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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극단 M.Factoriy의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 작품상, 연기상 총 2개 부문 수상한 '진홍빛 소녀'
제14회 2인극 페스티벌 희곡상 수상작 '잠수괴물' 이 강렬한 2인극 두편을 다시 만나다!
뮤지컬 <잠수괴물> 연극 <진홍빛소녀> 극단 M.Factoriy의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 작품상, 연기상 총 2개 부문 수상한 '진홍빛 소녀' 제14회 2인극 페스티벌 희곡상 수상작 '잠수괴물' 이 강렬한 2인극 두편을 다시 만나다! 일정: 2016. 01.05 (화) ~ 01.17 (일) 시간: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월요일 공
by 정건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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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10~ 16.01.24) 겨울 이야기 [연극,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겨울 이야기 "A sad tale's best for winter." "겨울에는 슬픈 이야기가 어울리지요." -겨울 이야기 中 냉정한 부다페스트의 관객들이 알폴디의 작품에는 매일 밤 기립박수를 보낸다. -뉴욕 타임즈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 헝가리 연극계의 혁신아, 연출가 로버트 알폴디 법칙을 뒤엎는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사소한 오해가 부른 비극 봄처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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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08~16.04.10) Almost Maine [연극,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2년 만에 더욱 솔직하고 담백하게 돌아온 마법 같은 사랑이야기! 오로라가 보이는 가상의 마을에서 한겨울 금요일 밤 9시에 아홉 커플에게 동시에 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은 2013년, 예술마당에서 공연 당시 연일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화제를 모으고, 본 공연 이후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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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을 그린 화가, 모네를 만나다
빛을 그린 화가 모네를 컨버전스 아트로 만나다!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빛의 향연. 인상주의의 대표화가 모네를 만나다!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을 그린 화가 모네를 신기술과 함께 컨버전스 아트로 만나다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약 400여 작품이 본다빈치㈜(대표 김려원, 구 김수경)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어,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으로 12월 11일(금) 용산전쟁기
by 김나연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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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할 수밖에 없는 두 형제의 이야기, 에쿠니 가오리의 '마미야 형제' [문학]
애인이 없으면 어때. 형이 있으니까. 동생이 있으니까.
추운 겨울날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형제는 행복하다.
‘좋은 사람이란 건 알지만, 왠지 애인으로 내 옆에 두기는 좀 그런 사람‘, 마미야 형제는 바로 이런 사람들이다. 마미야 아키노부와 마미야 테츠노부. 이 마미야 형제는 신기하게도 두 사람 모두 단 한 번도 상호 교류적인 ‘사랑’을 해 본 적이 없다. 항상 혼자만의 일방적인 사랑만이 있었을 뿐.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햇볕 쨍쨍한 여름날처럼 특별한 일 없이
by 임수진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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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6)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전통예술,서촌공간 서로]
판소리,민요,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만날 수
없었다.젊은 전통성악가들로 꾸며질 무대 '2015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소리판'은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우리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자리로서 의미가 깊다.
