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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과 색채의 새로운 시각,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본다'는 것은 무엇일까? 인간은 시각의 지배를 받는다. 보는 것이 믿는 것이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고. 우리는 '본 것'을 굳게 믿기 때문에 시각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세계는 너무도 견고하며 그 이외의 세계를 그리는 것은 너무도 어려워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그 세계를 파괴하고 새로운 시각을 그리는 사람들을 우리는 선구자라 칭하며 세계는
by 조아란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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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 잠수괴물 >,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 진홍빛 소녀 >.
< 잠수괴물 >은 연극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 스토리텔링의 역할도 충실히 해낸 작품으로 제14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희곡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는 창작초연작품 < 진홍빛 소녀 >가 공식참가작으로 선정되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되었다. < 진홍빛 소녀 >는 제15회 2인극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린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2인극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작품, 극단 M.Factory 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작품 !!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잠수괴물>,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진홍빛 소녀>. <잠수괴물>은 연극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 스토리
by 나유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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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세의 약 400 여 작품이 본다빈치(주)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된다. 본 전시에서는 일반적인 사물을 그림으로 중요함은 어디에나 있다를 보여주는 모네의 그림이 기술과 결합되어 생생히 재현된다.
세계 최초로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개최된다.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약 400 여 작품이 본다빈치(주)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어,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으로 12월 11일(금) 용산전쟁기념관과 12일(토) 대전무역전시관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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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MONET's Impression Exhibition)
-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개최
- 모네가 없었다면 인상주의는 없다.
- 모네가 전하는 말 "중요함은 어디에나 있다"
- 모네의 찬란한 빛, 영상으로 만나다.
<전시 개요> 전시기간 : 2015년 12월 11일 (목) ~ 2016년 2월 28일 (일) 전시시간 : (서울)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오후 5시)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및 용산전쟁기념관 지정일 전시장소 :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전시문의 : 1661-0553 티켓가격 : 일반 15,000원 / 청소년 12,000원 / 어린이 8,000
by 황주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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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웃음의 대학] - ‘웃음’을 통한 공감[공연예술]
2015년이 지나가고, 2016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여러분은 얼마나 자주 웃으셨는지요. 생각해 보면, 2015년, 우리는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굳이 굵직한 사회적 현안들을 대지 않더라도, 저와 또래의 친구들은 취업준비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고, 그런 청춘들을 항상 걱정하는 부모님들 모두 웃음과는 멀어졌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by 홍숙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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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로 다른 두 작품을 한 자리에서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이번 공연이 기대되는 점은 두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나 인간의 본질적인 욕망을 초점으로 맞추는 연극이라서
어려울 듯하면서 괜찮은 공연을 보러 갈 생각에 설렌다.
서로 다른 두 작품을 한 자리에서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공연일시 : 2016. 01.05 (화) ~ 01.17 (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티켓가격 :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러닝타임 : 135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관람등급 : 1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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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 12 첼리스트 콘서트 [클래식,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
새로운 편곡과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이번 공연은 기존 클래식 공연과 달리 12 첼로 편성, 장르의 다양화를 꾀하여 흥미롭고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12 첼리스트 콘서트 - 비틀즈에서 피아졸라까지 - 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선하고 이색적인 클래식 "12 첼리스트 콘서트"를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준비하였다. 12 첼리스트 콘서트는 '비틀즈에서 피아졸라까지'라는 부제를 가지고 클래식에서부터 탱고, 팝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새로운 편곡과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이번 공연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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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이럴때 이런음악 [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3주년 공연. '특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을 들으며 나도 클래식 매니아가 된다.
이럴때 이런음악 - 2016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 2016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이럴때 이런음악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13주년 공연 '특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을 들으며 나도 클래식 매니아가 된다 방학기간을 이용해 클래식에 좀 더 가까워질 수 없을까? 어렵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없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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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심쿵 로맨틱 코미디 < 그날밤, 너랑나 >
유쾌, 심쿵, 감동 세 박자를 모두 갖춘 연극 < 그날밤, 너랑나 >
두 남녀의 특별한 15년의 세월, 그리고 하룻밤 사건으로 그들의 우정이 흔들린다!
그들의 15년 간의 세월을 함께 공감하고 추억의 노래들을 듣다보면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이다.
연인과 함께, 썸타는 남녀가 함께, 친구와 함께 보기를 추천한다!!
15년 지기 친구사이 ‘지영’과 ‘보람’ 고등학교 때 연극동아리에서 만나 15년의 우정을 키워왔다. 하지만 그 우정이 하룻밤 사건으로 흔들리게 된다! <나의 리뷰> 로맨틱 코미디 연극을 처음 접하게 된 나에게 <그날밤, 너랑나> 는 웃음이 빵빵 터지는 유쾌함과 달달함에 심쿵하게 만들어 준 연극이었다. 무엇보다도 ‘최지영’, ‘김보람’ 두 배우의 맛깔스런 연
by 홍효정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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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냐?[공연예술]
‘창작뮤지컬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뮤지컬을 보러 가면서 필자는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야? 하는 질문이 저절로 입 속에 맴돌았답니다.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사람에 대해 아직도 알려면
멀었다는 생각을 하며 수원사람 오주석과
또 제가 감명깊게 본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창작뮤지컬에 대해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 ^^ 지난 18일에 본 창작뮤지컬이 있어요 너무도 감명깊게 본 새로운 형식에 공연이어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창작뮤지컬 조선적인 너무나 조선적인…’ 이라는 뮤지컬을 보러 가면서 필자는 단원 김홍도는 알겠는데 오주석은 누구야? 하는 질문이 저절로 입 속에 맴돌았답니다.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사람에 대해 아직도 알려면 멀었다는
by 김효임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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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을 그려낸 화가, 모네의 그림이 다시 빛으로 찾아오다.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빛의 색깔을 찾아 물감으로 정확히 화폭에 담아낸 모네의 그림이 현대 IT기술과 합쳐져 새로운 빛의 형태로 우리를 찾아왔다.
그가 그려낸 빛을 영상위의 빛으로 재현한 커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2016년 2월 28일까지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모네는 신의 눈을 가진 유일한 인간’ - 폴 세잔 <전시구성> PART I - 이해의 시작: 모네 그리고 빛 PART II - 영혼의 이끌림: 나의 친구, 나의 연인, 나의 색채 PART III - 인상의 순간: <인상, 해돋이> 그 찰나로 부터 PART IV -비밀의 정원: 아름다운 구속, 지베르니 PAR
by 정미연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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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1. 모네...! 클로드 모네. '모네'라는 이름만 들어도 뭔가 벅찬 느낌이 드는 것은 나 뿐인가? 인상파의 대가인 모네는 그 이름 자체로 빛나는 듯 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지난 12월 11일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오픈했다. 이 전시는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전인데, 컨버전스 아트란
by 이승현 에디터 2016.01.02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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