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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즉흥환상곡-魚 [미디어아트, 페리지갤러리]
이준은 물고기가 만들어 내는 즉흥환상곡 작업을 통해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자문하게 만든다.
즉흥환상곡-魚 - PERIGEE ARTIST #7 이준 - 이준은 물고기가 만들어 내는 즉흥환상곡 작업을 통해 우리가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인식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자문하게 만든다. <전시설명> 데이터, 정보 그리고 물고기 신승오(페리지갤러리 디렉터) 이준은 인공지능, 텍스트, 게임, 시스템 등 다양한 소재들에 관심을 가지고 여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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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케빈컨&데이드림 로맨틱 발렌타인 콘서트 [클래식, 한전아트센터]
가을동화 피아니스트 케빈 컨 & 겨울연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 로맨틱 콘서트. 포근히 주위를 감싸오는 따스함, 매혹적인 선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루를 선물합니다.
케빈컨&데이드림 로맨틱 발렌타인 콘서트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루 - 가을동화 피아니스트 케빈 컨 & 겨울연가 피아니스트 데이드림 로맨틱 콘서트 포근히 주위를 감싸오는 따스함, 매혹적인 선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루를 선물합니다. <아티스트> Kevin Kern 가을동화 Return To Love 주인공. 시각 장애를 극복하고 세계적인 피아니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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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3)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시각예술,대안공간 정다방프로젝트]
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
- 장소특정형 전시퍼포먼스 -
일자 : 2016.01.15 ~ 2016.01.23
시간 : 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6시 / 전시 오후 1-6시
장소 : 대안공간 정다방프로젝트
티켓가격 : 비지정석 2만원 / 전시 무료
주최 : M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관람 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 - 장소특정형 전시퍼포먼스 - 유포리아(Euphoria·희열) 시리즈를 기획했던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에서 열리는 연극 ‘살토 모탈레(연출 김제민)'와 무료 전시회. 연극작품에는 배우들의 신체언어와 미디어아트가 함께 사용되며 전시작품은 움직이는 그림, 타블로 비반트(Tableau Vivant)의 형식으로 전시된다. <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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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I AM MY Q [공연예술,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I AM MY Q
- 마이큐 단독공연 -
일자 :2016.02.27
시간 : 오후 7시
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가격 :
스탠딩(현매가) 55,000원
스탠딩(예매가) 44,000원
주최 : 이엘뮤직스튜디오
주관 : 이엘뮤직스튜디오
관람 등급 : 만 12세이상
I AM MY Q - 마이큐 단독공연 - 화려하지 않은 꾸밈음과 담백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가수 마이큐는 작사, 작곡에서 편곡, 믹싱까지 음악의 시작과 끝의 모든 여정을 혼자 작업하는 열정적인 아티스트로 대표곡으로는 'Baby Rose','Dreamer' 등이 있다. <시놉시스> 마이큐의 2016년 첫번째 단독콘서트! 꾸밈없이 과장없이 있는 그대로의 마이큐를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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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4)어쿠스틱콜라보 발렌타인데이 콘서트[공연예술,영등포아트홀]
어쿠스틱콜라보 콘서트
- 더 달콤한 하루 -
일자 :2016.02.13 ~ 2016.02.14
시간 : 2016년 2월 13일(토) 오후 7시
2016년 2월 14일(일) 오후 5시
장소 : 영등포아트홀
티켓가격 : 전석 66,000원
어쿠스틱콜라보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 더 달콤한 하루 - 청아한 매력의 보컬 '안다은'과기타리스트 '우디킴'으로 이루어진 혼성듀오어쿠스틱콜라보의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시놉시스>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그 사람과는 몇번째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고 있나요 첫 번째,두 번째, 세 번째...아니면 벌써 열 번째? 처음이라면 카카오 10% 너무 달콤한 하루일 것 같고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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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 어린왕자 > #1 - 생각해보세요. 우리도 어린이였잖아요.[시각예술]
소설 어린 왕자를 중학교 때 처음 읽었다. 사실 그 당시에는 책 내용이 전해주는 교훈이 깊이 와 닿지는 않았다. 그런데 20대가 되고 난 후 영화를 통해 소설을 다시 접했을 때는 울컥울컥 마음이 벅차올랐다.
