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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ight !! 기술보증기금 < 투자유치 >
ART insight X 기술보증기금
ART insight !!기술보증기금 <투자유치> ART insight X 기술보증기금 ART insight !!정부출연기관인 기술보증기금(KIBO)의<사업 보증> 및 <금전 투자>를 받게 됩니다 ^^ 아트인사이트가 더욱 올곧고 탄탄히 나아가기 위해꼭 필요했던 무언가인 만큼,저에게 이번 일은 정말 큰 의미로 다가 옵니다. 기회를 기회로 알아볼 수 있고이를
by 박형주 에디터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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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먹고 싶은 연극 '라면'
2015년 시즌 1을 통해 많은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한 연극 '라면'이 그 맛을 잊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더욱 진한 육수(?)로 다시 돌아왔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을 먹고 싶은 당신을 위한 활력충전 비타민 연극!
먹고 싶은 연극 '라면' -200% 리얼공감연애극- 시즌 2로 더욱 맛있게 돌아온 먹고 싶은 연극 '라면'!! 2015년 시즌 1을 통해 많은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한 연극 '라면'이 그 맛을 잊지 못하는 관객들을 위해 더욱 진한 육수(?)로 다시 돌아왔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을 먹고 싶은 당신을 위한 활력충전 비타민 연극! 라면과 사랑의 공
by 장상은 에디터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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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목부터 맛있는 냄새가 나는 연극, '라면' [공연예술]
대학로 추천 연극 [라면] 2016.3.11 ~ OPEN RUN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제목부터 맛있는 냄새가 나는 연극 라면! 두 쌍의 커플이 그들만의 '연애 스타일'을 담아 끓여내는 '라면'. 발상이 참 귀여운 것 같다. 라면과 연애의 공통점 이라니 :D 개인적으로 나는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한다. 요즘 연애가 '인스턴트 연애'라고 표현되는 건 조금 슬프다.
by 류소현 에디터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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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내 아이에게 >
극에는 정확히 아홉 명의 배우가 참여했다. 다른 작품이었다면 배우 수에 굳이 신경쓰지 않았을 것 같다. 그러나 < 내 아이에게 >를 보면서는 그 숫자를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9가 무슨 숫자이던가. 아직까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의 수가 아닌가. 아주 고요한 노래를 부르며, 가슴에 노란 꽃을 한아름 안고 주선옥 배우가 무대에 나서면서부터 극이 시작되었는데, 뒤이어 여덟 명의 배우들이 노란 종이배를 안고 한 마리 나비를 팔랑이며 등장하는 모습을 볼 때 가슴이 저몄다.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연극 <내 아이에게>를 보고 왔다. 2014년 4월 16일을, 덧없이 떠나버린 그 수많은 사람들과 그 주변 사람들의 아픔까지 온전히 기억하기 위해서, 잊지 않기 위해서 이 작품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그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나로서는 그것이 가장 최선의 참여라고 생각했기 때
by 석미화 에디터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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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봄을 여는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봄이 왔다. 어쩐지 마음이 간질간질한 계절이다. 꽃도 폈다. 이쯤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라도 있는 모양인지 마음을 벅벅 긁게 되는 것. 그렇다면 마땅히 로맨틱한 연극 한 편 봐 줘야 한다. 대신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그런 연극. 때마침 마주하게 된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음악극이라는 타이틀에 엄청 시선이 갔다. 대학로에서 일반 연극 외에 다른
by 신은지 에디터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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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늘근도둑 이야기 [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매 공연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촌철살인 도둑들의 만담 콤비!
