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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크박스 뮤지컬 더초콜릿
어딘가 엉성한 지방 방송국 현장에 연예인이 나타났다. 무대와 관객을 하나로 만드는 뜨거운 열정과 함성 예쁜 초콜릿 상자 안에 들어있는 러브 스토리 K-POP이 이렇게 감동의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니!! 오늘의 프로포즈는 당신이 주인공이십니다.
쥬크박스 뮤지컬 더초콜릿 장소: 대학로초콜릿전용관 기간: 2014.10.30 ~ 오픈런 화~금 저녁8시/토요일 4시,7시/ 일,공휴일 4시 * 12월 24일(수) 5시, 8시 * 12월 25일(목) 4시,7시 * 12월 26일(금) 5시, 8시 * 설날 당일 공연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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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류가현::스페이스 407 사진전 - 기억의 숲
네 명의 사진가는 곶자왈의 내면에 담겨있는 기억들의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고 연결했다, 과거부터 미래까지 이어지는 숲의 시간을 찍은 사진들은 12월 2일부터 갤러리 류가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작가: 김전기, 박부곤, 신현민, 이선정 기간: 2014.12.02 ~ 2014.12.07 시간: 오전 10시 00분 ~ 오후 6시 00분 휴관일: 없음 장소: 류가헌(서울) 가격: 무료 용암이 흘러나온 끝자락에 자리한 숲. 용암이 크고 작은 바위 덩어리로 쪼개지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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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스페이스::조영미 개인 展 "율동"
물레 성형 기법이 가져오는 가장 큰 매력은 탄력적이며 가변성을 띤 형태를 창조하는 점에 있다. 이러한 물레 성형 기법을 바탕으로 납작한 형태의 용기를 편병(扁甁)을 통합한 개념인 편형(扁形)의 율동적 도자로 제작하였다.
조영미 도예전 “율동” 물레 성형 기법이 가져오는 가장 큰 매력은 탄력적이며 가변성을 띤 형태를 창조하는 점에 있다. 이러한 물레 성형 기법을 바탕으로 납작한 형태의 용기를 편병(扁甁)을 통합한 개념인 편형(扁形)의 율동적 도자로 제작하였다. 그러한 편형을 보다 목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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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형태의 관계 Other Forms of Relations
작가: 창동레지던시 하반기 국제교류프로그램 참여 작가 7개국 9명 기간: 2014_1114 ▶ 2014_1207 부대행사: ■ 오픈스튜디오 ○ 일시: 2014. 11. 14.(금) 14:00 ○ 장소: 작가 개별 스튜디오 ○ 참여작가(총11명) ※ 전시작가 외 입주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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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아트스페이스::김단비 개인 展
화투는 밀착된 집합들의 속살을 하나씩 숨죽이며 뒤집어 까는 은밀한 행위의 반복으로 게임이 이뤄진다. 그리고 미끈하고 화려하게 투영된 이미지들의 짝짓기로 희열을 맛보는 게임이다. 이것이 우리를 옥죄어 오는 게임의 사슬이다.
화투 화투는 밀착된 집합들의 속살을 하나씩 숨죽이며 뒤집어 까는 은밀한 행위의 반복으로 게임이 이뤄진다. 그리고 미끈하고 화려하게 투영된 이미지들의 짝짓기로 희열을 맛보는 게임이다. 이것이 우리를 옥죄어 오는 게임의 사슬이다. ‘경이로운 암탉’은 깨어났으나 깨어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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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아트스페이스:: 일상으로의 초대 展
아이들에게 있어 창의적인 생각은 그들의 생활 속 경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집을 오가며 접하는 자연은 물론이고 매일 사용하는 일상생활용품까지, 그들이 겪는 세상의 모든 것들은 호기심의 대상이자 창조적 사고의 근간을 이루는 모티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창의적인 생각은 그들의 생활 속 경험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집을 오가며 접하는 자연은 물론이고 매일 사용하는 일상생활용품까지, 그들이 겪는 세상의 모든 것들은 호기심의 대상이자 창조적 사고의 근간을 이루는 모티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확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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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대용 < 아이스크림 먹는 백곰 >展
변대용 작가는 백곰이라는 주제로 현실에 길들여진 우리들의 자화상을 표현하였다.
변대용 작가는 백곰이라는 주제로 현실에 길들여진 우리들의 자화상을 표현하였다. 백곰은 순백의 귀여운 이미지로 우리들에게 각인되어 있으나, 실상은 설 자리와 먹거리가 부족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와 같이 저마다 처한 상황을 극복하거나 순순히 받아들이게 되는 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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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Talk to me! 말하는 사진>展
<Talk to me! 말하는 사진>은 다양한 예술작품과 예술가를 직접 경험하고 만날 수 있는 밀착형 감상프로그램으로 이번 전시는 2014년 3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약 120여명의 학생 및 가족이 참여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자리이다.
