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NGDI illust
illust by JONGDI
by 정다경 에디터 2016.06.06
-
[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展 특별전 - 인상파의 날
[Review] 모네 빛을그리다 展 특별전 - 인상파의 날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나요? 여러분들과 소통하는 하루하루가 귀하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특별판으로 - 인상파의 날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드리려 합니다! 모네의 컨버전스 아트가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앵콜무대를 한번 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특별전으로 찾아뵙습니다!! 제
by 이지윤 에디터 2016.06.06
-
[Opinion] 무용과 판소리의 한 마당, 국립극장 공연 < 심청 >을 보고 나서 [공연예술]
끓어오르는 감정적 충동과 에너지를 마구 분출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몸 안에 가둬 명료하게 증류하고 승화시켜야 한다는 점이 가장 경이롭고 존경스러웠다.
문학동네 출판사의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 황석영의 「심청」을 소개하며, 국립극장에서 6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 국립무용단 공연 <심청> 티켓을 신청 받았던 이벤트다. 기대하지 않았건만, 운이 좋아 생에 첫 무용을 이렇게 접할 수 있었다. 게다가 판소리 심청가의 창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 몸짓과 소리(서양 오페라가 아닌 판소리!)가 어떻게 조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06
-
[Review]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이 매력적이던,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가보르 볼독츠키! [공연]
2016.06.01 (수)/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SIMF -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가보르 볼독츠키 협연 내가 23년 동안 살면서, 클래식 음악 공연을 보러 다니기 시작한지는 4년도 채 되지 않았고, 많은 공연을 본 것도 아니지만, 가히 내 인생 최고의 교향악 공연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더불어 아트 인사이트 서포터즈 활동하
by 류소현 에디터 2016.06.06
-
[일상의 조각] 럭키- 한 날
오늘은 왠지 운수가 좋은 것 같아.
by 김진아 에디터 2016.06.06
-
[Review] "비엔나에서 온 편지"에 실려온 비엔나에서 온 음악
2016.06.03 (금)/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크리스티안 알텐부르거, 김정원, 김민지의 <비엔나에서 온 편지>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마술피리>를 보고 한 달여 만에 강동아트센터를 다시 찾았다. 5호선 '고덕역'에 위치한 강동아트센터! 정말 이런 공연이 아니라면 와보기 힘든 곳 같다. 나는 '고덕역'을 마술피리 때 처음으로 와봤다. 1. 아트센
by 류소현 에디터 2016.06.06
-
[Opinion] 관객참여형 연극, 쉬어 매드니스 [공연예술]
‘프로슈머(prosumer)’는 최근 소비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프로슈머’는 참여형 소비자라는 뜻으로, 소비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판매와 유통에도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다. ‘프로슈머’라는 신조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사회의 많은 것들은 점차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참여형 캠페인이나 참여형 광고를 넘어서 이제는 참여형 문화예술 또한 생겨나고 있다.
관객참여형 연극, 쉬어 매드니스 ‘프로슈머(prosumer)’는 최근 소비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프로슈머’는 참여형 소비자라는 뜻으로, 소비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판매와 유통에도 소비자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다. ‘프로슈머’라는 신조어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우리 사회의 많은 것들은 점차 ‘참여’를 강조하고 있다. 참여형 캠페인이나 참여형 광고를 넘
by 유예은 에디터 2016.06.06
-
[오피니언] 월경에 관한 고찰 -에밀리마틴 [문화전반]
에밀리 마틴은 의학에서 몸을 인식하는 비유의 방식이 달라짐에 따라 여성의 월경과 폐경에 대한 해석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제시하고, 월경과 폐경을 병리적으로 이해하는 현재의 방식을 비판하며, 마지막으로 이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18세기 후반 여성과 남성의 몸이 의학적으로 유사하다고 간주되었을 때 월경과 폐경은 정상적인 과정으로 이해되었으나, 남녀의
by 박지원 에디터 2016.06.05
-
[Opinion]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캐롤 그리고 아가씨 [시각예술]
*영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연달아 세편의 퀴어 영화를 봤다. 정확하게 말하면 세 편의 레즈비언 로맨스를 다루는 영화를 봤다. 퀴어 영화가 하나의 장르가 되면서 두 가지 시선이 교차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하나는 퀴어 영화라는, 소수자의 이야기라는 사회적인 가치로 인해 작품성이 부족한 영화를 관대하게 인정해주는 시선, 또 하나는 로맨스 영화일 뿐인
by 박지원 에디터 2016.06.05
-
[Opinion] part 2. 조선시대 회화 [시각예술]
part 2 조선시대 회화 후기부터 말기까지의 회화 조선후기 회화) 중기의 사회적 변화를 통해 경직된 사고를 벗어나고 새로운 창조의식이 확대 되었다. 예전에는 양반, 선비만 가지고 있던 그림을 대중계층(중인계층, 서리계층)에게까지 확산되는 것을 조선후기부터 짐작 할 수 있다.이것은 양적으로, 질적으로 사회가 성장한 것들을 보여준다. 허균은 세 차례 중국을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05
-
[Opinion] 자유없는 자유부인 [문화 전반]
"당신이 張泰淵敎授라면 過失을 犯한 아내에 對해서 어떻한 決定을 지으시겠읍니까?" (당신이 장태연 교수라면 과실을 범한 아내에 대해서 어떠한 결정을 지으시겠습니까?)
#줄거리 평범한 주부 오선영(김정림 분)은 양품점에 나가 일하겠다고 한다. 대학교수인 남편(박암 분)은 마지못해 승낙한다. 선영은 다음날부터 양품점에 나가 일하기로 하고 집으로 나선 선영은 우연히 옆집청년 신춘호(이민 분)를 만난다. 선영은 춘호에게 흥미를 느끼고 춤에 대해 호기심을 갖는다. 한편, 장교수는 타이피스트 박은미(양미희 분)를 만난다. 은미는
by 안은재 에디터 2016.06.05
-
[Opinion] '파프롬 헤븐' - 고전적 우아미 [시각예술]
이 영화는 상류계층 미망인과 흑인 정원사와의 로맨스를 기본 골격으로 당시 미국사회의 인종주의. 여성, 동성애를 담고있다. 언뜻 보면 맞바람난 가정의 막장드라마 같은 영화일 수 있지만 그 이면에 로맨스코드로 많은 사회적 문제들을 다룬다.
#줄거리 1957년 코네팈컷 하트포드. 이곳에서 모범적인 여성으로 평판이 높은 캐시(줄거언 무어)는 남편과 두 아이들과 함께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다. 늦게까지 일하고 있는 남편 프랭크(데니스 퀘이드)를 위해 도시락을 싸들고 남편의 회사를 방문한 캐시는, 한 남자와 애무를 나누고 있는 남편을 발견하고는 충격에 빠진다. 프랭크는 캐시의 충고를 받아들여 정신
by 안은재 에디터 2016.06.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