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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M NCT : 문화와 기술의 융합 그리고 K-POP의 미래 [문화 전반]
우선 NCT 이전에 CT가 존재한다.
CT란 SM이 지난 20년간 개발하고
발전시켜온 회사만의 문화 기술이다.
이름하여 Culture Technology.
이 CT에는 총 네가지가 포함되어있다.
Casting / Training / Producing / Management
그리고 NCT란 위의 네가지를 더 발전시킨
CT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바로
' Interactive '이다.
장르구분 없이 음악을 즐겨듣는 나는 그 중에서도 K-POP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 무수히 넓은 음반시장에서 우리 음악, 그러니까 케이팝은, 나름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그리고 현재의 케이팝 문화는 아이돌들이 이끌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돌의 평균 나이는 기껏해야 20대 초중반. 이렇게 젊고 파릇파릇한 이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by 김수미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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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피리부는 사나이 [문화 전반]
바쁘게 살아가고 개인주의가 만연한 요즘, 타인의 목소리를 들을 여유가 없고 사람들은 자신과 상반되는 의견을 가진 자들에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
자살, 인질극, 테러, 전쟁...최악의 상황이 터지기 직전에 필요한 것은무력이 아니라 대화이다. “최악의 상황이 터지기 전, 필요한 것은 무력이 아니라 대화다.” 위기의 상황에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위기협상팀의 활약과시대나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일촉즉발 협상극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는 과거 천재적인 기업 협상
by 김미진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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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in LG아트센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in LG아트센터 정말정말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 프리뷰 글을 쓴다 :) 학기가 시작되고 이래저래 바빠지다 보니 문화초대에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졌다 :( 그러던 찰나에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콘서트 문화초대를 받고 돌아오는 4월 8일에 귀가즐거워질 공연을 만나러
by 김민경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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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보도지침'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을 갔다 온 바로 다음날인 오늘, 연극 '보도지침'을 보고 왔습니다. 소중하다고 평가받는 많은 것들은 그것을 잃었을 때 그 소중함을 절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자유'도 그런 것들 중 하나가 아닐까요? 저는 민주화항쟁 등을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교과서나 문학작품, 영화 등을 통해 그것이 우리나라 역사에서 얼마나 의미있는
by 홍다희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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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보도지침
누군가를 통제하기 위해 사용된 제 5공 시절의 보도지침, 과연 그 보도지침은 과거에만 존재하는 것일까.
필자는 원래 연극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을 갖기 위해 또는 마음이 심란할때 위로를 받기 위해 연극을 보곤한다. 배우들의 열연을 스크린이 아니라 직접 보면서 배우들의 열정을 피부로 느끼며 삶의 원동력을 얻어가곤 했다. 아트인사이트에서 첫번째 문화초대로 연극 ‘보도지침’을 보게 되었다. 연극 보도지침은 제 5공 시절, 언론사들에게 은밀
by 김미진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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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빛'을 포착한 모네의 작품을 현대의 '빛'으로 만나다
며칠 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의 프리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전시에 대한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26일은 날씨가 아주 맑고 따뜻해서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전시회장을 찾았습니다. 전시는 계단을 내려가는 것으로 시작해 에스컬레이터로 올라오는 것으로 끝나는데요, 전시가 시작되는 계단에서부터 '자연'을 사랑한 모네를 떠올릴 수 있는 식물 조형들이 벽을 덮
by 홍다희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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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다운 우리노래
안녕하세요! 지난 17일 목요일 아름다운 우리노래 콘서트를 갔다 왔습니다.이번 콘서트는 예술의 전당에서 8시에 시작되었고 신섭섭 단장이 이끄는 노블아트오페라단에 의해 주최되었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민요와 가곡을 현대인들의 감각에 맞게 각색해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먼저 1부는 오케스트라단이 연주하는 밀양아리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티비에서
by 안은재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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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단조로운 무채색의 전시공간의 전시와는 다르게 앙드레 가뇽의 선율로 인해 8개의 전시공간은 풍부한 고유의 색을 아낌없이 발휘 할 수 있었으며, 화폭 속 장소의 이동은 전시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개인의 만족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저는 위대한 화가도 위대한 시인도 아닙니다. 제가 아는 거라곤 자연에서 느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전은 시대 흐름에 걸맞게 오리지널 명화에 IT를 접목하며 전시에 ‘스토리 텔링’을 도입, 한 작가의 삶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아르장퇴유의 모네가족>1875 예
by 이경민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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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emember 0416, 연극 '내 아이에게'
2016.4.6 ~ 4.17 연극 [내 아이에게] - To my love. 돌아오는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로부터 딱 2년째 되는 날이다. 극단 '종이로 만든 배'에서는 어느새 일상에 묻혀가고 있는 이 날과 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극에 담아냈다. 연극 [내 아이에게]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어머니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by 류소현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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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둠 속의 전시, 모네展
어두운 가운데 빛을 통해 나타나는 모네의 걸작들
어제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하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에 다녀왔어요! 감사하게도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해주셔서, 친구 A씨와 함께 다녀왔지요~ 모네전은 크게 5가지 메인 파트+3가지 스페셜 파트로 나누어져 있어요! 5가지의 메인 파트는 모네의 그림과 화풍을 시기별로 나누어놓았구요.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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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조선후기 풍속화 [시각예술]
풍속화에 담긴 소박하고 소탙한 서민의 모습은 그 시대의 일면을 보여주면서 감정과 느낌을 공감할 수 있게 한다.
풍속화는 조선후기의 미학으로 남아있는 것이 아닌 현재의 우리들에게 영향을 주면서 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듯하다.
조선후기 풍속화 인간생활 관습, 세시풍속을 표현하는 예술 영, 정조 시기 정치적 안정으로 왕실이나 조정의 각종 행사 및 다양한계층 묘사하게 되고, 성리학의 한계자각하고 실학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일상적인 모습을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인 풍속화는 유행하게 된다. 18c초기는 농업중심의 사회구조를 반영하다가 이후에는 도시적 삶을 영위해가는 내용으로 기생, 양반
by 이경민 에디터 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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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빛에 의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물의 인상을 그림으로 표현했던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모네의 사색과 행함을
현대의 컨버전스가 융합해, 또다시 빛으로 그림을 풀어낸다는 것이
의미가 깊었던 것 같고,
기존에는 없던 연출 덕분에 소중한 체험을 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ART insight 서포터즈 7기 정이지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다녀왔습니다! PART 01 이해의 시작 : 모네 그리고 빛 PART 01 에서는 모네의 성장 환경과 화가로서의 재능, 입문 과정을 연출합니다. 왼편에는 그가 화가가 되기전 그렸던 캐리커처가 보입니다. 놀랍고 재미있었던 부분은 그림들이 움직인다는 것이었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