고은사진미술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 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거꾸로 보는 미술관-거꾸로 시작하는 즐거운 상상>을 진행하였다. 은 다양한 예술작품과 예술가를 직접 경험하고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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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이엠:: 음악감상실 展
그 장소는 음악과 함께 특별한 공간이 됩니다. 그 음악은 또 다시 공간에 대한 추억이 되고 그리움이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음악감상실을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I am 음악감상실 展 어느날 오후, 카페의 창가자리에서 듣는 음악, 공원 산책길에 바람과 함께 듣는 음악, 무수한 불빛들에게 나의 길을 물으며 듣는 음악, 작은 내방, 우연히 라디오에서 들은 음악, 그 장소는 음악과 함께 특별한 공간이 됩니다. 그 음악은 또 다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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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진아카데미 2014 겨울특강 안내
한미사진아카데미에서는 2014 겨울특강 과정 인원을 모집합니다. 한미사진아카데미는 사진에 대한 심층이해와 사진영역에서 개인의 창작과 표현능력을 도모하기 위한 아카데미로서 사진의 기본원리는 물론 작품제작, 촬영실습 및 리뷰 등 실기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한미사진아카데미에서는 2014 겨울특강 과정 인원을 모집합니다. 한미사진아카데미는 사진에 대한 심층이해와 사진영역에서 개인의 창작과 표현능력을 도모하기 위한 아카데미로서, 사진의 기본원리는 물론 작품제작, 촬영실습 및 리뷰 등 실기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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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귈레르 사진전 [The Eye of Istanbul] (11/22~3/28)
11월22일~ 3월 28일까지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아라 귈레르의 개인 뮤지엄에 오랜 기간 소장된 그의 작품들, 과거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터키와 이스탄불의 고혹적인 모습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1928년 터키에서 태어난 아라 귈레르Ara Güler는 세계 최고의 사진가다. 전 세계의 모습을 기록했지만 아라 귈레르의 심장은 늘 터키 이스탄불에 맞춰 뛰고 있다. 평생을 터키와 이스탄불을 담는 작업에 몰두한 그는 ‘이스탄불의 눈The Eye of Istanb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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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展
금호미술관에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워터스케이프:물의 정치학" 전시(기획자: 이혜원_대진대학교 교수)를 개최합니다. 최근 국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물에 대한 관심, 특히 국가와 영토로서의 물과 물의 사유화를 둘러싼 갈등에 주목하고자 합니다.
WATERSCAPES: THE POLITICS OF WATER 워터스케이프: 물의 정치학 2014. 11.15 - 12. 14 OPENING RECEPTION : 4PM, Nov. 15, 2014 참여작가: 알프레도 자, 프란시스 앨리스, 야엘 바타나, 이브 모셔,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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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
<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 >은 지난 6월 공연 때 반도네온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Dreaming of Christmas"라는 주제로 선보일 예정이다.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 Bandoneonist Jin-sun's Music Present <반도네오니스트 진선의 음악선물>은 지난 6월 공연 때 반도네온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어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Dreaming of Christ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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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로맨틱 콘서트 Finally
당신의 우울한 마음을 위로해줄 따스하고도 부드러운 ‘단 하나의 목소리’! 전세계 언론이 극찬한 ‘천상의 목소리’,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는 음유시인’ 한국이 자랑하는 팝페라테너 임형주 로맨틱 콘서트 Finally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공연일시 2014-12-10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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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정석
연극 <작업의 정석>은 두 남녀의 밀당승부를 보여주며,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막힌 남녀 심리를 대변한다. 보는 내내 무릎을 칠 수 밖에 없는 공감백배 심리분석을 기대하시라! 공연기간 2014-12-19~2014-12-31 시간 19일, 23일, 26일,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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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K 소울트레인
2015년 새 출발하는 여러분께 힘을 드리는 소울풀 & 파워풀한 무대! 화려한 퍼포먼스도, 비싼 특수효과도 필요하지 않다. 마이크 하나면 충분하다. 그녀의 노래는 단지 두 귀로 트끼기에도 벅찰 정도의 감동을 만들어낸다. 폭발적인 성량과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감정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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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014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한-ASEAN 관계는 지난 1989년 대화 관계 수립 이후 급속도로 발전해 온 바, 오늘날 ASEAN은 우리의 제2의 교역 상대이자 투자 대상지일 뿐만 아니라, 연간 460만 명에 이르러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지역이며 한류의 꾸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