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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예인, 한옥에 들다 [전통예술,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정격풍류 - 예인 한옥에 들다
예인, 한옥에 들다 정격풍류 - 예인 한옥에 들다 이 시대 최고의 명인과 신진 예인의 무대로 되살아나는 100년 한옥의 울림 예인의 예술혼이 봄바람에 실려 여러분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100년 고옥(古屋)에서 느끼는 풍류방의 정취 <예인, 한옥에 들다>는 조선시대 풍류방에서 우리 음악을 즐기던 문화를 재현하는 공연입니다. 옛 선조들의 풍류문화를 그대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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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망우리 만복이 [연극, 더 씨어터]
망우리 만복이 - 꿈으로 열쇠를 삼는 페스티벌 -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주로 다뤄온 예술집단 페테가 오랜만에 남녀노소 모두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망우리 만복이는 1차 세계대전 후 사람들의 황폐해진 정신과 삶을 위로하고자 집필되어 퓰리처상을 영예를 수상한 체이스 여사의 ‘하비’를 우리의 정서와 현대적 감각에 맞춰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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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당신의 손 [연극, 연우소극장]
당신의 손 - 극단 미인 자력갱생 프로젝트2 - 극단 미인은 '아름다운' 혹은 '아름답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연극집단이다. 그동안 누구나 고민해봤을 보편적 문제에서부터 한번쯤은 고민해 봐야 할 사회적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연극을 선보여 왔다. 10주년을 한 해 앞둔 올해에는 다음 10년의 생존을 대비해 새로운 실험을 진행하고자 한다. 그 이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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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댈 수 있는 사람 하나도 사치인가, 연극 '진홍빛 소녀'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연극 <진홍빛 소녀>를 보고 왔습니다. 안타깝고 혼란스러움을 가득 안겨준 공연이었습니다. 프리뷰에서 알고 있던 바와 같이 17년만에 같은 고아원 출신 은진이 어엿한 대학교수가 된 혁을 찾아왔습니다. 혁은 법과 관련된 강의를 하는 교수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살인방조죄 같은 범죄가 될 수 있다면서 멋드러지게 강의를 끝냅니다.
by 장지원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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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라면에 파송송 [뮤지컬, 노방극장]
웃다보면, 울다보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그리고 행복해지는 힐링 뮤지컬
라면에 파송송 훈훈한 라면 한뚝배기 하실레예? 관객이 인정한 작품 우리의 삶의 모습을 담아주었다 2016년 흥행 돌풍 예상!! 사랑스런 치매 할아버지 핵폭탄급 웃음사냥!! 웃다보면, 울다보면 가슴이 시원해지는 그리고 행복해지는 힐링 뮤지컬 자꾸보고 싶은 뮤지컬 라면에 파송송 <시놉시스> 라면에 파송송 가게를 인수하기 위한 정다훈의 팔사의 눈치 작전 만년 취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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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캣 조르바 [뮤지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가족의 회복을 통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뮤지컬
캣 조르바 <융복합콘텐츠 공모전> Great 19 콘텐츠로 선정된 차세대 융합 뮤지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콘텐츠를 뽑는 <2015 융복합 콘텐츠 공모전>에 선정된 수학 교육과 공연 예술이 융합된 STEAM 융합 뮤지컬 문화공작소상상마루와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공동 기획한 '우리 가족 첫 번째 뮤지컬' 잃어버린 소중한 아이를 찾아 명탐정 조르바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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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랭스와 아비뇽으로의 여행
랭스와 아비뇽에 몇 시간 머물렀지만 나는 이 두 프랑스 도시가 품고 있는 음악의 진수를 경험하지는 못했다. 언제 랭스와 아비뇽을 방문할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이 두 도시의 오페라극장에 들러 오페라를 감상하고 난 후의 소회를 나에게 들려줄 수는 없는지. 아니면 차라리 내가 그 두 도시로 떠나는게 빠를는지.
랭스와 아비뇽으로의 여행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아마도 2001년 연초의 겨울이었을 것이다.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나는 사숙하는 무슈 함의 자가용을 타고 파리에서 랭스로 향하고 있었다. 저녁 무렵 랭스에 도착한 우리는 그 유명한 랭스 대성당을 둘러볼 겨를도 없이 무슈 함의 오랜 지기들인 화가 몇몇과 저녁을 들었다.랭스 대성당 하면 연쇄적으로 떠
by 박형주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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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이번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에 초대받았어요! 오페라라니!!! 마술피리라니!!! 중학교 때부터 오페라를 좋아했지만, 고향인 부산에서는 공연도 잘 없고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 내고 매번 영상으로만 보곤 했는데요. 이번 기회에 제대로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마술피리의 대
by 박수민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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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라는 존재의 진홍빛 의미 - 연극 '진홍빛 소녀'
연극 '진홍빛소녀' 2인극 진홍빛 소녀는 제가 본 연극 중 그 성격이 가장 어두운 연극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번 연극을 계기로 범죄 혹은 사회의 부조리한 면모에 관한 연극들을 한 번 더 떠올려봅니다. 가장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었던 '몽타주', 저와 같은 학생들이 무대에 올린 '그 놈을 잡아라', '형제복지원 사건'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
by 박소영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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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마법의 꽃병 [연극, 소담소극장]
마법의 꽃병 - Tha Pain Game - 현대인들에게 돈이란 어떤 존재일까? 물건을 사고 팔 때 이용되는 수단, 그 이상을 넘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일 것이다. 이제는 돈을 얻기 위해 수반되는 고통쯤은 당연시 여기게 되었다. 그런 현대인에게 주어진 마법의 꽃병은 귀중한 보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꽃병에 돈을 넣고, 스스로에게 고통을 퍼부으며 오직 돈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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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숨막히도록 압도적인 진홍빛 소녀
부조리극이라서 기대감과 걱정을 반반 안고서 갔던 진홍빛 소녀입니다. 2인극이라는 점 역시 연극을 기대하게 만들면서도 걱정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표를 받고 새삼 왜 극 이름이 진홍빛 소녀일까? 어떻게 극이 전개될까에 대한 궁금증이 솟기 시작했습니다. 무대와 소품을 보면서 특별히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없었지만 저마다 원래 그렇듯 자기 자리에 위치해 있다는 느
by 임정연 에디터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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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진홍빛 소녀>를 보고 왔다. 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고 기획의도에 비판적 메시지가 담겨있어 기대했던 작품이었다. 내가 봤던 시간대에선 은진 역을 신소현 배우가, 이혁 역을 김형균 배우가 맡았다.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같은 고아원 출신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두 남녀가 만난다. 은진은 고아원에서의
by 이해인 에디터 2016.05.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