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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로봇캡숑킹왕짱 [연극,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
로봇캡숑킹왕짱 - 사회적응프로젝트 - 사회적응프로젝트 ‘로봇캡숑킹왕짱’은 극단하랑의 두 번째 창작극으로 청춘힐링극 브라보 마이라이프를 뒤 있는 극단하랑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기위해 준비하고 있는 작품이다. 제 10회 서울창작공간연극축제와 제 2회 극장나무 낭독극, 쿱 페스티벌의 참가작으로서 2회에 걸친 낭독공연으로 2016년 대학로의 병맛 코메디 장르를 개척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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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Baccalaureate] 소셜미디어라는 광장, 무한한 아고라를 꿈꾸며
진정한 문화적 소통의 욕구가 바탕이 되어야 의식 있는 문화애호가들부터 차례차례 호명할 수 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한 스마트폰 사용의 보편화,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의 발전은 마케팅 역사에 획기적인 새 지평을 열었다. 순식간에 다양한 정보와 이미지를 넘겨 볼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제품 홍보를 하는 데에 매우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적극 활용하는 곳은 상품시장만이 아니다. 언론계에서도 줄글로 ‘읽는 뉴스’ 만큼이나, 간
by 김해서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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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치유의 시간' 임동진 모노드라마 - 그리워 그리워
1964년 연극<생명>으로 데뷔하여 TV 드라마,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약 10년 목사로서의 삶도 살았던 그가 이번엔 특별한 연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임동진의 모노드라마 '그리워 그리워'의 프리뷰!
[모노드라마] 임동진 - '그리워 그리워' --- 클래식, 콘서트, 페스티벌, 전시, 뮤지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여러 공연들을 접하는 관객들을 보면 이제는 단순히 재미를 위한 콘텐츠에는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듯하다. 그만큼 좋은 공연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고, 또 관객들의 눈은 높아지고 있다. 나 또한 공연을 볼 때 여러 요소들을 살펴보지만, 한 번씩 공
by 선인수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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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에게도 소녀시절은 있었다. '뮤지컬 17세'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접한 뮤지컬은 이번이 두번째, 첫번째는 '안녕 유에프오'였다. 시각장애인이지만 유에프오를 보겠다는 희망으로 구파발로 이사온 유경과 DJ가 꿈인 버스기사 상현에 대한 유쾌하면서도 신나는 뮤지컬이었다. 이번에 보게 될 뮤지컬 '17세'는 가출한 딸을 통해 자신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이다. 마치 영화 '써니'를 연상
by 유지은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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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17세]
공연 일정 : 2016.5.4 ~ 7.31공연 시간 : 수, 목, 금 오전 11시, 저녁 8시/ 토요일 2시, 5시/ 일요일 4시공연 장소 : 한성아트홀러닝 타임 : 90분티켓 가격 : 전석 45,000원원작 : 이근미/ 대본 정재헌예술 감독 : 조승룡연출 : 조영환출연진 : 정아혜, 정재헌, 홍지원, 문민형, 이은혜, 정승조, 이은아, 가람이, 설재근,
by 최서윤 에디터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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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파리의 음악으로 아름다운 목요일을 [세도시 이야기]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 세 도시 이야기 >는 총 3주간의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마다 3개 도시의 20세기 음악의 흐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스트리아의 빈, 프랑스의 파리, 그리고 미국의 뉴욕까지 백년 전의 음악계를 주름잡던 세 도시 중에서 5월 12일에 내가 접하게 될 공연은 파리의 피아노공연이다.
작은 틈 한 번 내기도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몰아쳤던 요즘, 여유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 하던 나에게 흥미로운 공연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바로 금호아트홀의 기획공연 ‘아름다운 목요일, 세 도시 이야기’였다. 생전에 음악회라고는 단 한번 접해보았던 나는, 그리고 그 경험은 거의 의식이 없었던 채로 아깝게 날려버렸었던 나는 다음에 가게 될 음악회는 꼭 나의
by 정종화 에디터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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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아름다운 빛의 도시 파리, 그 곳에 모여든 작곡가들. 황홀한 20세기 초 인상주의 음악들이 피아노 듀오 유+킴의 연주로 다시 울려퍼진다. 5월 12일 금호아트홀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세 도시 이야기 ‘파리’ - 듀오 유+킴 ‘Paris is the most beautiful in the rain.’ 파리는 빗 속에서 가장 아름답거든요. ‘I think I fell in love in this city.’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모두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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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엄마와 함께 보면 좋을 뮤지컬 '17세'
가정의 달 5월이 되었다. 모두들 평소에는 잘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말도 전할 것이고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쌓으려 계획하고 있을 것이다. 이럴 때 가족들과 공연 한 편 보러 간다면 어색하거나 쑥쓰럽지 않게 감사의 뜻도 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 <17세>는 특히 엄마와 딸이 함께 보면 좋을 뮤지컬이다. 어느 날 갑자기 가출해버린 딸과 그런 딸에게
by 이다현 에디터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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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임동진 모노드라마 그리워그리워
가장 잘 통해야 할것 같은 가족과의 관계에서 순환장애를 겪고 있을수 있는 모든 현대사회의 구성원들에게 던지는 화두! 각자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임동진 모노드라마 ‘그리워 그리워’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문제를 우리 자신의 문제로 인식조차 하지 못하고 지내는 현대사회의 가족에 대해 던지는 화두! 누구에게나 선택할 수 없이 이미 결정된 존재. 가족에 대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임동진. 다시 돌아온 배우 임동진을 통해 우리네 이야기를 펼친다. “당신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by 정미연 에디터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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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꿀같은 연휴, 꿈같은 나들이 [문화전반]
기다리고 기다리던 5월의 연휴가 시작되었다. 정부가 5월 6일을 임시휴일로 갑작스레 지정함에 따라, 사람들도 4일이라는 연휴에 맞춰 어떻게 알차게 휴일을 보낼까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이에 딱 맞는 축제가 있다. 바로, 코엑스 맥주축제 'GKBF'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이다.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오후 1시부터 10시
by 이혜윤 에디터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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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임동진의 모노드라마 '그리워 그리워'
임동진의 모노드라마 '그리워 그리워' 데뷔 52년을 맞는 연기파배우 임동진씨가 오랜만에 연극무대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87번째 문화초대는 우리시대의 아버지의 모습을 그린 임동진의 모노드라마 '그리워 그리워'인데요, 그가 그동안 쌓아온 따뜻한 연기인생을 오랜만에 무대에서 만날수있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문제를 우리 자신의 문제로 인
by 김은경 에디터 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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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17세
뮤지컬 17세 딸이 집을 나갔다. “저, 가출합니다.” 30년 전 나처럼. 이메일을 타고 흐르는 모녀간의 세대 공감 이야기 200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 문학도서!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소설 ’17세’가 창작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다. 자신의 학창시절 모습에 비추어진 딸의 아픔과 고
by 반승현 에디터 2016.05.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