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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삶에 문화를 가져다 주는 어플 추천 [문화전반]
최근 굉장히 편리하고 획기적인 어플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어플을 소개하고자 한다.
최근 굉장히 편리하고 획기적인 어플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어플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폰 앱스토어 기준) 1. 씀 : 일상적 글쓰기 '씀 : 일상적 글쓰기' 세상에는 멋진 생각들은 많고, 우리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씀은 하루에 두 번씩 글감을 알려드립니다. 소중한 생각을 글로 기록해 보세요.
by 정주희 에디터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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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가을의 초잎새 , 토너스 트리오의 연주
공연을 보기 전에는 항상 설레임으로 가득하다. 공연을 관람하러 사람들이 모이고 그 공간이 북적북적해지면 나는 조금 더 집중력이 생기는 것 같다. 이날은 예술의 전당을 올라오면서 '빌리 엘리어트'의 뮤지컬 소식을 알게되었다. 좋아하는 영화의 뮤지컬을 알게 되면서 볼거리가 하나 더 들었다는 생각에 들떠서 토너스 트리오의 연주를 들으러 갔다. 공연이 사직되자
by 김지연 에디터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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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낭만을 찾아, 여수 [여행]
낭만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해?
모든 것을 녹여버릴 듯이 뜨겁게 타오르던 여름, 나는 무기력증에 빠져있었다. 이상한 불안감 속에 빠져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무기력한 나는 그저 하루하루를 침대에 누워 지내고 있었다. 그 날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침대에 누워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의미 없이 음악이 재생되고 있던 이어폰에서 한 노래가 흘러나왔다.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였다. ▲
by 김수민 에디터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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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2 / 예술의전당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2 - 안녕하세요. 얼마전 예술의전당 IBK 홀에서 열렸던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를 갔다왔답니다. 음악당은 저에게 생소한... ㅎㅎ 이전 아트인사이트에서 받은 공연표로 클래식 공연을 왔었는데 클래식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깨게 됐어요. 그래서 이렇게 이번에도 기회가 되어 두번째로 예술의전당의 음악당을
by 조은별 에디터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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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꿈속에서
꿈속에서 난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꿈속에서 전 너무 어렸어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이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거기엔 제가 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이 있었어요.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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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이 부르는 곳 몽골, 마지막 이야기
몽골 여행은 반전과 충격의 연속이었다. 끝없이 펼쳐진 길에, 아무것도없는 그 길에, 갑자기 작은 도시가 나타나고, 한 나라 안에서도 이동할 때 마다 기온이 달랐다. 사막에서는 더워서 죽을 것 같았는데, 초원, 호수로 향하자 옷을 몇 겹 껴 입을 만큼 추웠다. 끝없이 펼쳐진 자연, 드넓은초원을 보니 왜 몽골인의 시력이 그렇게 좋은 것인지 이해가 갔다. 고생
by 나정선 에디터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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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전시? 인생사진관? 앨리스 전시 리뷰
지난 3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열린 '앨리스'전시회를 다녀왔다. 프리뷰에서도 말 했듯이, 초대가 없었어도,개인적으로 다녀오려 했었다. 그렇기에 더 반가웠고 기대도 많았던 이번 전시.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정말,,, 많았었다.전시장 안에 사람이 많아서 부득이하게 (이렇게) 기다린다고 했었다.오랜 기다림 끝에 원더랜드로
by 나정선 에디터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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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름을 넘기던 밤의 기분 좋은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 [공연]
여름과 가을 사이에서 브람스를 만나다
Prologue. 클래식 연주회는 날짜가 다가올 때마다 설레고 반가운 마음으로 티켓을 소중히 받아들고서 관객석에 자리하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이번 연주회는 바로 다음 날이 개강이라 울적해 하던 나에게 새로운 학기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감정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것 같다. 1. 고전적 낭만주의자, 브람스를 만나다 브람스는 익숙한 이름이지만 그의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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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4. 마음껏 행복했던 9/2 라임 트리 페스티벌 후기
올해 1회를 맞은 라임 트리 페스티벌! 앞으로 많은 분들의 9월을 책임질 축제의 장 첫째날에 함께해보았습니다.
음악을 만나다, 라임 트리 페스티벌 첫째날 공연 후기 무엇이 되든 ‘처음’이라는 말은 늘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부터 우.사.인 팀에 필진으로 참여하게 된 저도,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라임 트리 페스티벌 2017’도 새로운 시작이라는 점에서 또 다른 두근거림으로 다가왔는데요! 긴 기다림 끝에 1회를 맞은 ‘라임 트리 페스티벌
by 나예진 에디터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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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오디션
올타임 히트 뮤지컬, 그 절정의 폭발력과 에너지!
오디션 - 10주년 기념공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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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젊음을 가졌을 때 먼저 떠오르는 감정, 사랑을 노래하다 '뮤지컬 텔로미어'
젊음을 가졌을 때 먼저 떠오르는 감정, 사랑을 노래하다
젊음을 가졌을 때 먼저 떠오르는 감정, 사랑을 노래하다 '뮤지컬 텔로미어' 60대 김박사가 있다. 어느집에나 인공지능 휴먼로봇 하나 정도는 두고 사는 세상을 꿈꾸는 그는 끊임없는 로봇 연구로 만능 연애코치 이오엘을 만들어 낸다. 이오엘이 연애코치라면, 코치를 당할 이는 누가 될까. 그 첫 번째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이 된다. 김박사는 연구 도중 인간노화의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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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로잔의 밤 하늘 아래, 다시 스위스 [여행]
루시드 폴은 마종기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신의 집 근처에 있는 호숫가 잔디밭에 누워서 별을 본 이야기를 썼다. 그 부분을 읽는 순간, 나는 반드시 로잔 호숫가 잔디밭에 누워 별을 보리라 다짐했다. 그렇게 제네바부터 로잔, 몽트뢰, 베른, 바젤. 자연스럽게 암스테르담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나의 여행 일정은 정해졌다.
처음 스위스를 찾은 건 엄마의 일정 속 한 나라였기 때문이다.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난생 처음 유럽 여행을 떠났다. 열흘의 시간 동안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를 돌아보는 일정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게 짧은 일정이었지만 엄마의 주도 아래 모든 것은 착착 진행되었고, 엄마는 경력을 살려 적절한 투어와 도보 여행의 배분으로 완벽한 여행을 만들어냈
by 김나연 에디터 2017.09.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