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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PINAY BEAUTY QUEEN ACADEMY SEASON 2 [해외문화]
필리핀 미인대회 'PINAY BEAUTY QUEEN ACADEMY SEASON 2'. 미스 코리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필리핀 미인대회의 현장을 사진과 함께 하나하나 전해드립니다.
필리핀의 미인대회 'PINAY BEAUTY QUEEN ACADEMY SEASON 2' 지난 9월 15일, New port theater에서 열린 'PINAY BEAUTY QUEEN ACADEMY SEASON 2'에 다녀왔습니다. 퇴근 후에 가다보니 교통도 막히고 이런저런이유로 급하게 가서 이렇게 흔들린 티켓 사진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지인 덕분에 VIP 티
by 홍지영 에디터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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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 달의 목소리 [공연예술]
"달은 묵묵히 어둠을 비춘다. 가장 어둡다고 생각되었을 때 오히려 달은 세상을 더욱 환하게 비추고 있다. 그리고 날 비추고 있는 저 달은 모든 것을 보았을 것이다. 묵묵히 우리 조국을 그리고 우리 역사를...
달은 이렇게 우리를 위로하듯 비추고 있었다."
9월 17일 목요일 저녁,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에서 연극 <달의 목소리>를 관람하였다. 이 공연은 극단 독립극장의 정기공연으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항일 독립운동에 온 몸을 던지고 한국 근현대사의 중요한 변곡점들을 인생 전반을 걸쳐 직접 겪으셨던 故정정화 여사의 삶을 기리는 연극이다. 그녀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며느리였으며 수차례 목숨 걸고 국경을
by 석미화 에디터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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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아름다운 우리노래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아름다운 우리노래 자선음악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민요와 가곡을 듣는 음악회 관람은 처음이여서 어떤 특별한 무대로 감동을 전해줄지 매우 큰 기대를 안고 시작을 기다렸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1부의 새야새야, 2부의 아리랑 환타지가 가장 좋았는데요 우리의 민요를 또다른 색채로 편곡한 점이 인상적이었고 깊은 여운을 남겼어요! 양희은
by 서현정 에디터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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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헹 - 무브먼트 당당 리뷰입니다.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 무브먼트 당당 당신은 괜찮아요? 나, 지금 너무나 불행해요.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 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우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보는 것을 당신도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똑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불행은 그러한 사
by 서지예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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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이걸 읽고 힘을 내요!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완벽한 당신에게는 경외를 느끼지만 서툰 당신에게는 호감을 느낍니다." '나는 왜 이렇게 잘하는 것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쯤 접하게 된 구절이었다. 서툴어도 괜찮구나. 완벽할 필요가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이 편안해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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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2015년, 22회를 맞이한 연극제, 베세토페스티벌의 한국 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그들은 왜 불행할 수밖에 없는가.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길을 걷노라면 의식적으로건, 무의식적으로건 많은 사람과 마주한다. 무표정한 사람, 인상을 찌푸린 사람, 웃고 있는 사람, 울고 있는 사람, 언성을 높이고 있는 사람 등 그 종류는 한정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지나가는 사람을 보며 그 인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가령 언성
by 조은지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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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고독하면서도 사색하는 방랑자는 해질 무렵 축제가 한창인 한 도시에 도착한다. 시끄러운 악기 소리와 기쁨의 함성, 노래와 춤으로 자신들의 기쁨을 표현하는 사람들의 거침없는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섞여서 들려온다.”
계명산천이 밝-아온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날짜 2015년 9월 7일(월) 오후 8시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주최 주한체코대사관, 서울오라토리오 후원 서울오라토리오 후원회 협찬 (주)삼진엘엔디, (주)두산중공업, 리-브라더스(주), 넥센타이어㈜, Fortune Hills 문의 02-587-927
by 김지현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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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 배우 김경민, 그녀가 뿜어내던 아우라
배우 김경민, 그녀가 뿜어내던 에너지나 아우라 같은 것이 마치 무용가 '최승희'라는 사람의 열정과 닮아있는 듯 보여서, 그녀의 연기가 더 빛이 나지 않았을까 란 생각을 한다.
지난 수요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으로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보고 왔다. 모노드라마, 혼자서 하는 일인극. 프리뷰에서도 언급했듯 처음 접하는 장르라 솔직히 기대감 반 불안감 반이었다. 배우 한 명이 큰 무대를 오롯이 혼자서 이끌어 가야 하기에, 웬만한 내공을 가진 연기자가 아닌 이상 나를 포함한 많은 관객들의 집중과 시선을 계속해서 끌고 가기 힘들 것 같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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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우.사.인. ④&⑤ 안녕하신가영 & 쏜애플
담담하고 서정적이지만 현실적인 가사로 슬픔을 풀어내며 나 자신의 안부를 묻는 안녕하신가영.
몽환적인 사운드와 독보적인 보컬 및 세션, 작곡으로 물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가시사과, 쏜애플.
우.사.인.에서 만나봅니다.
우.사.인. 4&5탄 안녕하신가영 & 쏜애플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4탄과 5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는 우사인 4탄이 업데이트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4탄 안녕하신가영과 5탄 쏜애플, 두 인디뮤지션을 만나보실 거에요. 이번주는 지난 3팀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두 인디뮤지션으로 꼽아보았습니다. 가족여러
by 김나연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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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전설의 무희를 모노드라마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세상에서 잊혀져 있던 전설적인 무용수 '최승희' 를 다시 한 번 세상에 내놓아주어서 정말 감사하다.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모르고 있었을텐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세상을 향해나아가던 '최승희'를 알게 되어 힘을 얻었고, 무용수로서 우리나라에 큰 업적을 안겨준 위인을 한 명 더 알게 되어 기쁘다. 내가 본 두 번째모노드라마인데, 비록 지금은 막을 내렸지만 다시 공연이 된다면 한 번쯤 재미있게 볼만한 연극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지난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진행중이던 모노드라마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보고 왔다. 불이 꺼지고 무대 뒷 편에서 쾌활한 목소리와함께 등장한 배우 김경민은 여느 배우들보다도 더욱 열정이 가득해보였다. 당대 최고의 무희의 삶을 모노드라마로써 혼자 풀어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첫 등장에 약간 힘이 들어간 듯 보였지만, 그것이 나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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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공동경비구역 JSA (뮤지컬,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박상연의 소설 'DMZ'를 원작으로 웅장하고 클래식한 음악을 통한 묵직한 감성, 세련된 장치들로 현장감 넘치는 무대연출이 더해진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 남과 북, 분단 시대의 슬픈 초상과 함께 네 남자의 뜨거운 우정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공동경비구역 JSA - 한 발의 총성, 기록되지 않은 그 날의 기억! - POINT 1. 뮤지컬로 느끼는 명작의 감동!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가2015년9월다시 돌아온다! 박상연 작가의 소설 『DMZ』(1997)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로, 소설의 배
by 홍지영 에디터 201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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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동요, 클래식이 되다"
음악과 피아노를 따라 살아온 낭만적 음악유목민, 박∙ 종∙ 화
그가 선보이는 Soundtrack of your life No.1
동요, 클래식이 되다 NUNAYA(누나야) 음원 선공개 및 전국투어 확정
음반발매 기념 전국 투어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 (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 공연 정보 > 1. 공연일시 / 장소 : 2015년 9월 20일(일) 오후5시 / LG Arts Center 2015년 9월 24일(목) 오전11시 / 여수 예울마루 대극장 2015년 9월 30일(수) 오후 7시 30분 / 김포아트홀 2015년 10월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16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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