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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선우 예권 - 금호아트홀
2016년 금호아트홀 상주 음악가 선우 예권 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 첫 곡 알프레드 그륀펠트의 '빈의 저녁'은요한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라타 '박쥐'의 주요 주제를 자유롭게 변형해 이어붙인 것으로그륀펠트는 이곡을 1905년 직접 연주해 녹음하기도 했습니다.선우 예권의 연주는 발랄하고 화려했습니다. 이어서 모차르트 소나타 10번입니다.모두가 잘 알기에 한번쯤은
by 신채민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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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조재혁, 백재은의 < 겨울나그네 >
< 겨울나그네 > 프리뷰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의 만남, <겨울나그네>가 오는 1월 22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펼쳐진다. 로맨틱한 피아니스트 조재혁은 '영원한 침묵과 마침음만이 존재한다'는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 B flat 소나타 제 21번을 '한국의 카르멘'이라는 칭호를 얻은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은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Die Winterr
by 전민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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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개구리왕자 [연극, 복사골문화센터]
70cm 어항 속 작은 세상, 미니어처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환상의 무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개구리왕자를 통해 외형의 화려함이 아닌 진실과 믿음, 약속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
개구리왕자 - 2016 겨울방학특별공연 가족극 - 70cm 어항 속 작은 세상, 미니어처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환상의 무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개구리왕자를 통해 외형의 화려함이 아닌 진실과 믿음, 약속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시간! <시놉시스> 북쪽 성 탑과 남쪽 성 탑에 불이 들어오고, 아름다운 공주와 멋진 왕자가 나타난다. 어느 날 왕자와 공주의 사랑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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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연극, 예술공간 오르다]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시놉시스> 자신들이 정상인들과 다르지 않다고 여기며 행복하게 지내는 맹인 학교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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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상주의 미술 - 빛의 색을 표현하는 아름다움 [시각예술]
19세기 등장한 인상주의 미술과 인상파 화가들. 초기엔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이제는 누구나 인정하는 미술이 되었다. 빛의 색체를 표현하는 아름다운 인상주의를 알아보고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 모네와 고흐에 대해 알아본다.
인상주의 미술 빛의 색을 표현하는 아름다움 인상주의란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최근에 모네와 반 고흐 등 인상주의 화파 대가들의 전시회가 연달아 열리고 있다. 그 전시회들을 보며 인상주의에 대해 더욱 관심이 생겨 알고 싶어져서 글로 써보게 되었다. 먼저, 인상주의란 쉽게 말해 '빛에 따라 변화하는 대상의 모습을 표현한 것'을 뜻한다. 19세
by 선인수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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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옥탑방 고양이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연극 옥탑방 고양이의 프리뷰를 올렸던 것, 기억하시나요? 바로 그 공연을 어제 보고 왔답니다. 보고 오자마자 따끈~따끈~한 리뷰를 남기려고 해요.ㅎㅎ 짧게 말하자면, 옥탑방 고양이는 그 유명세에 맞게 아주 밝고, 유쾌하고,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연극이었답니다 :) 오랜만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그럼 이제 연극 옥탑
by 남정희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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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수중으로의 초대,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 더 판타지 [시각예술]
"수중에서 이미지를 창조하는 작업은
규제 받지 않는 영역 (Uncharted territory)을
탐색하는 것과 같다.
나는 수중작업이 가져다 주는
황홀한 경험(the magic)을 좋아한다."
-제나 할러웨이
ZENA HOLLOWAY '세계 최초의 여성 수중사진작가' '최초'라는 단어는 경이롭다. '최초'라는 단어는 무겁다. 그래서 '최초'라는 단어는 힘이 세다. 세계 '최초'의 여성수중사진작가, '제나 할레웨이'의 사진전 문을 수줍게 두드렸다. 수중에서 사진을 찍었다는 사실 외에도 작가 이름에 따라붙은 '최초'라는 말이 나의 발걸음을 움직이게 하였다. 어떤 분
by 박소영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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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 展
아직은 새해가 어색하던 1월 3일에, DDP 디자인 전시관에서 진행된 알레산드로 멘디니 전에 다녀왔다. 현대 미술 전시는 여러 차례 가본 적이 있지만, 산업 디자인 전시는 처음이라 기대도 반,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데서 오는 걱정도 반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걱정이 무색하게도, 전시는 놀랄 만큼 재미있었고, 나름대로 느낀 바도 많았다. 다른 기업이
by 이영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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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LG아트센터 15기 주니어보드 모집
ART JOB - 구인구직 / LG아트센터 15기 주니어보드 모집 / 2016.01.11(월) ~ 2016.01.21(목) 오후7시까지 모집 / 진심으로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성실하고 열정 넘치는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LG아트센터 15기 주니어보드 모집 - 모집기간 : 2016.01.11(월) ~ 2016.01.21(목) 오후7시 - 2016년 상반기 동안 LG아트센터 기획공연 진행 및 홍보/마케팅 업무를 함께 할 15기 주니어보드를 모집합니다. LG아트센터 '주니어보드' 제도는 공연예술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공연 기획 및 홍보/마케팅 업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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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따뜻한 손난로 같은, 솔가와 이란 공연 [공연예술]
1월 16일에 있을 솔가와 이란 공연, 인터뷰를 바탕으로 생생한 그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솔가와이란이 누구고, 어떤 공연이 펼쳐질까?
목도리를 해도 추워서 꽁꽁 싸매고 집으로 빨리 들어가려는 순간, 누군가 내미는 따뜻한 손난로. 비록 손만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작은 것이지만 누군가 내가 추운걸 알고 챙겨준 행동에 가슴이 따뜻해진다. 손난로에는 자신이 가진 물건으로는 할 수 없는, 마음으로 전하는 온기가 있다. 그런 손난로 같은 ‘솔가와 이란.’ 마음이 춥고,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by 이진주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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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2) 겨울나그네 [협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영원한 침묵과 마음만이 존재한다"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 제 21번 B flat 소나타로의 여행을
한국이 사랑하는 감성의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들려준다.
그리고 한국의 카르멘,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그녀의 "겨울나그네"의 화려한 첫 시작을 함께 한다.
겨울나그네 "영원한 침묵과 마음만이 존재한다"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 제 21번 B flat 소나타로의 여행을 한국이 사랑하는 감성의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들려준다. 그리고 한국의 카르멘,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그녀의 "겨울나그네"의 화려한 첫 시작을 함께 한다. 공연 일시 :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공연 장소 :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출 연 진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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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2015 하반기: 몸소실천 : 움직임으로 느끼고, 체험하기
2015 하반기 - 몸소실천 : 움직임으로 느끼고, 체험하기 - <연수개요> 연수명 : 몸소실천 : 움직임으로 느끼고, 체험하기 연수기간 : 2015년 8월 15일 (토) ~ 8월 17일 (월), 18시수 연수장소 : 양평 현대종합연수원 연수대상 : 2015년 출강 중인 복지기관 예술강사 주요내용 : 복지기관 교육대상 (아동, 노인, 장애인)과 함께 움직임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