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2/15) 창경궁 겨울 야간 특별 관람 [축제,창경궁]
2015 창경궁 겨울 야간 특별 관람 / 2015년 2월 10일~2015년 2월 15일까지 창경궁에서
2015 창경궁 야간 특별 관람! o 일반인은 인터넷 예매를 통해서만 티켓을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장 판매는 없습니다. o 65세 이상 어르신은 전화예매 가능합니다. (1일 50매 선착순 판매, 1인 2매 한정) o 예매자 본인의 신분증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오니,
-
(~3.1) 졸업작품 [연극, 쁘띠첼씨어터]
오디션같은 졸업공연에 아이들의 치열한 캐스팅 경쟁이 벌어진다. 과연 누가 기획사 눈에 들까? 여기서 누가 승자로 기억 될까?
장소: 대학로 쁘띠첼씨어터 공연기간: 2015. 2. 13 ~ 2015. 3. 1 공연시간: 평일(화~금): 오후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오후 3시 (월요일, 2/19 공연 없음) 관람등급: 만 12세이상 가격: R석 20,000원 / S석 15,0
-
(~3.16) 헬로 먼데이 콘서트 [콘서트, 올림푸스홀]
대한민국 국가대표 브라스 퍼포먼스 그룹 '퍼니밴드'가 월요병을 날려버릴 신나는 무대를 준비 중이다. 주말 내 지친 직장인들과 청소년, 주부들의 피로를 풀어줄 '헬로우 먼데이 콘서트'
장소: 올림푸스홀 공연기간: 2014. 8. 25 ~ 2015. 3. 16 공연시간: 1월 19일, 2월 16일, 3월 16일 (월) 7:30PM 관람등급: 만 7세이상 가격: 전석 20,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 올림푸스홀 - 올림푸스홀 회원 20%할인 -
-
(~2.20) 2015 삼청각 설맞이 특별공연 ‘진찬(珍饌)’ [전통예술, 삼청각 일화당 공연장]
전통문화예술 복합공간 삼청각의 설맞이 특별 공연 진찬은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한식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삼청각만의 고유한 브랜드 공연입니다. 이번 설맞이 특별 공연 진찬은 개성있는 연출과 기획으로 새로운 국악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장소: 삼청각 일화당 공연장 공연기간: 2015. 2. 19 ~ 2015. 2. 20 공연시간: 2015년 2월 19일 (목) ~ 2월 20일 (금) / 2일 2회 - 1부 공연 : 12:00 ~ 13:00 (60분) - 2부 식사 : 13:00 ~ 14:00 (60분
-
(~03.29) 3월의 눈 [연극,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연극 3월의 눈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 2015. 03. 13 ~ 2015. 03. 29 / 신구, 손숙, 김정호, 김정은, 이종무, 박지아, 김수연... / 80분 / 만 13세 이상
연극 3월의 눈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기간 : 2015. 03. 13 ~ 2015. 03. 29 시간 : 평일(화 ~ 금) 8시 / 토요일, 일요일 3시 / 월요일 휴무 가격 : R석 50,000 / S석 30,000 / A석 20,000 출연 : 신구, 손숙,
-
(~04.26) 경숙이, 경숙아버지 [연극, 수현재씨어터]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 / 수현재씨어터 / 2015. 03. 06 ~ 2015. 04. 26 / 김영필, 고수희, 권지숙, 주인영, 황영희, 강말금, 김상규... / 90분 / 만 15세 이상
연극 경숙이, 경숙아버지 장소 : 수현재씨어터 기간 : 2015. 03. 06 ~ 2015. 04. 26 시간 : 화요일 ~ 금요일 8시 / 토요일 3시, 6시 / 일요일 3시 / 월요일 휴무 가격 : 일반석(일반) 40,000 / 일반석(학생) 25,000 출연 :
-
(~02.15) 원데이 [뮤지컬, 대학로 나온씨어터]
뮤지컬 원데이(매직컬) / 대학로 나온씨어터 / 2015. 02. 10 ~ 2015. 02. 15 / 전석 30,000원 / 김기민, 김기태, 노윤수, 조해인, 이혜선, 송정필, 이경원, 이규진... / 90분 /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뮤지컬 원데이 장소 : 대학로 나온씨어터 기간 : 2015. 02. 10 ~ 2015. 02. 15 시간 : 평일(화 ~ 금) 8시 / 토요일 4시, 8시 / 일요일 3시, 6시 / 월요일 휴무 가격 : 전석 30,000 출연 : 김기민, 김기태, 노윤수, 조해인, 이
-
(~3.6)파올로 벤츄라전[사진,갤러리바톤]
갤러리바톤은 이탈리아 사진작가인 파올로 벤츄라(Paolo Ventura, b. 1968)의 세번째 개인전 "Short Stories"를 2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압구정동 전시공간에서 개최한다. 파올로는 자신의 초기 시리즈인 "Winter Stories"부터 사진이라는 장르에 자신의 예술적 상상을 착근시키는 도구로 디오라마(Diorama)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고, 시리즈를 거듭하면서 이미지의 선별, 배경의 해석 등에 변화를 가져오며 발전시켜왔다.