늘근도둑 이야기 point 1. 남녀노소 사랑받는 국가대표 시사코미디! 안타까운 세태에 보내는 통렬한 웃음 부조리한 세상에 날리는 돌직구 흥행불변, 변함없는 스테디셀러! 시사코미디의 본좌 강남과 대학로 동시접수, 배꼽 잡는 큰 웃음 보장 point 2.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애드리브의 향연! 매 공연마다 감탄을 자아내는 촌철살인 도둑들의 만담 콤비 관객과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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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06.18) 심청 [무용,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창작 30주년을 맞이한 토슈즈를 신은 한국의 고전 < 심청 >
심청 창작 30주년을 맞이한 토슈즈를 신은 한국의 고전 <심청>, 세계를 사로잡다! 누가 감히 상상할 수 있었을까? 한국 고대소설의 소녀와 그 아버지인 심봉사가 벽안의 외국인들을 기립시켜 박수 치게 할 줄을!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한 심청의 희생적 사랑, 한국의 독창성이 살아 숨쉬는 무대와 의상, 혼을 바쳐 춤을 추는 무용수들의 열연! 전 세계 15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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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슈베르트의, 슈베르트에 의한, 슈베르트를 위한 '박종훈의 슈퍼슈베르트'
슈베르트의, 슈베르트에 의한, 슈베르트를 위한 '박종훈의 슈퍼슈베르트' 슈베르트 어릴 때 다니던 피아노학원에는 여러 작곡가의 이름을 딴 개인 연주실이 있었다.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하이든 등등.. 그 많은 방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했던 방은 슈베르트방이었다. 피아노가 가장 좋았기 때문에 그 방에서는 내 연주가 더 멋있게 들렸다. 나는 슈베르트가 누군
by 이승현 에디터 201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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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마음을놓다]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_초속5cm
"역과 역 사이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멀었고
열차는 역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오래 정차했다."
"초속 5센티미터래." "뭐가?" "벚꽃이 떨어지는 속도." 섬세하고 미학적인 묘사 빛과 색이 아름다운 영화 타카키와 아카리의 물리적 거리 메울 수 없는 시간의 거리 벚꽃과 폭설 기차와 편지 그리움의 존재 . . . 역과 역 사이 열차의 오랜 정차는 타카키의 기억속에 머물러 있는 사랑 즉, 정체된 사랑을 의미한다. 두 존재의 거리로 부터 오는 안타까움 사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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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라면
은실은 생일은 맞아 남자친구 만수의 프러 포즈를 기대하며 약속 장소로 가지만 만수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두고 라면집을 하겠다는 말을 하자 화가나 헤어지자고 말한다. 일찍 결혼을 한 경필은 결혼기념일에 레스토랑 예약의 문제로와이프와 다투고 친구 만수를 만나서는 결혼은 절대 하면 안 된다고 조언을 한다. 만수와 은실, 경필과희선 이 두 커플의 갈등으로 시작한
by 이단아 에디터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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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어느 거리, 바쁜 걸음으로 지나가는 사람들 사이로 벤치에 앉아 기타를 들고 있는 한 남자 “저랑 사랑하실래요?” “나하고 사랑하실래요?” 한 여자가 가던 걸음을 멈춰 서서 남자에게 묻는다. “꼭 당신과 사랑해야 하나요?” “내가 당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남자가 웃으며 답한다. “이미 시작된걸요” “사랑은 그런거죠! 말도안 되게 그냥 그렇게 시작되니까
by 이단아 에디터 20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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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뮌헨 소년들의 목소리를 따라서
기교적으로 완벽하거나 엄청나게 훌륭하지 않아도 많은 관객들은 엄마, 아빠미소와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뮌헨 소년들은 무대에 올라서 떠는 기색도 없이 자신의 몫을 정확히 해냈고 관객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꾸벅 숙이면서 축 늘어뜨린 귀여운 팔들을 잊지 못할 것이다.
[Review] 뮌헨 소년들의 목소리를 따라서 뮌헨 소년 합창단 공연 리뷰 지난 3월 30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뮌헨 소년 합창단의 공연이 있었다. 그 날 콘서트홀은 그 어느 때보다도 열광적인 관객들이 찾아와서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그리고 수줍지만 당찬 뮌헨 소년들의 활기찬 만남 장소가 되었다. 변성기 전의 6-14세 소년들이 모여서 노래를 부르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6.04.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