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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주 토요일이었던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이 공연은 2인극 연극인 < 진홍빛 소녀 >와 2인극 뮤지컬 < 잠수괴물 >이 1시간씩 진행되는 공연이었습니다.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지난주 토요일이었던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에서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을 관람했습니다 :) 이 공연은 2인극 연극인 <진홍빛 소녀>와 2인극 뮤지컬 <잠수괴물>이 1시간씩 진행되는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을 보기 전에 스토리를 한 번 읽고 갔었는데 글로만 봐도 다소 충격적인 내용이라 무대 위에서 실현되는 모습이 너무
by 나유리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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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의 파리넬리 이희상의 유럽 궁장음악으로 여는 신년음악회
각 곡마다 작곡된 시기도, 스타일도 달랐지만, 그 안에서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다른 듯 같은 음악을 하고 있던
연주자들의 모습이 아직도 아른거린다. 음악회의 테마인 '유럽 궁정 신년음악회'에 알맞은 고음악 연주회였다.
지난 주 토요일, 내가 애정하는! 삼성동에 마리아칼라스홀로 궁정음악 나들이를 다녀왔다. 평소에는 보기 힘든 고음악 연주회라 기대가 많이 되었다. 지난 번,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때도 해설이 있어서 음악을 이해하고 감상하는데 좋았는데, 이번 음악회에서도 역시 해설이 있었다. 특별히, 주인공인 카운터테너 이희상이 해설을 했기 때문에 더욱 풍성해졌다. (연주자
by 이준화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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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로기수 [뮤지컬, DCF대명문화공장]
업그레이드 된 음악과 춤, 2016년 첫 드림 뮤지컬로 귀환한 뮤지컬 로기수. 배우부터 크리에이티브 팀까지 초연 멤버가 모두 모였다! 전쟁의 극한 대립을 넘어 꿈을 향해 질주하는 소년 포로 이야기.
로기수 - 각오높게 춤추라 - 업그레이드 된 음악과 춤, 2016년 첫 드림 뮤지컬로 귀환한 뮤지컬 <로기수> 2015년 상반기 가장 주목 받았던 창작뮤지컬 로기수가 2016년 2월 귀환한다. 초연이 끝나자마자 시작된 대본, 음악의 업그레이드 작업과 감각적인 연출로 2016년 새롭게 돌아온 뮤지컬 <로기수>. 무대를 장악하는 신나는 리듬의 탭댄스, 압도적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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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살리에르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보다 강력해진 에너지와 업그레이드 된 무대로 돌아오는 뮤지컬 살리에르. 그의 진면목을 들여다 보는 아주 특별한 시간!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살리에르의 음악 그리고 삶을 2016년 2월, 대극장 버전 뮤지컬 살리에르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재조명 한다.
살리에르 - 질투의 속삭임 - 세기의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모차르트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살리에르가 있기 때문이다. 영원한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그들이 200년만에 다시 한 번 조우한다.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질투의 속삭임이 시작된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그가 나타나기 전 까지는… “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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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4)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시놉시스> #0. 시작 Black out된 무대에는 음악만이 흐르고 관객 입장 후 객석은 서서히 어두워진다. 무대와 객석은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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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발레, 유니버설아트센터]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이자 최고의 발레 입문작 < 백조의 호수 > 정통 클래식의 숭고한 아름다움 2016년 새 봄, 날개를 펼치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레- 전세계를 감동시킨 유니버셜발레단 <백조의 호수> '뉴욕 타임즈'를 비롯한 전세계가 인정한 유니버셜발레단의 '백조 군무' 2012년 한국 발레단 최초 아프리카에 입성!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의 전석 매진의 신화 기록!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이자 최고의 발레 입문작 <백조의 호수> 정통 클래식의 숭고한 아름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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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간다움에 대하여-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 괴물리뷰
공연명 :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공연일시 : 2016. 01.05 (화) ~ 01.17 (일)
평일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티켓가격 : 일반 30,000원 , 학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후원 :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매 : 공연예술센터 02-3668-0007 www.koreapac.kr 인터파크, 옥션티켓, 예스24티켓, 대학로티켓닷컴
공연문의 : 한강아트컴퍼니 02-3676-3676, 02-3676-3678
1. 진홍빛 소녀 ‘방관도 죄가 된다.’ ‘방관할 수밖에 없는 인간들의 나약함’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방관이라는 죄를 짓는 것이라면 너는 어떻게 할 것이냐’ -진홍빛 소녀 작가의도 중 '진홍빛 소녀'는 사회전반에 깔려있는 '방조'에 대해 강렬하게 비판하는 작품이다.자신의 안일한 삶을 위해 다른 이에게 가해지는 부당함에 대해 어떤 이의도 제기하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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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17)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협이란 장르 속 인물들은 협과 의를 위해 자신의 삶을 기거이 내놓는다. 연극은 이 부분을 주목한다. ‘어쩌면 이렇게 생의 이데아가 사를 지배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비루한 현실도 지겨운 반복을 멈추고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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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위작은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문화전반]
그 어떠한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순수 하게 ‘미인도’라는 그림 자체만을 놓고, 우리는 그것을 ‘예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일까요? 예술이라면 그것은 ‘가치 있는 예술’의 범주에 속하는 것일까요?
[Opinion] 위작은 예술이 될 수 있을까? [문화전반] 흔히 우리는 ‘주류’만을 진정한 예술이라는 편견에 사로잡히곤 합니다. 비주류는 기피하고 관심도 갖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입니다. 작품의 본질이나 본인의 취향보다는, 작품의 명성과 전문가들의 호평에 익숙해질수록 이러한 경향은 짙어지게 됩니다. 지난 15년 8월 타계한 꽃과 영혼의 화가인 천경자 화백
by 김성현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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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곳, 유투브 [문화 전반]
tv로만 영상을 시청하던 시절, 사람들은 자신이 컨텐츠 제공자가 되는 생각은 상상으로만 간직해왔다. 소위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라고 말하는 동요도 있지 않은가. 이런 동요 가사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를 유투브는 현실로 이루어주었다.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곳, 유투브] 유투브는 이 시대에 문화예술을 전파하는 가장 효과적인 미디어 중 하나이다. 티비 등장 이후 발전하게 된 유투브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컨텐츠를 내보내야 하는 체계적인 스케줄을 가진 tv와는 전혀 다른 성격으로 tv의 강력한 경쟁자가 되었다. 시청료를 지불해야하는 tv와는 달리,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비용 지불없
by 임유림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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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불꽃
아름다운 불의 꽃.
불을 붙여 톡톡 튀는 아름다운 작은 불꽃을 보았다. 흔들어도 보고 휘둘러도 보고 타올랐다가 사라지는 작은 불씨를 통해 아름다운 불의 꽃을 보게된다.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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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리뷰/연극'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의 리뷰가 찾아왔습니다. 진홍빛 소녀? 잠수괴물? 당신의 선택은?!
아트인사이트 62번째 문화초대_연극_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짬뽕을 먹고 싶을때 괜시리 짜장도 먹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다. 그래서 탄생한게 짬짜면 아닐까 싶다. 이런 일종의 결정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 짬짜면은 그들의 고뇌를 풀어 줄 단 하나의 열쇠일지도 모른다. 하나를 맛보면 또 다른 것을 맛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백분 고려한 연극이
by 이다선 에디터 2016.01.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