갤러리바톤은 이탈리아 사진작가인 파올로 벤츄라(Paolo Ventura, b. 1968)의 세번째 개인전 "Short Stories"를 2월 4일부터 3월 6일까지 압구정동 전시공간에서 개최한다. 파올로는 자신의 초기 시리즈인 "Winter Stories"부터 사진이라
-
(~5.10)양혜규 : 코끼리를 쏘다 코끼리를 생각하다[전시,삼성미술관 Leeum]
삼성미술관 Leeum은 2015년 첫 기획전으로 2월 12일(木)부터 5월 10일(日)까지 양혜규 개인전 ‘코끼리를 쏘다 象 코끼리를 생각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리움이 개최하는 두 번째 한국 중견 작가 개인전이자, 2010년 이후 처음 열리는 작가의 국내 개인전으로, 그간 국내 관람객들에게 소개될 기회가 적었던 양혜규 예술 세계의 정수를 보여 주는 세미 회고전으로 기획되었다.
삼성미술관 Leeum은 2015년 첫 기획전으로 2월 12일(木)부터 5월 10일(日)까지 양혜규 개인전 ‘코끼리를 쏘다 象 코끼리를 생각하다‘를 개최한다. 서울대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미술대학에서 조각을 전공하고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로 참가한 양혜규는
-
(~3.29)파리,일상의 유혹 [전시,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프랑스 장식예술의 보물창고로 불리는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이 설립 사상 최초의 해외 전시를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3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제목은 ‘파리, 일상의 유혹‘이다. 프랑스 장식예술과 디자인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18세기, 그리고 18세기의 프랑스에서도 또 유행의 최고 중심에 있었던 파리 귀족의 저택과 그 안에서 생활했던 귀족들의 일상을 통해, 전시 작품들의 가치를 발견하고, 또 현재 패션의 도시이자 명품 브랜드의 도시로 인정 받고 있는 파리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알려줄 것이다.
프랑스 장식예술의 보물창고로 불리는 프랑스 장식예술박물관이 설립 사상 최초의 해외 전시를 서울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12월 13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중세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5만여 점의 소장품과, 16만 여 점의 관련 장서를 보유하고 있는
-
[Preview]마당을 나온 암탉, 뮤지컬로 돌아오다[공연예술]
힘껏 날아봐, 엄마가 지켜볼게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힘껏 날아봐, 엄마가 지켜볼게" 마당을 나온 암탉, 뮤지컬로 돌아오다 글 김지현(ART Insight 서포터즈 3기) <공연정보> 공 연 장 소ㅣ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예 매 처ㅣ인터파크, 공연예술센터 티 켓 가 격ㅣ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
(~2.11) 골드버그 [연극, 아르코 예술극장]
2014년 8월, 초짜 연출 이대웅과 조성현은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 작업의 일환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던 중,
100년 전 카바레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다.
두 사람은 독일 카바레 문화의 한 획을 그었던 ‘골드버그 밴드’에 관한 자료를 발견하는데,
그 밴드의 멤버였던 한나와 펠릭스가 죽는 순간까지
‘예술이 동력이 되는 장치’를 고안해내기 위해 사력을 다했으나
나치의 탄압과 전쟁으로 모두 사망함에 따라 자연스레 중단될 수밖에 없었음을 알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바레 역사에 남겨진 도감과 설계도.
