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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0살이다. 왜!' 호모 헌드레드 시대를 아시나요?
<그녀윤양의 도서 추천 프리뷰> 직장에서의 은퇴가 아닌 인생에서 은퇴하지 않는 법! 100세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건 다름 아닌 이타심 장수 비결 따위는 없다!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을 100세 샐러리맨 후쿠이 후쿠타로를 통해 알아본다! 저자 및 역자_후쿠이 후쿠타로 지은이_히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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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0살이다 왜! @후쿠이 후쿠타로
한국인의 기대수명이 82세를 넘어서며 '82세 인생'의 막을 열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빠른 속도로 늘어, 작년 출생아 기준 기대수명이 82.1세로 나타났다. 이제 사람의 수명이 100세에 이르는 '호모 헌드레드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사람들은 수명에 매우 관심이 많다. 조금만 검색을 해 보면 우리는 "~한 사람들이 더 오래 산다
by 장혜린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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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일본 최고 맛객의 음주 충동,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일본 최고 맛객의 음주 충동,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여행+술' 이렇게나 좋은 조합이 또 있을까. 책은 40년간 명주여행을 다녔던 니시카와 오사무가 쓴 책으로, 세계 각국의 여행담과 술에 얽힌 추억을 풀어낸다고 한다. 여행지에 가면 그 지역 고유의 음식을 먹어보는 것처럼 술도 마찬가지다. 술 역시 지역마다 고유한 것, 혹은 유명한 것이 있기 마련이니
by 이승현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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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VOGUE like a painting'전, 패션 사진으로 변주된 명화들과 예술사조를 만나는 시간 [시각예술]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 패션 사진으로 다양하게 변주된 명화들과 함께 사진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
'VOGUE like a painting'전 패션 사진으로 변주된 명화들과 예술사조를 만나는 시간 [Prologue] 패션에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던 나에게 Vogue라는 말은 단지 유행을 뜻하는 단어이거나, 유명 패션 잡지의 이름 정도일 뿐이었다. 이는 나의 지식 부족인지도 모르겠으나, 패션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
by 차소연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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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 따라 떠나는 여행,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글/사진 : 니시카와 오사무 옮긴이 : 이정환 펴낸곳 : 나무발전소 "무한대로 존재하는 술을 마시며 돌아다녔고, 그에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를 먹었다. 품성이 좋지 않은 여자의 유혹에 넘어간 남자처럼 정신없이 마셔댔다. 카메라와 렌즈를 팔았다. 카메라맨이 카메라와 렌즈를 판다는 것은 무사가 칼을 버리는 것과 같지만, 그 정도로 술이
by 류소현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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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도그지어 : 나의 침실로 [문화전반]
이상화 시인의 '나의 침실로'를 기록하며
*도그지어 : 책장의 한쪽 귀퉁이를 삼각형으로 접어놓는 일을 뜻한다. 순간을 기록하는 표시인 셈이다. 나는 그를 기억한다. 그는 내가 만나본 사람들 중 가장 위태로운 사람이었다. 많이 웃고, 많은 사랑을 받는 사람이었지만 나는 그의 고독을 마주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는 나에게만 그가 숨겨둔 것들을 보여주었다. 그의 외로움과 고통, 허망, 분노들. 그런
by 김나영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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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소설과 뮤지컬로 만난 "광염 소나타" [문화전반]
인기 뮤지컬 < 광염소나타 >, 그리고 원작소설 김동인의 < 광염소나타 >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
필자는 대학수업때 처음으로 김동인 소설을 접했다. 처음부터 그의 대표 소설 <감자>보다는 <광염 소나타>가 끌렸었다. 피아노와 관련된 얘기가 아닐까 하고 관심이 갔었는데 작품을 읽고나서 아 김동인이란 사람이 왜 유미주의, 탐미주의의 대표 소설가라고 하는 것인지 이 책 한권만으로도 이해가면서도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워했다. 그리고 '예술 지
by 김다경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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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술, 듣기만 해도 설레는 그 이름
'진짜' 맛있는 술을 찾아 떠난 저자의 술사랑이 담긴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프리뷰.
1. 성인 스무살, 대학 동기들과 술을 마셨다. 소주는 썼고 맥주는 더부룩했다. 그때는 그 순간의 사람들, 분위기, 공기가 좋아서 술을 마셨다. 술맛을 알아버린 몇몇 친구들은 술자리를 자주 갖기 시작했고 난 밤이 돼도 술집보다 카페로 향하는 일이 더 잦아졌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괜찮았다. 스물두 살, 무작정 네덜란드로 떠났다. 하이네켄의 본고장에 왔다는
by 이형진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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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더 랍스터 (The Lobster)' [영화]
의무적인 사랑을 찾아나서는 사람들.
더 랍스터 (The Lobster, 2015) / 줄거리 전대미문의 커플 메이킹 호텔! 이곳에선 사랑에 빠지지 않은 자, 모두 유죄! 유예기간 45일 안에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이 되어야 한다! 가까운 미래, 모든 사람들은 서로에게 완벽한 짝을 찾아야만 한다. 홀로 남겨진 이들은 45일간 커플 메이킹 호텔에 머무르며, 완벽한 커플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
by 전하진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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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0살이다 왜!
100세 인생, 살아가는 나.
현대 의학의 발달로 현재 우리의 평균 수명은 100살. 이 오랜 시간동안 과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고 때로는 긴 시간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 두렵기도 하다. 이제 100세 중 약 1/4 정도를 살고 있는 나 조차도 그 긴 세월을 생각하면 미래를 설계하고 계획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인 '후쿠이
by 김지연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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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라시드展 - Design Your Self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전시.
감사하게도, 아트인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국내 전시에 다녀올 수 있었다. 전시가 열리는 날 방문했는데 집에 돌아와 SNS에서 보니 이 날 카림 라시드가 방문했었다고 ㅜㅜ 보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 것 ,, 그래도 전시만큼은 잘 보고 왔다! 생각보다 작은 규모였지만 그의 스타일만큼은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by 김은지 에디터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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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장 현대적인, '한여름밤의 꿈' [공연]
가장 현대적인, 가장 야만적인 셰익스피어극 '한여름밤의 꿈' Preview ‘고전’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시대극 의상에, 낯선 말투가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마치 그 것이 당연한 것처럼, 문학이든 극이든 영화든, 먼저 그런 오해를 가지고 시작한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고전’이라는 이름은 강렬한 옛것의 무언가를 끌어오기 때문이다
by 이주현 에디터 2017.07.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