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02.21)택시드리벌[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서른아홉 드리버 장덕배의 일촉즉발 서울나기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4 14:22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택시드리벌
      -서른아홉 드리버 장덕배의 일촉즉발 서울나기-


      2.PNG
       


      충무로 히트제조기 장진 감독 X 대학로 신흥강자 김수로 프로듀서 

      2015 연극계 최대 히트작!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연극 <택시 드리벌>!! 

      뜨거웠던 서울 공연과 울산 공연에 이어 공연의 본거지 대학로에서의 앵콜 운행 개시!!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 등 최강 캐스팅으로 다시 돌아온다!!!! 
      연극 <택시 드리벌>은 1997년 초연 이래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받아 2000년, 2004년 두 번에 걸쳐 앵콜 공연된 바 있는 영화감독 장진의 대표적인 작, 연출 극으로 지난 해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11년 만에 김수로 프로젝트 12탄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3개월동안의 서울 공연과 울산에서의 지방 공연까지 뜨거운 관객 반응으로 연일 흥행이 계속되었다. 
      연극 <택시 드리벌>은 실제 택시기사였던 장진 감독의 아버지를 통해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코믹하고 리얼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장진 감독만의 맛깔 난 대사가 돋보이는 코믹극이다. 2015년 연극 <택시 드리벌>의 운행을 맡았던 김민교가 덕배로 다시 한번 앵콜 공연에 서고, 남보라, 김수로, 강성진 등 최고의 캐스트들이 함께 앵콜 운행에 탑승한다. 
      올 겨울, 다시 한번 관객과 유쾌함과 따스한 감동을 함께 나눌 <택시 드리벌> 앵콜 공연 티켓오픈!!






      <시놉시스>


      강원도 화천에서 올라와 가진 거라곤 택시뿐인 39살 노총각 ‘덕배’. 
      고향에서 미래를 약속했던 첫사랑 ‘화이’의 죽음과 팍팍한 서울 살이로 
      하루하루를 그저 그렇게 보내고 있는 ‘덕배’는 어느 날 택시 안에서 의문의 핸드백을 발견한다. 그리고 ‘덕배’는 핸드백 하나로 인해 순수했던 과거로 돌아가는 희망을 다시 품게 되는데





      택시드리벌
      -서른아홉 드리버 장덕배의 일촉즉발 서울나기-


      일자 : 2016.02.06 ~ 2016.02.21

      시간 : 화,수,목,금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6시30분 / 일요일 오후3시(월요일 공연없음)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티켓가격 : R석 55,000원 S석 33,000원

      주최 : 아시아브릿지컨텐츠(주)

      관람등급 : 1577-3363



      문의 : 1577-3363





      <상세정보>

      16000325-02.jpg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