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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호모 로보타쿠스
카렐 차펙의 'R.U.R.(Rossum's Universal Robots)'을 기반으로 각색된 작품. 과거의 상상 속 유토피아적인 세계는 더 이상 픽션이 아니다.
호모 로보타쿠스 - 공상(空想)의 현실화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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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연극을 통해 관객과 토론하고, 소통하는 'Project TOng'
부조리한 사회를 말하는 연극인들이 이곳에 있다. Project TOng은 누구보다 시원하게 우리의 답답한 부분을 뻥! 뚫어준다. 이들의 연극을 통해 개인, 그리고 사회가 힘들어 하는 부분을 해결해보자.
사람들의 마음을 풀어 줄 사이다 같은 연극이 있다. Project TOng의 ‘TOng! 不通!’은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연극으로 풀어나간다. 사회 부조리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과 함께 건강한 정치철학의 ‘리더’ 그리고 그 리더를 선택하는 ‘우리의 정치적 안목과 철학’에 대해 논의하며 흥미로운 광장극을 만들어 가고 있다. 작품‘TOng
by 진실 에디터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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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가족뮤지컬 ‘어른동생’
모두에게 감동과 웃음을 주는 가족뮤지컬'어른동생'. 나의 어릴적을 생각해볼 수 있고, 아이들은 부모의 입장을 이해해볼 수 있다. 가족 모두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할 작품!
누구나 어렸을 적에 느꼈던 감정과 행동들을 어른이 되고 나면 잊고 살게 된다. 나의 어릴 적을 생각하지 못하고 아이들을 언행을 보았을 때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다.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어른 입장에서 아이의 모습을, 아이 입장에서 어른의 모습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한 작품이다. 요즘에는 가족 간의 소통문제가 화두에 오르기도 한다. 가족 간의 대
by 진실 에디터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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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족한, 길거리 농구 [문화 전반]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스포츠들이 있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농구라는 스포츠에 매료되어있었다. 2002년 월드컵 이후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은 축구와 달리, 농구는 손으로 공을 다룬다는 점에서 익숙한 터치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화려한 드리블로 시선을 끄는 선수들을 보고 있노라면, 감탄을 넘어 몸이 들썩이는 스스로
by 최예원 에디터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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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립국악관현악단 < 베스트컬렉션 Ⅲ >
한중일의 전통음악이 만들어내는 사운드
프로그램 히나우타(鄙歌) 작곡: 나가사와 가쓰토시(일본), 편곡: 이용탁 후토(后土) 작곡 탕젠핑(중국), 편곡 오혁 마두금 협주곡 원(源) 작곡: 탕젠핑(중국), 편곡: 김재영, 협연: 나르쑤(중국 내몽고) 가야금 협주곡 소나무 작곡: 미키 미노루(일본), 편곡: 백대웅, 협연: 문양숙(한국) 국악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거론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서양음
by 장지은 에디터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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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싸리가 자라는 숲] 새벽 다섯 시
파란색 마법에 걸린 시간
긴 새벽의 장막을 걷는 여명이 밝아와요. 파란색 마법에 걸린 시간.
by 싸리 에디터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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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95] 이불
이강백 작가의 '절제된 언어'가 마임이스트 이두성과 배우 김정의 '절제된 몸짓'으로 무대 위에 새롭게 피어난다.
이불 - 마임이스트 이두성의 무언극 - <문화초대 일자> 무언극 <이불> 2017.05.20 토요일, 오후 4시 2017.05.21 일요일, 오후 4시 2017.05.23 화요일, 오후 8시 CKL 스테이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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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하루의 완성은 ‘헤어스프레이’! [시각예술]
하루를 시작하는 준비 중 항상 빼먹지 않고 챙기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 나의 경우에는 향수와 시계이다. 향이 오래 남도록 손등 안쪽에 바세린을 조금 바르고 그 위에 한번 칙, 손목끼리 톡톡 부딪힌 후에 목 뒤로 가져가 귀 뒤쪽에도 톡톡하고 시계를 손목 안쪽으로 돌려 찬 후에 비로소 나의 외출준비는 끝나는 것이다. 별것 아닌 일이건만 그 일이 얼마나 기분이
by 정다빈 에디터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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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댑싸리가 자라는 숲] 검은 해가 떠오르는 호수
세상의 빛과 그림자가 모두 하얗게 빛나기 시작한다면 아마 해는 검게 물들 거예요.
세상의 빛과 그림자가 모두 하얗게 빛나기 시작한다면 아마 해는 검게 물들 거예요. 행복은 죄책감을 동반해요. 불안 없이 평화로운 상태는 없어요. 관계의 겉을 가르면 깊은 외로움이 보여요. 맞물리지 않는 단어들이 왜 자아 속에선 때로 맞물려야만 할까요. 마음은 고요한 호수에요. 버드나무 가지에 맑은 바람이 사사사 스치고요, 향기로운 라일락도 피어나는 오월이
by 싸리 에디터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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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이불 [무언극, CKL 스테이지]
이강백 작가의 '절제된 언어'가 마임이스트 이두성과 배우 김정의 '절제된 몸짓'으로 무대 위에 새롭게 피어난다.
이불 - 마임이스트 이두성의 무언극 - 이강백 작가의 '절제된 언어'가 마임이스트 이두성과 배우 김정의 '절제된 몸짓'으로 무대 위에 새롭게 피어난다. <시놉시스> 내가 세상에 나오기 전, 엄마 아빠는 늘 돌아누웠고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커다란 홍수가 나기 전까지는... 어느 날, 커다란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이 떠내려갔다. 자고 있던 엄마 아빠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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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권의 책에 담긴 예쁜 마을 [문학]
Pure, Adventure, Illusion
종이위에 쓰인 까만 글자들만으로 이렇게 기분이 일렁였던 적이 있었던가. 때마침 흘러나오고 있던 노래는 Bye bye badman의 ‘Colin’이였는데, 이미 수천 킬로미터 떨어져있는 오지마을에 도착해 있던 내 마음을 더 요동치게 만드는 완벽한 선곡이었다.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는 먼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늘 생각만 하고 있던 내게 촉매
by 나예진 에디터 20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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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끊임없이 착취하는 자본과, 곁에 선 우리 [시각예술]
끊임없이 착취하는 자본과, 곁에 선 우리 비평가의 시선에서 바라보기 < 아이작 줄리언 : PLAY TIME > 자본은 소외된 많은 이들을 쉴 틈 없이 짓밟는다. 최저 임금도 받지 못한 채 궁핍한 생활을 간간히 이어가는 노동자에서부터 돈을 위해 꿈과 이념을 포기하는 이들까지, 폭력의 대상은 광범위하다. 보이지 않는 주먹질은 수많은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낳
by 신예린 에디터 2017.05.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