두 사람은 자료조사 과정 속에서 독일의 ‘Imagination’ 출판사에서 발행된
“Kleinkunstbhne”(카바레를 소개하는)라는 책의 내용을 통해
이들은 죽는 순간까지도 도감과 설계도를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죽음의 문턱 앞에서도 지키고자 했던 그 도감과 설계도를
자신들이 다시 구현해내기로 결심한다.
그들은 ‘예술이 동력이 되는 장치’를
2015년 2월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의 쇼케이스 기간 중에 발표하는 것을 목표로
장치의 이름은 ‘골드버그 장치’라 명명하고 ,
그들 스스로를 ‘골드버그 밴드’라 칭하기로 한다.
골드버그 밴드 이머기나춘 심포지온 100년전의 설계도를 발견한 두명의 연출가가 쇼케이스를 통해 설계도 구현을 위한 ‘심포지온’을 연다. 2014년 8월, 초짜 연출 이대웅과 조성현은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 작업의 일환으로 리서치를 진행하던 중, 100년 전 카바레 문화에
-
(~2.13)부산물의 산물 [다원예술,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주목받지 못한 채 버려지는 부산물들을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영감을 받은 4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활동 장르에 따라 다양한 시각으로 공연을 구상하고자 한다.
<부산물의 산물>은 사운드, 설치, 움직임, 공간이라는
4가지의 테마로 구성,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부산물의 산물사운드/오브제/공간 퍼포먼스이수진 / 배윤경 / 윤혜진 / 밝넝쿨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주목받지 못한 채 버려지는 부산물들을 수집하는 행위를 통해 영감을 받은 4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활동 장르에 따라 다양한 시각으로 공연을 구상하고자 한다. <부산물의 산물>
-
(~03/05) 강유진展 [회화,두산갤러리 뉴욕]
다양한 회화의 표현양식을 하나의 화면에 해체적으로 재조합함으로써 변화하는 화려한 풍경의 이면에 존재하는 본질을 종합적 시각으로 보여주는 강유진 전시회입니다.
강유진 전시회 강유진은 자신이 경험한 고층건물이나 갤러리 공간 등 도시의 공간과 고깃덩어리나 심장과 같은 이질적인 요소들을 초현실적 이미지로 병치시킨 후 이 위에 다시 흩뿌려지고 흘러내리는 물감의 흔적을 통해 새로운 긴장감이 넘치는 화면으로 재탄생시킨다. 또한 복사기를
-
(~2.13)공집합[다원예술,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
박승원은 악기 만드는 일을 계획한다.
하상철은 악기 만드는 일에 개입한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공집합 공연(복합장르) 박승원 / 하상철 박승원은 악기 만드는 일을 계획한다. 하상철은 악기 만드는 일에 개입한다.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조연출 : 지현미/음향자문 : 정재윤 /무대감독 : 박민호 /조명디자인 : 진용남/음향 : 김경남 2015. 2.11(수)-1
-
(2.15)별별방담[전시, 대학로 거리]
<별별방담>에 오시면
별 일 없는, 별나지 않은, 별별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도 배우도 연출도 알 수 없는, 그날 그 시간 하나뿐인 연극.
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는, 어쩌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바로 당신의 '오늘' '지금' 같은,
<별별방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별별방담관객참여형 공연전진모, 조성현 <별별방담>에 오시면 별 일 없는, 별나지 않은, 별별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작가도 배우도 연출도 알 수 없는, 그날 그 시간 하나뿐인 연극.어떤 일이든 벌어질 수 있는, 어쩌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는 바로 당신의
-
(~2.15)아르코섬의 별찌 이야기 [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이 프로젝트에서 동화, 영상, 공연 세가지의 결과물을 만나게 된다.
김두영은 ‘별찌’라는 이름의 주인공을 캐릭터라이즈하고,
그를 주인공으로 한 영상을 만들고,
아르코예술극장 입구 처마 위에서 사람들에게 설문지 낚싯대를 드리우며 낚아올린
많은 이야기들을 영감의 재료로 삼아 ‘별찌가 바라본 대학로’ 모습을
한편의 동화로 만들어내고자 한다.
아르코섬의 별찌 이야기 전시/공연 김두영, 백승진 대학로 안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동화적으로 구성한 스토리텔링 공연. ‘별찌’는 자신이 살던 행성에서 대학로를 탐사하기 위해 출발한다. 하지만 자신의 실수로 인해 ‘아르코’라는 섬에 불시착하게 된다. 오랜 기간 아르코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