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 우리 소리, 내일을 만나다- 방울목 프로젝트, 정세연, 프로젝트<년놈들> 등 신진 국악 성악가들이 참여한 창의적인 국악 프로젝트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시놉시스> 판소리,민요,정가.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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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공연예술,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고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일자 : 2015.11.27~2016.01.10
시간 : 화,수,금 오후 7시 30분
토,일 오후 4시
* 12/31(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있음
* 1/7(목) 오후 7시 30분 공연있음
장소 :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티켓가격 : 일반 - 45,000원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 어쿠스틱,꿈, 그리고 행복 - 고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놉시스> 바람 밴드가 20년만에 김광석의 <나의 노래>를 다시부른다. 바람 밴드는 1990년대 중반 대학의 한 동아리방에서 시작했다. 이풍세 등 5명이 노래에 대한 열정만으로 뭉친 것이다. 캠퍼스의 낭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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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차가운 체리 X 프롬 ‘일기장 콘서트’ [공연예술,홍대 롤링홀]
지극히 평범했던, 때로는 한없이 특별했던 일상을 담는 일기장,
섬세한 멜로디와 직설적이면서 일상적인 가사로 노래하는 그들 차가운 체리,
소소한 하루하루의 일상을 틀에 얽매이지 않고
독특한 보컬 톤으로 멜로디를 나열시키는 그녀 프롬
닮은듯 다른 두 아티스트의 음악에 당신의 특별한 하루를 담아,
새로 쓰는 일기장 콘서트. 차가운 체리 X 프롬 콘서트 '일기장'
차가운 체리 X 프롬 ‘일기장 콘서트’ 소통과 공감이 가능한 음악을 추구하는 2인조 밴드 차가운 체리 11회 한국대중음악상의 최우수 팝 음반 부문 후보로 노미네이트되기까지 음악적으로 빠르게 성장중인 싱어송라이터 프롬 두 아티스트의 새해 첫 합동 콘서트! <시놉시스> 지극히 평범했던, 때로는 한없이 특별했던 일상을 담는 일기장, 섬세한 멜로디와 직설적이면서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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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퍼리건_그녀의 삶을 통해 내 삶을 진단하다.
연극[하퍼 리건]은 평범한 우리의 삶이 놓치고 있는 순간들을
볼록렌즈 처럼 확대해서 보여준다.
모두가 비슷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 인간의 약점을 정확하게
우리 앞에 드러내준다.
객석에 앉은 우리는, 인간이기에 그리고 존재하기에
끊임없이 느끼는 답답함이나 외로움에 대한
작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삶이 갑자기 난폭한 해일처럼 덮쳐오던 밤, 하퍼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길을 나섰다. 우리는 과연 정말 괜찮은 걸까? 스스로를 괜찮다고 속이고 있지는 않은가? 연극[하퍼 리건]은 평범한 우리의 삶이 놓치고 있는 순간들을 볼록렌즈 처럼 확대해서 보여준다. 모두가 비슷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는 인간의 약점을 정확하게 우
by 이윤정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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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그날밤 너랑나
Since2005 대학로 로코의 전설! 70분간의 연애가 그날밤 너랑나로 돌아옵니다. 새로워진 제목과 함께 대학로 핫한 배우들이 선보이는 대박 로코!!
[Review] 연극 그날밤 너랑나 - 70분 간의 연애 - <시놉시스> 풋풋한 고딩시절, 영화감상부 대면식에서 얼차려를 받으며 첨 만난 그와 그녀. 답답한 독서실을 뛰쳐나와 함께 PUMP를 즐기며 맞이한 뉴 밀레니엄. 재수생과 신입생으로 엇갈린 2002년 여름, 뜨거웠던 월드컵의 열기. 설렘 가득했던 그의 군시절 첫 외박. 눈물젖은 빵을 나누던 취준생시절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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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공연명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공연일시 : 2016. 01.05 (화) ~ 01.17 (일)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티켓가격 :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후원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매 : 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www.koreapac.kr 인터파크, 옥션티켓, 예스24티켓, 대학로티켓닷컴
공연문의 : 한강아트컴퍼니 02-3676-3676, 02-3676-3678
안녕하세요 서포터즈 6기 박진희입니다.독특하게 연극과 뮤지컬을 이어서 보여주는 무대가 있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잠수괴물>,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진홍빛 소녀> 두 작품의 무대입니다. <잠수괴물>은 연극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갖추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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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주목 받는 2인극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 잠수괴물 >,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티벌에서 자굼상 및 연기상을 수상한 < 진홍빛 소녀 >, 검증 받은 두 작품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 극단 M.Factory M.Factory 공연예술창작소는 연출가, 극작가, 작곡가, 안무가, 기획자, 음악감독 등 창작진만으로 구성된 공연예술 창작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연예술창작소이다. 나아가, M.Factory는 공연예술 대중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과 함께 연극, 뮤지컬, 무용극 및 공연예술 전반의 콘텐츠를 창작할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