영화 <어린 왕자> #1 - 생각해보세요. 우리도 어린이였잖아요. 부모님을 볼 때면 이런 생각이 종종 떠오른다.‘부모님도 한때는 어린이였을 텐데. 왜 어른의 시선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려 하실까?’ 영화 ‘어린 왕자’는 ‘우리는 어린이를 잃어버린 채 살아가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를 중심으로 해답을 찾아간다. 주인공 소녀
by 정선아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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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하는 사람이어라] #6. 바람이 불면
우리들 사이에 바람이 불면, 아무것도 몰랐던 표정으로 뒤돌아가요 / 난 아무래도 난 아무것도,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SONG STORY : 바람이 불면] 전 이 곡을 쓸 때 숲과 그 숲을 이루는 나무를 생각했어요. 숲에 바람이 지나갈 틈도 없이 나무만 빽빽하다면 숲이 건강할까? 아름다울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아무렇지 않은 거리 아무것도 망치지 않는 거리 그런 고민이 늘 많아서요, 그래서 그런 고민을 하다가 나온 곡이 이 곡이랄까.. 사실 이 곡이 쿨내나는 그런 곡이라
by 이소연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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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1) 맘모스 해동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맘모스는 가장 활발하고 활기 잇게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얼어있다. 비록 그 실체는 오래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거대한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오로지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잇어야만 그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 맘모스가 해동되는 순간 그 위용은 순식간에 사라지며 맘모스는 썩은 시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바로 < 맘모스 해동 >속 부인과 남편의 꿈과 희망처럼 말이다.
맘모스 해동 맘모스는 가장 활발하고 활기 잇게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얼어있다. 비록 그 실체는 오래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거대한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오로지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잇어야만 그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 맘모스가 해동되는 순간 그 위용은 순식간에 사라지며 맘모스는 썩은 시체 그 이상도 이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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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21) 방문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방문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시놉시스> 목사였으나, 현재 다큐멘터리 촬영을 기획하며 오랜 시간 미국에서 살던 진영은 형, 진석의 급한 연락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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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6) 바냐아저씨 [연극, 아트원씨어터 2관]
이 연극은 전형성과는 동떨어져 있다. 젊은이들의 사랑이 아닌 중년의 사랑을 그리는 한편 작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농촌 공동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가지, 전형성을 가지고 있다면 ‘아름다운 여성’의 등장이다. 이 여인의 등장으로 하여금 농촌은, 중년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이 연극의 묘미는 사랑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이에게 집중한다는 점이다. 그들의 아픔을 블랙코미디로 그려내면서 이런 말을 던지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괜찮아, 나도 이렇게 살잖아!” 마음이 아픈 분들이라면, 바냐아저씨를 추천한다.
바냐아저씨 이 연극은 전형성과는 동떨어져 있다. 젊은이들의 사랑이 아닌 중년의 사랑을 그리는 한편 작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농촌 공동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가지, 전형성을 가지고 있다면 ‘아름다운 여성’의 등장이다. 이 여인의 등장으로 하여금 농촌은, 중년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이 연극의 묘미는 사랑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이에게 집중한다는 점이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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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포크음악 감성 속으로, 여행스케치 토크콘서트
90년대 포크 음악의 선두주자 여행스케치
그때 그 시절의 이야기와 감성을 듬뿍 담은 곡들로 채워질 토크콘서트.
2016.01.29(금) 8:00pm, 마리아칼라스홀
여행스케치 토크콘서트 - 부제 : '별이 진다네' '산다는건 다 그런거 아니겠니' - 2016.01.29(금) 08:00pm, 마리아칼라스홀 1989년 1집 앨범 [여행스케치]로 데뷔. 통기타와 풀벌레, 계곡 물소리 등 자연과 효과음이 담긴 '별이 진다네'를 1집 타이틀 곡으로 발표한 후 대학가와 젊은 층 그리고 방송가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 여행스케치는
by 김민지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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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16)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한번쯤 읽어본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여정을 떠나는 도로시와 함께 하는 허수아비, 나무꾼, 사자. 이들이 그리는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의 의미를 한 번 만나러가는 건 어떨까요? <시놉시스> 무지개 너머의 새로운 나라에 가고 싶어 하는 도로시는 어느 날,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