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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7)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면…’ 둘 중 단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생존’이 걸린 일.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 의 괴물같은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인간의 괴물같은 내면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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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2016 춘천마임축제 공연팀원 모집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2016 춘천마임축제 공연 팀원 모집 / 2016.01.15(금) ~ 2016.01.31(일) 18시까지 모집 / 몸, 움직인 이미지를 기반으로 공연과 난장이 결합된 춘천마임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축제 스탭을 찾습니다.
2016 춘천마임축제 공연팀원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2016.01.15(금) ~ 2016.01.31(일) 18시까지 - 춘천마임축제는 '몸'이 가진 원초적 에너지와 예술적 상상력으로 새로운 축제세상을 창조하고자 꾸미는 사람들의 집단입니다. 몸, 움직인 이미지를 기반으로 공연과 난장이 결합된 춘천마임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축제 스탭을 찾습니다. 구인기본정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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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은 '사람다운' 사람인가? '괴물'인가?
당신은 '사람다운' 사람인가? '괴물'인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2인극 페스티벌에서 공식 참가작으로 선정된 '잠수괴물'과 '진홍빛 소녀'! 2작품이 중간의 인터미션을 두고 1, 2막으로 나눠 펼쳐진다! 티켓 한 장으로 두 편의 강렬한 2인극을 볼 수 있는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이 공연은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있습니다!! 대학로
by 이슬비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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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구사구용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북서울미술관]
'구사(九思)'에서 마음가짐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예술가의 실험적인 태도로, '구용(九容)'에서의 몸가짐을 예술적 표현이라는 의미로 대체해서 난지 9기 리뷰전을 구사구용展이라고 명명하였다.
구사구용(九思九容) - 난지 9기 리뷰 - 전시명 ‘구사구용(九思九容)’은 아홉 가지 마음가짐과 몸가짐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유학자인 율곡 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쓴 『격몽요결』에 『논어』와 『예기』를 인용하여 사용한 내용을 일컫는다. 이를 차용하여 '구사(九思)'에서 마음가짐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예술가의 실험적인 태도로, '구용(九容)'에서의 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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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서울 바벨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이번 SeMA 블루 2016는 서울 바벨이라는 타이틀로 개별 작가의 작업을 심도 있게 다루었던 예년의 전시와는 달리 현재 서울시 도심 곳곳에서 자생적으로 생성되고 있는 예술 플랫폼과 이들의 창작 활동을 주목한다.
서울 바벨 - 2016 SeMA Blue - 2012년 처음으로 시작된 SeMA 블루는 중견작가를 위한 골드 및 원로작가를 위한 그린과 더불어 한국의 동시대 미술을 세대별로 조명하고 지원하기 위한 SeMA 삼색전의 일환이다. 이번 SeMA 블루 2016는 <서울 바벨>이라는 타이틀로 개별 작가의 작업을 심도 있게 다루었던 예년의 전시와는 달리 현재 서울시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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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기계발서'를 읽는 시간 - 과연 독이 될까? 약이 될까?
한 때 서점을 뒤흔들었던 김난도 교수님의 책 '아프니까 청춘이다' 방학을 맞아 서점과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 곳에서 간만에 조우하게 된 바로 이 책. 잠시 추억에 잠겼다. 한창 이 책을 읽던 청춘들 무리 속에서 열심히 책을 읽어나가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다. 전공서적과 참고도서, 관련 논문을 읽기에도 빠듯한 시간들이었다.
by 박소영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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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31) 마샬아츠 퍼포먼스 혼 - 제주 [뮤지컬, 제주관광대학교 컨벤션 홀]
마샬아츠 퍼포먼스 혼-제주 -두드림 인 제주- 환상의 섬 제주에서 펼쳐지는 상상초월 태권도 퍼포먼스! 해외 14개국, 90개 도시가 극찬한 가장 한국적인 문화콘텐츠! <시놉시스> 천년 왕국 탐라는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한데 어울려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천혜의 왕국이었으나, 이 곳을 차지하기 위한 왜구의 침입이 끊이지 않았던 터라 탐라국을 수호하기 위해 '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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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예술과 디지털의 만남인 컨버전스 아트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 거라 생각이 드는 전시, 방학인 것을 감안해도 학부모님이 아이들과 많이 찾으실 정도로 누구나 부담 없이 힐링하러 올 수 있는 대중적인 전시였습니다.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구성> Part 1 이해의 시작: 모네 그리고 빛 Part 2 영혼의 이끌림: 나의 친구, 나의 연인, 나의 색채 Part 3 인상의 순간: <인상, 해돋이> 그 차나로부터 Part 4 비밀의 정원: 아름다운 구속, 지베르니 Part 5 모네의 빛: 지금 그리고 영원까지 Special Part 1 사랑의 진혼곡: 카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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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터닝메카드[뮤지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터닝메카드 -화이투스의 비밀- 올 한해, 아이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KBS 2TV 국산 대작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가 뮤지컬로 탄생한다! 어린이 뮤지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기존에 만날 수 없었던 프리미엄 어린이 뮤지컬 <터닝메카드> 긴장감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와 불꽃 튀는 메카니멀 배틀! 애니메이션 속에서 튀어나온듯한 고퀼리티 로봇이 채우는 역대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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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택시드리벌[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택시드리벌 -서른아홉 드리버 장덕배의 일촉즉발 서울나기- 충무로 히트제조기 장진 감독 X 대학로 신흥강자 김수로 프로듀서 2015 연극계 최대 히트작!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연극 <택시 드리벌>!! 뜨거웠던 서울 공연과 울산 공연에 이어 공연의 본거지 대학로에서의 앵콜 운행 개시!!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 등 최강 캐스팅으로 다시 돌아온다!!!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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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저녁편지5] 오디션
단원 모두가 저보다 노래를 잘 해요. 무엇인가 그 자리에서 가장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은 모두의 무시를 견딜 권리가 있다는 말이지요. 그렇다고 아무도 무시하지는 않아요. 다만 제 자격지심이지요. 합창단에만 가면 주눅이 들어요. 어느 집합에서든 그 집단에서 요구하는 능력이 가장 부족한 사람이 되면 절대로 아는 척, 잘난 척 할 수 없어요. 덕분에 제 구멍 숭숭한 영혼을 교만의 늪에서 건져 올리고 있으니 감사한 일이지요. 언제인가 정말 겸손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지도 몰라요.
시인의 저녁편지5 오디션 글 - 최 정 란 어제는 오디션이 있는 날이었어요. 기존 단원들의 파트를 이동시키는 약식 오디션이었어요. 알토에서 메조소프라노로, 메조소프라노에서 소프라노로 이동한 단원은 노골적인 내색을 하지 않으려 애썼으나 내심 기뻐하는 표정이 역력했어요. 반면 소프에서 메조로, 메조에서 알토로 이동한 단원은 짐짓 아무렇지도 않은 척 하는데, 약
by 심우영 에디터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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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시 만난 모네, < 모네, 빛을 그리다 > 展
디지털 기술로 새롭게 구현된 모네의 작품을 만나고 오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를 보고 왔다. 재작년 다녀온 유럽여행 후, 정말 좋아하는 화가 중 하나가 된 모네. 이번 전시회의 제목처럼 '빛을 그리다'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었던 섬세한 붓터치와 색감, 공간감. 연작시리즈에 담겨 있는, 시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대상의 모습. 모네의 그림엔 어떠한 상징도, 복잡한 의미도 담겨 있지 않지만, 그래서 '지금
by 강현지 에디터 2016.01.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