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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2015 하반기: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2015 하반기 연수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연수개요> 연수명 :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연수기간 : 2015년 8월 15일 (토) ~ 8월 17일 (월), 18시수 연수장소 : 양평 현대종합연수원 연수대상 : 사회 문화예술교육 단체 실무자 주요내용 : 사회 문화예술교육 실무자들이 자생적으로 단체를 설립하고 키우며, 자체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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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2015 하반기: 미디어아트 말랑말랑하게 이해하기
2015 하반기 연수 - 미디어아트 말랑말랑하게 이해하기 - <연수개요> 연수명 : 2015 하반기 - 미디어아트 말랑말랑하게 이해하기 연수기간 : 2015년 8월 15일 (토) ~ 8월 17일 (월), 18시수 연수장소 : 용인 한라인재개발원 연수대상 : 2015 선발 활동 학교 예술강사 주요내용 : 미디어아트의 시각적 갈래를 이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체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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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컨버젼스 아트’는 처음 접해 보는데 프로젝터를 통해 모네가 보았던 바로 그 풍경을 재현하고자 한 시도가 돋보였다.
< 모네, 빛을 그리다 > PART 1. 이해의 시작 : 모네 그리고 빛 (1840년 ~ 1862년 이전) 모네와 그의 아내 카미유를 포함, 그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진다. PART 2. 영혼의 이끌림 : 나의 친구, 나의 연인, 나의 색채 (1862년 ~ 1872년 이전) “자네가 꼭 와서 몇몇 인물들의 포즈를 잡아주지 않으면 이 작품은 실패
by 이슬기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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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추억이 있는, 다락에서 여행
노오란 불빛아래 추억에 젖을 수 있는, 다락에서 여행.
어렸을 때부터 작은 공간을 좋아했다. 책상 밑이나, 의자와 의자 사이를 이불로 덮은 곳이나, 텐트나, 다락방이나.. 그 공간 안에서 책을 읽거나 코코아를 마시거나, 친구와 얘기하는 것이 좋았다. 아마 작은 공간에서 느껴지는 노란 불빛이나 따뜻함 때문에 그 공간을 좋아했던 것 같다. 『다락에서 여행』도 작은 공간인 다락에서의 추억여행을 말한다. 어렸을 적,
by 이진주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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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저녁편지4] 첫사랑
어떤 말은 한 마디 만으로도 세상의 모든 약속을 떠올리게 하고, 철없는 어린 연인들을 약속 없이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열 일 젖혀두고 달려가게 합니다. 메마른 추위를 잠시나마 촉촉한 기쁨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세상의 검은 어둠을 덮어주는 흰빛을 불러옵니다. 첫 눈.
시인의 저녁편지 4 첫사랑 (Uploaded by Paul Mood) 글 - 최 정 란 어떤 말은 한 마디 만으로도 세상의 모든 약속을 떠올리게 하고, 철없는 어린 연인들을 약속 없이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열 일 젖혀두고 달려가게 합니다. 메마른 추위를 잠시나마 촉촉한 기쁨으로 받아들이게 하고, 세상의 검은 어둠을 덮어주는 흰빛을 불러옵니다. 첫 눈. 남
by 심우영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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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로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빼어난 스토리의 연극과 풍성한 볼거리의 그림자극 사이를 신나게 오가는 [사랑해, 엄마].
할 수만 있다면 되돌아가고픈 그때 그 순간이 우리 눈앞에 펼쳐집니다.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2016.01.15(금) ~ 2016.03.06(일) 선돌극장 빼어난 스토리의 연극과 풍성한 볼거리의 그림자극 사이를 신나게 오가는 [사랑해, 엄마]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최고의 풍경, 사랑"에 대해 그리는 돌단비 가족극장 『사랑해, 엄마』가 오는 2016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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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16) 무용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시놉시스> 본 작품은 이상의 <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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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연극 양치기 소년2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세계 어린이들이 읽는 세계의 명작 < 이솝 이야기 > 중 한 편인 < 양치기 소년 >을 재구성한 인형극이다. 친숙한 줄거리가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인형으로 재현한 독특함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인형극 양치기 소년2다.
양치기 소년2 세계 어린이들이 읽는 세계의 명작 <이솝 이야기> 중 한 편인 <양치기 소년>을 재구성한 인형극이다. 친숙한 줄거리가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인형으로 재현한 독특함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인형극 양치기 소년2다. <시놉시스> “늑대가 나타났다!” 장난으로 시작한 소년의 거짓말에 속고 속았던 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양치기 소년의 말을 믿지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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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24) 무용 the cell [무용, 동숭아트센터 동숭극장]
무대와 무대 밖으로 구분된 경계를 지운다. 무대위의 무용가와 무대밖의 감상자가 함께 느끼며 관계를 형성해가는 그 공간에 경계란 없다. 이 무용이 추구하는 예술은 그렇다. 조명이 켜진 순간 무대와 무대밖은 없다. 무용가 장원정의 무용과 함께 예술을 느껴보자.
The cell 무대와 무대 밖으로 구분된 경계를 지운다. 무대위의 무용가와 무대밖의 감상자가 함께 느끼며 관계를 형성해가는 그 공간에 경계란 없다. 이 무용이 추구하는 예술은 그렇다. 조명이 켜진 순간 무대와 무대밖은 없다. 무용가 장원정의 무용과 함께 예술을 느껴보자. <시놉시스> 텅빈 극장은 하나의 cell로서 공연자와 감상자를 담아낸다. 그리고 이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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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6) 연극 달빛 안갯길 [연극, 대학로예술연극장 대극장]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달빛 안갯길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시놉시스> 연친왕의 약혼녀였으나 일본에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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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6) 뮤지컬 에어포트 베이비 [뮤지컬, 아트원씨어터 1관]
입양을 보낸 사람들은 입양을 보내기까지의 시간을 기억한다. 그리곤 잊어버린다. 그 이후의 기억들은 오로지 입양간 아기의 몫이다. 이 뮤지컬은 입양간 아기가 성인이 된 이후의 삶을 그린다. 사람들이 입양보낸 이후 잊어버린 기억들을 찾아나선다. 입양청년 조씨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 우리가 잊었던 바로 그 입양아에 대해서 말이다.
에어포트 베이비 입양을 보낸 사람들은 입양을 보내기까지의 시간을 기억한다. 그리곤 잊어버린다. 그 이후의 기억들은 오로지 입양간 아기의 몫이다. 이 뮤지컬은 입양간 아기가 성인이 된 이후의 삶을 그린다. 사람들이 입양보낸 이후 잊어버린 기억들을 찾아나선다. 입양청년 조씨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 우리가 잊었던 바로 그 입양아에 대해서 말이다. <시놉시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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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상세정보>
모네, 빛을 그리다 展리뷰
장소 :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기간 : 2015.12.11 ~ 2016.02.28
시간 : AM 10:00 ~ PM 6:00 (입장마감 PM 5:00)
*매주 월요일은 휴관
가격 : 15,000원
관람 등급 : 전체관람가
주최:(주)문화방송, 이데일리(주), 서울신문
주관:본다빈치(주),아시아브릿지컨텐츠(주)
문의:1661-0553
홈페이지: www.lovemonet.com
1월 5일 낮에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다녀왔습니다.우수한 IT기술로 복원된 전시회를 기대하며 방문했는데제가 상상했던 것과 달랐던 색다른 전시회였습니다.특히 전체적인 연출방법이 가장 인상적인 전시회였던 것 같습니다. 모네는 인상주의에 눈뜬 화가로, 빛, 시간과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풍경을 표현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중에서도, 모네의 연작은 같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