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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앤서니 브라운 展: 행복한 미술관
<앤서니 브라운 展 : 행복한 미술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문화예술을 프리뷰 하는 시간을 가지려 해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을 갔다온지 얼마 안됐지만, 요즘 전시회에 꽂히고, 시간도 조절 할 수 있는 (즉, 원하는 시간에 갈 수 있는..히히) 전시회가 좋더라구요~ 포스터 먼저 보여드릴게요~^^ 저는 사실 앤서니 브라운을 잘 몰랐는데 한국에 팬이 엄청
by 이지윤 에디터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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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보고 [시각예술]
영화는 '혐오스런 마츠코'라고 불리는 53세 여성의 의문의 죽음으로 시작한다. 고모의 존재를 알지 못했던 조카인 카와지리 쇼가 그녀의 죽음 이후 어질러진 방을 치우는 사건을 발단으로 하여 영화는 마츠코의 삶을 함께 되짚어본다. "인생의 가치는 말이야. 다른사람에게 뭘 받았는지가 아닌, 다른사람에게 뭘 주었는가로 정해지는거야." 평범하고 예쁜 음악 선생님이
by 박지원 에디터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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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동심의 세계 속으로 - 앤서니 브라운展
아이들에게는 창의력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 최근 개봉한 영화 <정글북>은 한 소년이 자연과 더불어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스토리로 영화를 보는 내내 아이들을 비롯한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따뜻해지게 하고 잃어버렸던 동심을 찾아주기도 한다. 이 영화의 이러한 매력은 친근한 동물들의 모습에서 오는 것 같다. 영화 속 동물들의 친근한 모습은 마치 우리가 동물들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것 같고 동물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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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선으로 보다] 푸르른 여름 속
푸르른 여름 속으로 illust by. 민경
by 이민경 에디터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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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예술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단연 유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이다. 더불어 신화 속에 묘사가 된 프쉬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교훈과 주제들은, 많은 미술가들의 흥미를 일으켰다. 그리하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의 주제로 한 예술 작품들이 많이 탄생했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 현존하고 있다.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단연 유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이다. 더불어 신화 속에 묘사가 된 프쉬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교훈과 주제들은, 많은 미술가들의 흥미를 일으켰다. 그리하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의 주제로 한 예술 작품들이 많이 탄생했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 현존하고 있다. 옛날 어느 왕국에서는 아름다운 세
by 박지수 에디터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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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밀의 자유론을 읽고 [문학]
오늘날 세계는 ‘자유’라는 가치에 충실하다. 모든 명제는 ‘자유’라는 이름 하에서 합리화되며, 세계는 신자유주의에 의해 굴러간다. 우리는 적어도 명분상으로는 ‘자유로운’ 세상에 살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인지 우리의 세상에서 ‘자유’는 더 이상 중요한 화두가 되지 못한다. 이미 자유는, 밀의 표현을 빌리자면 ‘죽은 진리’가 되었다. 자유는 확정되었고, 깊은
by 이단아 에디터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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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따뜻함을 위하여
illust by JONGDI
by 정다경 에디터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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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반려견문화로 만들어가야 할 피할 수 있는 아픔, 강아지 심장사상충 [문화 전반]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구'가 천만이 넘은 우리나라에는 각양각생의 새로운 반려문화가 생겼습니다. 특히 반려동물의 대다수가 강아지인데 강아지와 함께 달리는 스포츠 캐니크로스, 반려견을 위한 호텔, 수영장 등의 시설과 테마파크, 강아지가 무얼하는지 영상을 보여주는 서비스 등 모두가 점점 강아지를 한 가족으로 여기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한편으로는 말로는
by 장지원 에디터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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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앤서니 브라운展」
앤서니 브라운전 <행복한 미술관> 행복한 미술관이란 기준은 뭘까? 감상을 하고 끝나는 것만이 아닌 함께 웃고 즐기는 공간을 만든 곳이 미술관으로 탈바꿈 하는 것이 아닌 걸까 생각이 된다! 행복한 미술관이라 자명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전시가 기대가 된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대규모 전시가 2016년 6월 25일부터 9월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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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명동예술극장 연극 '갈매기' [공연예술]
펠릭스 알렉사의 연극 갈매기 리뷰
안톤체홉의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갈매기가 루마니아 연출가 '펠릭스 알렉사'에 연출되어 공연이 올려졌다.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갈매기’는 극의 첫 시작과 함께 전해오는 진한 정적이 인상적이다. 으레 연극 속에서의 정적이란 지루함과 지겨움보다는 오히려 더 큰 몰입과 집중을 하게한다. 그들이 앞으로 이 정적을 깨고 무슨 말을 어떻게 하게 될지,
by 김희주 에디터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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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색면파 [시각예술]
색면파 -추상표주의의 수동적 그룹- 색면파는 추상표현주의의 수동적인 그룹이다. (passive wing) 40년대 50년대 색면을 사용한 실험작가군들을 색면파라고 한다. (active wing - 플록 , 드쿠닝)색면파는 관람자 들에게 명상을 유도하기 때문에 수동적 그룹으로 여겨진다. 마크 코스코 마크 로스코는 규모가 크로 균일하게 채색된 직사각형에서는
by 이경민 에디터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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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디즈니 속 ‘티아나’는 온전한 인물인가? [영화]
애니메이션 <공주와 개구리(The Princess And The Frog, 2009)> 세계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사 ‘디즈니’의 행보는 많은 이들이 주목한다. 어린아이는 물론이고 어른들까지 사로잡은 그들의 작품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들과 우리 자신을 동일시함으로써 우리는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교훈을 깨우치기도 한다.
by 김지선 에디터 2016.06.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