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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10.02) 유럽블로그 [연극, 대학로 TOM(티오엠) 1관]
김수로 프로젝트 대표 흥행작 < 유럽블로그 >
유럽블로그 ●●●● 대학로 최고 감성 힐링극의 화려한 귀환! 김수로 프로젝트 대표 흥행작 <유럽블로그>! 뜨거운 매진 열풍에 힘입어 세 번째 시즌 돌입!! 공연계 최고 흥행브랜드 김수로프로젝트와 대학로의 오랜 전통 연우무대가 다시 뭉쳤다!! 웰메이드 낭만 여행기 음악극 <유럽블로그> 2013년 초연, 2014년 재연을 성공적으로 올리고 2016년 세 번째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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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해외 정상 오케스트라의 명품연주 –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웨덴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 (Gavle Symphony Orchestra) 는 세계적인 트럼페티스트 가보르 불독츠키와 함께했다. 우선 스웨덴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는 스웨덴에서 가장 명망있고 오래된 심포니 오케스트라이다. 그리고 가보르 불독츠키는 헝가리 출신이며 트럼펫 콩쿨 중 가장 저명한 파리 그랑프리 상을 수상했다. 해외 언론으로 부터 극찬을 받은 그가 이번 서울국제음악제에서 예블레 심포닉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제이미 마틴과 함께 협연을 펼친다.
해외 정상 오케스트라의 명품연주!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Gavle Symphony Orchestra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음악은 '세계 공통어'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서로의 언어를 몰라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것이 음악이며 음악의 언어는 무한하다. 서양의 문물을 일체 수용하지 않았던 과거 조선시대 사람들이 어느새 미지의 땅 서양의 문
by 우정연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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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를 좋아한다는 것 [문화전반]
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영화를 많이 보기도 하며 스스로 리뷰도 해보고 영화에 대한 공부도 하곤 한다. 당연하게도 이 모든 행위들은 나를 즐겁게 해준다. 그래서 이런 행위들이 영화를 좋아하는 마음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이런 생각에 의구심이 들게 되었다. 친구는 지인들과 영화를 보러 갔다고 했다. 영화 <아가씨>를 보
by 권중하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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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30년 우정의 하모니, < 선형훈과 친구들 >
어제인 6월 7일, 예술의 전당에서 있었던 <선형훈과 친구들>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다녀왔다. 공연 제목에서 '친구들'이라는 표현을 쓰며 우정을 연상시키는 이번 공연이 도대체 어떤 무대인지 궁금해져서 공연을 신청했는데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이었다. Program G. Mahler / Piano Quartet in a
by 석미화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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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6. 너의 작은 세상
모든 것이 담긴 너의 작은 세상 Photo by 박수민
by 박수민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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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뮤에 입문하는 당신을 위한, 뮤지컬 삼총사 [공연예술]
[Opinion] 연뮤에 입문하는 당신을 위한, 뮤지컬 삼총사 "뮤지컬 한 번도 안 봤는데 네가 매번 올리는 사진 보면 재밌어 보여서. 나도 한 번 보고싶어. 요즘 뭐가 재밌어? 나도 데려가주라."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뮤지컬 공연의 매력을 공유할 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다니. 최근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쁘고 반가운 말이었다. 사실 내가
by 안시원 에디터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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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여름 밤에 펼쳐진 한바탕 유쾌한 소동 [공연예술]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셰익스피어 작품이 무대에서 많이 다뤄져 볼 기회가 많아졌다. 그 중에서 화려하고도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두 얼굴의 포스터에 눈길이 가게 되었는데 그것이 극단 여행자의 <한여름 밤의 꿈>이다. 이 전에 대학교 영어연극동아리에서 현대를 배경으로 각색한 「한여름 밤의 꿈」은 얽히고설킨 네 남녀의 사랑이야기이다. 4각 관계에
by 정나원 에디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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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의 <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
유익했다고까지 느낀 오케스트라는 처음이었다. 악기에 대한 주목, 신선한 곡 선정, 근현대 작곡가의 작품 소개, 북유럽 특유의 이국적인 색채가 느껴지는 연주 등등.
2016.06.01 수요일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SIMF -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아트인사이트 (http://www.artinsight.co.kr/) 서포터즈를 하면서 또 한번 얻게 된 오케스트라 찬스! 5월 27일부터 시작된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의 세 번째 공연, 스웨던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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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맨부커상 수상자 한강의 또다른 장편소설! - 소년이 온다 [문학]
가슴을 아리는 '우리' 이야기 소설 < 소년이 온다 > [이미지 출처: 페이스북 그룹 '책읽는당'] 어쩌면 우리들이 겪었을 지도 모를, '우리' 이야기 한강 작가의 장편 소설 <소년이 온다>를 그가 맨부커상을 수상하기 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소년이 온다>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그 시대의 '소년'과 그 무리들이 겪는 이야기, 그 실상을 사
by 김영롱 에디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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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해가 지지 않는 음악낙원, 런던1
막간휴식 때 원형복도를 배회하다 1938년 12세의 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롤스로이스에서 내려 로열 앨버트홀로 들어서는 오래된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순간 무언지 모를 감흥이 일었다. 80년 전이나 지금이나 로열 앨버트홀은 시대의 변화와는 상관없이 제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는 일말의 감흥!
해가 지지 않는 음악낙원, 런던1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내가 런던을 처음 찾은 것은 2009년 8월의 여름날이었다. 당시 ‘2009 BBC 프롬스 음악축제’를 구경하기 위해 파리 북역에서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으로 내달린 기억이 선명하다. 그 날은 정확히 8월 11일 화요일이었다. 그 날 저녁 런던 남서쪽 켄싱턴에 위치한 로열 앨버트홀에서 찰스 매
by ARTINSIGHT 에디터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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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을 통한 소통과 화합 - 2016 서울 국제 음악제
2016. 06월 0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 국제 음악제를 빛내기 위해 찾아온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오케스트라의 진수를 보여준 이 공연은 서울 국제 음악제가 의미하는 바를 분명히 전달하였다.
[2016 서울 국제 음악제]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2016. 06. 01 수요일 저녁 8시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또 한번 의미 있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었다. 2016 SIMF(서울 국제 음악제)를 통해 한국의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을 찾아온 스웨덴 예블레 교향악단 덕분이었다. 지난 2009년 "All Together In Music - 음악을 통한
by 선인수 에디터 201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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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스토리의 힘 [문화 전반]
스토리 - [명사] 일정한 줄거리를 담고 있는 말이나 글. ‘스토리 텔링’.. 어느새부턴가 주목받고 있는 분야 입니다. 사실만의 나열이 아닌,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것 입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스토리에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가장 쉽게 떠올릴수 있는 드라마부터 시작해서 일상생활에 스토리는 많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
by 김미진 에디터 2016.06.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