 익숙한 게임 OST가 오케스트라의로 연주되자, 클래식은
by
이소희 에디터
2026.06.29
리뷰
공연
[Review] 오케스트라와 밴드로 다시 태어난 게임 OST, 게임음악 오케스트라 'LEVEL UP'
오케스트라와 만나 새로워진 게임 OST, 그 무대 위 자립준비청년들도 함께 '레벨 업'
내 인생에서 게임은 빠질 수 없는 취미 중 하나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했으니, 인생의 절반도 넘게 함께해 온 셈이다. 예전에는 게임을 좋아하고 즐긴다는 사실을 눈치 보며 말해야 했는데, 이제는 굳이 숨길 필요가 없어져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요즘은 '술 먹는 연인 vs 게임하는 연인' 밸런스 게임에서 후자를 고를 정도이니, 오히려 건강한 취미 중 하
by
배지은 에디터
2026.06.28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