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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피아니스트 박종훈. 내게는 드라마 '밀회'와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왠지 더 친숙한 피아니스트다. 2000년 이탈리아의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적 활동을 시작한 그는 지난 10여년간 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피렌체, 볼로냐, 파르마, 베로나를 비롯해 이탈리아 내 20
by 이승현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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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 피아노공연
피아니스트 박종훈씨의 공연에 관한 프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피아노 공연에 대한 포스팅을 잠깐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피아니스트 박종훈씨의 공연이에요! 저는 피아노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분 얼굴이 낯익더라구요.. 기억나시려는지.. 하지원과 이진욱이 주연이었던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이진욱씨 이모님이랑 같이 썸을 타셨던 분으로 나왔던! 극 중에서도 직업이 피아니스트였죠! 설정이 아니라 정말 피아니스트였
by 조은별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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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서정적인 선율이 넘치는 수많은 가곡을 남긴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로 '가곡의 왕'으로 불리운 슈베르트의 작품들이 피아니스트 박종훈을 통해 어떻게 전달될지 기대된다. 또한 박종훈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그는 슈베르트 원곡뿐 아니라 슈베르트의 음악을 모티브로 하여 새롭게 작곡한 6곡중 3개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19세기 슈베르트의 감성이 21세기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슈베르트 독주회 건반 위의 황태자 피아니스트 박종훈! 그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슈베르트 독주회, 그 두 번째 무대! 2000년 이탈리아 산레모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박종훈은 그 동안 그 영역을 클래식에만 국한시키지 않고 뉴에이지, 재즈
by 정미연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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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충만한 봄기운에 마음 한켠이 부드러워지는 요즘, 여러분의 마음에도 촉촉한 봄비 같은 공연 하나를 소개합니다. 공연정보 공연명 -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공연일자 - 2016. 4. 8(금). PM 8;00 공연장소 – LG아트센터 Program F.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가단조, D.784, Op.143 I. Allegro
by 이단아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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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정한 빛의 세계를 볼 수 잇었던 자-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점점 계절이 따듯해지고 어느덧 학교가 개강이 한지도 반절이 흘렀다 . 우리는 갑작스럽게 밀려오는 업무와 일들로 인해 계절이 바뀌는지도 모르는 채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들에게는 풍경조차 구경할 시간의 여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 글을 읽을 때 만이라도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여유를 가지면서 야외에 나가 산책을 하는 것은 어떠한가. 그 순간 당신은
by 황아현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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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저녁편지6] 청혼 1
그는 사랑이 많은 사람입니다. 사랑이 많은 사람답게 여자들에게 자주 반합니다. 어느 날 그가 여자를 만나러 가는 부산여행 길에 동행합니다. 바다! 좋아요. 같이 가요. 기차 안으로 청춘의 파도가 넘실댑니다. 그를 대신해서 내가 여자의 집으로 전화했을 때 여자의 어머니가 말합니다. 사상 갔어요.
시인의 저녁편지6 청혼 1 글 - 최 정 란 우리 심심한데 결혼이나 할까? 능란한 개그맨이 순도 높은 농담을 던지듯 정색한 얼굴로 철 지난 유행어가 날아옵니다. 결혼? 어이없습니다. 노노노노노. 나는 집게손가락 하나를 세워 입술에 대고 가볍게 흔듭니다. 그의 청혼이 농담이니 나의 거절도 농담일 수밖에요. 우심깜뽀하? 우심결하?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냉소는
by 김민지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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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박종훈이 들려주는 슈베르트 이야기
이 게시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박종훈의 Super Schubert 2016.04.08.금 저녁 8시 LG 아트센터 건반 위의 황태자 피아니스트 박종훈! 그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슈베르트 독주회, 그 두 번째 무대! 2000년이탈리아 산레모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박종훈은 그 동안 그 영역을 클래
by 김수미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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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_그만의 색과 빛, 그리고 자연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정말 어렸을 때 이후로 오랜만에 오는 곳이라 전시와는 별개로 두근두근했다! 평일 낮에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 관람하는데 큰 불편은 없었다. "색은 하루종일 나를 집착하게 하고, 즐겁게 하고 그리고 고통스럽게 만든다." 너무도 공감갔던 클로드 모네의 글귀. 예술가의 작품을 본다 라고 생각
by 지예슬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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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잊지 않겠다는 약속
이제 사월은 더 이상 지난 날의 사월이 아니다
이제 바다는 더 이상 지난 날의 바다가 아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2년이 다 되어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만하라며 화를 내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불편한 얼굴로 피하기도 합니다. 저는 애써 외면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었습니다.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나한텐 너무 큰 일인걸... 2014년 겨울, '나를 잊지말아요'라는 제목의 연극을 함께 만들게되었습니다. 많은 사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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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04.24) 데드 독 [뮤지컬, LG아트센터]
니하이가 펼쳐낸 이 마법 같은 작품 안에는
웨스트엔드 뮤지컬을 능가하는 음악적 즐거움과
상상력 자극하는 기발한 무대 사용,
생동감 넘치는 배우들의 춤과 연기에
영국의 정통 인형극 펀치 앤 주디를 연상케 하는 인형들의 풍자까지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완벽한 즐거움이 들어있다.
데드 독 19세기 <거지 오페라>가 21세기 뮤지컬로 탄생한다! 영국의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극단 중 하나인 니하이 씨어터(Kneehigh Theatre, 1980년 창단)가 드디어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80년 영국 콘월의 작은 시골 학교 교사가 마을의 농부, 간판도장공, 전기공, 지역 학생들, 마을 카페의 기타리스트들을 불러 모아 연극 워크숍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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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다운 우리 옷, 한복을 말하다 [전통예술]
최근 한복에 대한 관심의 증가와 함께 우리가 잊고 있었던 한복의 우아함과 정교함, 오늘날의 한복에 대해 알아본다.
경복궁역 근처에서 자취 생활을 하며, 삼청동과 인사동을 자주 오가는 필자는 요즘 그 어떤 때보다도 많이 한복을 입은 사람들을 마주치게 된다. 그중엔 한국에 여행 온 외국인 관광객들도 있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곱게 차려 입은 우리나라 소녀들을 더 자주 볼 수 있다. 이러한 ‘한복체험’은 전주의 한옥마을이 10대와 20대 사이에서 주요 명소로 떠오르면서 붐
by 홍지연 에디터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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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상주의의 거장, 모네를 만나다
컨버전트 아트 형태로 인상주의의 거장 모네를 만나볼 수 있었던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은 모네의 작품과 더불어 그의 인생까지도 만나볼 수 있었다.
지난 금요일, ART Insight 서포터즈 7기로서 첫 번째 문화초대인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을 보기 위해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향했다. 컨버전트 아트 역시 처음이었기에 처음에 걸 맞는 그런 설렘을 안고 기획전시실에 들어선 순간 내 눈을 사로잡았던 것은 밝은 빛이었다.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작가의 작품을 나열해놓은 다른 전시와는 달리 디지털 기
by 반채은 에디터 2016.03.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