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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
< Hello Artist展 >은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ello artist展 >은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입니다.(7월중순예정)<모네, 빛을 그리다 전>에서 모네가 전반적인 비중을 차지했다면, 이번 전시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심야시간까지 운영되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관람하실 수 도 있습니다.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by 김예향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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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문화원] Bienvenue à tous! 프랑스 문화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과 주한 프랑스 문화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된 류소현이라고 합니다. 첫 인사는 굉장히 뻔했죠? 신선한 인사표현을 제가 잘 몰라요. 혹시 괜찮은 문장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다른 기회가 생기면 꼭 사용할게요 각설하고! 주한 프랑스 문화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 아래 보이는 로고이미지는 주한프랑스문화원 대표이미지입니다. 한국과
by 류소현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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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이중섭 백년의 신화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중섭 백년의 신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이중섭, 백년의 신화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전시로 50여개 이상의 소장처에서 모은 이중섭의 유화,수채,드로잉,은지와,엽서 등 작품 총 200여점을 전시 식민지, 전쟁, 분단 등으로 얼룩진 한국의 근대사를 관통하면서도 이중섭은 끈질기게 ‘예술가’로서의 삶을 고집했다.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표현에
by 양하늘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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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다운' 글을 쓰고 싶다 [문학]
시간이 흘러 그것들의 나의 책장을 차곡차곡 채워갈 때 쯤, 내가 그토록 작가별로 책을 읽는데 끌렸던 이유를 알았다. 그건 책을 쓴 작가를 알아가는 즐거움 때문이었다.
언젠가부터 작가별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때 처음 박범신의 <나마스테>를 읽었을 땐 그에 이어 <촐라체>, <비즈니스>, <은교>를, 박완서의 <아주 오래된 농담>을 읽고 나서는 <그 남자네 집>, <그 여자의 집>,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었다. 딱히 내가 박범신 작가나 박완서 작가의 열렬한 팬이 된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by 반채은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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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라이어 2탄
- 라이어 2탄 - <시놉시스> 택시 운전자 존 스미스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윔블던과 스트리트햄을 오가며 행복한 이중생활 중이다. 메리와의 사이에서 딸 비키를, 바바라와의 사이에서 아들 케빈을 둔 40대 가장 존에게 또 다시 찾아온 정체절명의 위기!! 비키가 케빈을 만난다고?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자신의 아이들로 인해, 20년동안 지켜온 비밀
by 김혜수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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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꽃비
당신의 마음에도 꽃비가 내리기를.. Photo by 양동석
by 양동석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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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트버스터 영화 [시각예술]
혹시 ‘아트버스터’라고 들어보았는가? ‘아트버스터’(art-buster)란 예술 영화(art film)와 블록버스터(blockbuster)의 합성어로 예술성을 갖춘 블록버스터를 뜻하는 신조어다. <비긴어게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한공주>, <그녀>, <미드나잇인 파리>,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프란시스 하> 등과 같은 영화들이 대표적인
by 반승현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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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을 통한 심리치료 , 표현예술치료 [문화예술교육]
표현예술치료에 대한 간략한 소개
우리는 오늘날 외부로부터 오는 수많은 자극과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살고 있다. 이에 현대인들의 지친 일상과 심신을 달래주기 위해 매스컴과 언론 등에서도 '심리/정신’과 관련된 소재를 많이 다루기 시작했으며 이는 현대인들의 지쳐잇는것을 나타내 현시대의 슬픈 자화상을 보여준다. 상처를 가진 이들은 치유하는 방법은 약물
by 황아현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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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미술에 대하여 [시각예술]
최근 화제를 몰며 개봉한 ‘아가씨’를 보았다. 배우들의 연기, 파격적인 노출신, 영화의 반전들을 모두 뒤로하고, 나를 사로잡은 것은 숨막힐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한 미장센이었다. 배경, 건물, 가구, 벽지, 소품, 실내장식, 의상 등 ‘아가씨’만의 색이 담긴 볼거리들은 압도적이며, 묘하고, 우아하면서도, 화려하고 동시에 정돈된 느낌이었다. 제69회 칸국제영
by 반승현 에디터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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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슬픈 영혼을 위로하는 현대판 음악굿, 앙상블시나위의 < 사랑이여 > 관람후기 [공연예술]
이 땅 위에 영혼들 위하여/꽃으로 피고 진 이를 위하여/길 잃은 나그네를 위하여/이름 없는 희생을 위하여/힘없는 자의 간절한 기도로/사랑하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인생과 사랑에 대한 찬사만큼 화려한 미사여구가 많은 게 또 있을까. 그러나 실제 삶은 그 자체로서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할 만큼 친절하진 않다. 많은 인연 속에 둘러싸여 있어도 또 다른 존재를 그리워하는 것이 인간이다. 충족될 수 없는 욕망과 결핍, 설명하기 힘든 기나긴 외로움과 걸음을 멈추고 싶게 만드는, 끝이 두렵기만 한 삶의 무게. 주변 누구에게도
by 김해서 에디터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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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우리도 사랑일까?' [시각예술]
마고는 여행도중 대니얼을 만난다. 그들은 필연적인 것처럼 서로 끌림을 느낀다. 하지만, 마고는 남편인 루와 행복하게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는 대니얼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고 했다. 그러나 마고의 의지와는 다르게 그녀는 대니얼에게 점점 빠지게 된다. 'take this waltz' 는 이 영화의 원제이다. 대니얼이 마고에게 왈츠를 청했고 마고
by 나정선 에디터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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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공미술, 지친 일상에 여유와 여백을 선물하다 [시각예술]
공공미술, 지친 일상에 여유와 여백을 선물하다. 나 또한 미술은 소수 계층에 의해 향유되는 문화라고 인식하던 시간이 있었다. 미술은 소위 말하는 ‘시간’이나 ‘돈’의 여유가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것이라고. 모처럼 쉬는 날, 미술관에 가서 봐도 봐도 어려운 미술작품을 둘러보며 어리둥절한 채 시간을 낭비할 바에야 침대에 누워 편히 휴식을 취하는 편이 되려 생산
by 양지원 에디터 2016.06.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