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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그 여름, 동물원 [뮤지컬, 익산예술의전당]
그 여름, 동물원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 동물원 '혜화동' 중에서 - 우리의 삶 곳곳에 닿아있던 그들의 음악은 우리의 꿈, 그리고 청춘이었다. 1988년, 아무도 들려주지 않았던 故 김광석, 그리고 그룹 '동물원'의 음악과 인생 이야기 '동물원'의 멤버이자 정신과 의사인 김창기가 故 김광석의 기일을 맞아 추억 속 연습실을 찾아가며 시작되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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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마리아 마리아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BBCH홀]
마리아 마리아 - 패션 오브 지저스크라이스트 - 뮤지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랑이 시작된다! 무대를 꽉 채우는 에너지와 카리스마 빼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이 일으키는 전율 자칫하면 인생이 끝장 날 것이라는 두려움 속에서 불러대는 노래는 절박하면서도 애절한 음색으로 관객의 귀를 사로잡는다. <시놉시스> 2000년 전, 로마의 속국인 이스라엘. 마리아는 노예이나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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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뮌헨 소년 합창단]
2016.3.30 예술의 전당을 찾았습니다. 바로바로 오늘 딱 하루만 공연하는 '뮌헨 소년 합창단' 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비록 예술의 전당이 너무 멀지만! 환승을 하면서도 멀리 가야하지만! 이건 정말 봐야겠다싶어서 갔습니다. 예술의 전당을 여러번 가봤지만, 콘서트홀(음악당)은 처음 가봤어요. 본관으로 들어가서 한참 걸어가고 에스컬레이터도 여러번
by 최서윤 에디터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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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향적인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수잔 케인 < Quiet >[문화전반]
'외향성 이상'에 젖은 사회 속에서 나는 나를 사랑할 수 없었다. 외향적이지 못한 스스로를 탓하던 내게 진정한 위로를 건넸던 것은 수잔 케인의 < Quiet >였다.
“우리 학과 1년 넘게 다니면서 성격 개조 많이 됐나?”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곧 패배자가 된 기분이었다. 내가 전공하고 있는 학과에는 그 무시무시한 조별과제와 발표 수업이 많다.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고 남들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 하지만 난 대학교에 입학한 뒤 1년 동안 단 한 번도 질문이나 발표를 해
by 반채은 에디터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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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016.06) DIALOGUE IN THE DARK [전시, 북촌 어둠속의대화]
아무것도 볼 수 없는완전한 어둠 속에서 자신과의 가장 솔직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DIALOGUE IN THE DARK - [북촌] 어둠속의대화 -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보다 Switch off the sight, Switch on the insight 빛이 전혀 없는 완전한 어둠 속 세상을 상상해본 적 있으세요? 아무것도 볼 수 없는완전한 어둠 속에서 자신과의 가장 솔직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정말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을까?" "나만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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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07.31)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명불허전 명품 코미디의 귀환!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출불허 코.미.디
연극 <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 1년만에 돌아오다!
웃음을 만드는 천재, ‘미타니 코키’의 특유의
웃음과 유머 코드로 다시 한번 대학로 접수 한다!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측불허 코미디! - 명불허전 명품 코미디의 귀환! ‘지킬앤하이드’를 뒤집는 예출불허 코.미.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1년만에 돌아오다! 웃음을 만드는 천재, ‘미타니 코키’의 특유의 웃음과 유머 코드로 다시 한번 대학로 접수 한다! 2015년 국내 초연 당시 인터파크 연극 부분 예매율 1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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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극단 목화 < 로미오와 줄리엣 > 공연 리뷰 [공연예술]
극단 '목화' 오태석연출의 < 로미오와 줄리엣 > 리뷰
한국의 연극계를 주름잡는 세명의 인물이 있다. 극단 연희단거리패의 이윤택연출가, 극단 목화의 오태석연출가, 극단 골목길의 박근형연출가. 연극을 꿈꾸었다면, 연극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우리나라 최고의 연출가들이다. 나는 전자의 이유로 이들을 찬양하고 존경한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아마도 끊임없는 시도와 도전, 꾸준한 작품활동 때문일 것이
by 김희주 에디터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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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가 있고 내가 있는 날 [문화전반]
문화가 있는 날을 아시나요?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뜻한다. 이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제정한 날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날이다. 다양한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주요 국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각종 행사를 시행
by 이혜윤 에디터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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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내아이에게
하늘의 천사가 되어버린 그들을 기리기 위해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다들 2년전 이맘때 쯤을 기억하시나요. 4월16일 세월호 침몰. 저는 그때 대학교 새내기였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수업가기 전 얼핏 본 뉴스에는 “세월호 전원구조”라는 내용이 자막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그런가보다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본 뉴스에는 “구조가 안됐다.”하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사태는 점점 심각해져
by 안은재 에디터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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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가 있는 날'엔 정말 문화가 있을까?-[문화전반]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그리고 오늘 3월 30일 수요일 역시 '문화가 있는 날'이었다. 그동안의 '문화가 있는 날'엔 무엇을 했는지 잠시 떠올려보자. 정말 그때 그곳엔 문화가 있었을까.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날로, 전국의 다양한 문화시설에서 할인 또는 무료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저녁 5시에서 9시 사이에 시작하는 영화를 5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고, 프로축구,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배구 관람료는 물론 공연/전시/문화재관람
by 황지현 에디터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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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치명적 매력으로 돌아온 < 마타 하리 > [공연예술]
여성 첩보원, 스파이 마타하리의 찬란했던 삶음 간략하게 살펴보았으며 이를 오늘날 문화예술로 만날 수 있음을 소개하는 글이다.
<007>은 첩보 스릴러 영화의 한 장르로 꾸준히 인기를 얻으면서 연작의 작품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우리나라 역시 <은밀하게 위대하게>라는 영화가 작년 흥행에 성공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처럼 두 나라 간의 서로 기밀의 정보를 빼내고 이중첩자를 보내는 스파이 등의 내용은 우리들에게 묘한 긴장감과 재미를 주며 또한 감동을 준다. 그렇다면 실제로 영화에
by 황아현 에디터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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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4
사랑이라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감정이 상처로 변하지 않기를
당신을 좋아하게 되어 당신이 좋아하는 음식 부터 시작해 사소한 것 하나 둘 셋 조용히 조용히 당신을 알아가고 당신을 하나 둘 내 마음에 그려가기 시작했어요 아 ! 오해는 마세요 당신 마음 '속' 에 저를 그려달라는 소리는 아니였어요 정말 아니었어요 그저 당신을 좋아하는 내 이 소중한 마음을 존중해주길 원했을 뿐 - 당신이 나의 이 마음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
by 박유미 에디터 2016.03.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