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살바도르 달리 [전시]
초현실주의 거장이라는 수식어만으로 달리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
초현실주의 거장이라는 수식어, 그리고 개성 있는 초상은 한 번쯤 접해보았을 만한 살바도르 달리는 우리에게 그렇게 잘 알려져 있다. 녹아내리는 시계의 형상이 인상적인 '기억의 지속'을 통해 달리를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 나 역시 그의 잘 알려진 화풍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전시를 관람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나와 같은 마음으로 살바도르
by
장현채 에디터
2022.01.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또 한번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크리스마스가 뭐길래
연말이 다가오면 화려한 불빛으로 단장하는 거리들과 모습을 드러내는 트리들은 그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이브날의 기대감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가장 최고조에 이르고, 막상 찾아온 크리스마스에는 실체가 없다. 잔뜩 고조되었던 기대감은 충족되지 못하고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곤 한다. 우리가 기대하는 크리스마스는 꼭 신기루와도 같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by
장현채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구멍이 나고 코가 삐뚤어져도 귀여운 [문화 전반]
가장 소중한 친구, 애착 인형
여러분에게도 애착 인형이 있으신가요? 어린 시절 아이들에게 애착 인형은 누구보다도 가장 가까운, 남모르는 비밀도 모두 터놓을 수 있는 친구 사이였을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란다. 키도 훌쩍 자라게 되고, 인형과의 놀이 보다는 학교 친구와의 놀이 시간이나 공부에 더 집중하게 된다. 그렇게 둘도 없는 인형 친구들과는 영영 작별을 고하게 되거나, 예전과 같
by
장현채 에디터
2021.10.27
리뷰
공연
[Review] 삶이란 늘 불가항력적인 것 - 세븐 씬 [연극]
모든 건 다 망가진다고. 그건 당연한 건데, 그걸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가 중요한 거라고 했거든요.
〈세븐 씬〉, 이혼 이후 두 남녀의 30년을 일곱 장면으로 엮어낸다. 무수히 많은 인생의 순간 중에서 그 일곱 가지의 장면을 통해 관객들에게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 것일까. 극의 구성에 있어서 그 일곱 장면의 선정은 결코 무의미하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남자와 여자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의 사건 나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의 관계에 유의미한
by
장현채 에디터
2021.10.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아한 가난의 시대 [도서]
우아함은 자신이 포기할 수 없는 것을 지키려 애쓰는 사람의 것이다.
우아한 가난의 시대, 이 일상적인 단어들의 조합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다. 동시에 제목에 대한 몇 가지 물음이 뒤따랐다. 첫 번째로는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다. '우아한'이 가난을 수식하는 것인지, 혹은 가난의 시대를 수식하고 있는 것인지에 따라 제목은 전혀 다른 관점이 될 수도 있다. 내가 해석한 바로는 전자라고 결론을 내렸다. 나뿐만 아니라 이 '우아한
by
장현채 에디터
2021.10.1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먼지 쌓인 필름 카메라를 꺼내 보았다 [사람]
우리 가족의 추억과 나의 유년 시절의 기록을 관장하고 있던 니콘 카메라
아주 어린 시절에 아빠는 커다랗고 까만 니콘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주시곤 했다. 주말에 외출을 하는 날이면 카메라와 탈부착 후레쉬, 그리고 삼각대는 우리 가족의 나들이 필수 지참 품목이었다. 하지만 필름 카메라의 입지는 곧 위태로워졌다. 우리에게는 가볍고 간편한 디지털카메라의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차고 넘칠 만큼의 사진을 남길 수 있게
by
장현채 에디터
2021.09.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인 것 - 클래식 [영화]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 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1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엇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지 항상 궁금하다. 그래서 가까운 주변 사람들과 취향 나누기를 즐겨한다. 서로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통점을 찾아가기도 하고, 때로는 전혀 몰랐던 것들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것은 상대방과 한결 더 가까워진다는 기분이 든다. 빠지지 않는 질문으로는 좋아하는 영화, 흔히 인생 영화라고 불리
by
장현채 에디터
2021.09.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일을 통해 자아실현 한다는 거짓말 [도서]
「오늘 일은 끝!」, 폴커 키츠
난생처음 직장을 가지게 되고, 기업이라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일을 수행해나가며 꿈꿔온 '일'과는 많은 부분에서 괴리를 경험하고 있는 요즘이다. 취업을 준비하며 수많은 면접을 겪었고, 공통적으로 요구하는 인재상은 창의적 인재였다. 적어도 내가 경험한 면접들에서만큼은 체계적이고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업무에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들보다는 기업에
by
장현채 에디터
2021.09.1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열려있던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 환승연애 [예능]
우리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고, 이기적인 선택을 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하기도 한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시대와 연령을 불문하고 꾸준히 인기 있는 예능 소재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환승연애'가 있다. 헤어진 연인들이 한 공간에 모여 생활하며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관찰형 예능 프로그램으로, 옛 연인과 다시 좋은 관계로 이어질 수도, 새로운 인연이 맺어질 수도 있는 가능성을 모두 열고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자극적인 프로
by
장현채 에디터
2021.08.25
리뷰
전시
[Review] 그녀의 시선이 머무른 자리 - 앨리스 달튼 브라운
빛이 머무는 자리
평소 전시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미디어 아트나 조형작품을 주제로 하는 전시를 가장 선호하는 편이다. 모든 예술과 미술의 분야에서 해당되는 이야기이겠지만, 특히나 회화작품 감상에 있어서는 더욱이 이론적인 정보들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다. 작품을 실제로 대면하는 순간에서의 직관적인 감상과 개인적인 해석만으로는 다른 예술 분야에 비하여 회화작품과의
by
장현채 에디터
2021.08.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2014년 아침 [음악]
누구에게나 한 시절을 버티게 해 준 음악이 있다.
나에게는 유독 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이 있다. 야간 자율 학습 시간이 끝나면 도서관을 찾았더랬다. 매일이 똑같은 일상에서도 유난히 해야 할 일에 집중이 되지 않는 돌연변이 같은 날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날이면 손에 잡히지 않는 일에 애써 매달려 있기보다는, 도서관 발코니로 나와 캄캄한 하늘과 밤공기 같은 것들을 느끼며 답답한 마음을 대변해줄 노래
by
장현채 에디터
2021.08.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 실격 - 연민의 대상과 죄의식 [도서]
"저는 인간을 극도로 두려워하면서도 아무래도 인간을 단념할 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작품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응이 나뉘고, 감상을 저마다 달리하게 되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일 것이다. 개인을 이루고 있는 성격과 사고방식이 다를 것이고, 경험해온 삶이 다를 것이며, 경험으로부터 느낀 바가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의 경우에도 감상평을 살펴보자면 누군가에게는 깊은 감명을 주었다는 후기, 혹은 주인공인 요조의 사고와
by
장현채 에디터
2021.07.27
1
2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