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Opinion] 삶에 문화를 가져다 주는 어플 추천 [문화전반]

똑똑하고 편리하게 문화 즐기기

by 정주희 에디터
2017.09.06 15:40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이전에 읽던 글입니다.


      최근 굉장히 편리하고 획기적인
      어플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어플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폰 앱스토어 기준)



      1. 씀 : 일상적 글쓰기


      1.jpg
       


      '씀 : 일상적 글쓰기'

      세상에는 멋진 생각들은 많고,
      우리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씀은 하루에 두 번씩 글감을 알려드립니다.
      소중한 생각을 글로 기록해 보세요.

      많은 사람의 멋진 생각과 글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두 번 주어지는 글감으로
      글을 쓰는 어플이다.

      일상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글쓰기가 습관이 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우리가 늘상 들고 다니는
      핸드폰을 통해 가볍게
      일상에서 글 쓰기를 경험할 수 있다면?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서로 쓴 글을 공유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어플의 매력 중 하나다.



      2. 브런치


      2.jpg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에서 좋은 글을 만나 보세요.
      마음에 드는 작가를 구독하고
      원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습니다.

      작가라면,
      당신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 보세요.
      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친 듯 빛나는
      작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브런치는 글 쓰기에
      디자인을 더한 어플이다.

      위의 '씀'이 일상에서 글쓰기를 하는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브런치는 핸드폰으로 매거진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좋은 콘텐츠만 있다면
      작가가 될 수 있고,
      읽는 사람은 깔끔하게 정돈된 글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3. ZUMO


      3.jpg
       


      ZUMO는 ‘주말에 뭐하지?’라는
      가벼운 질문에서부터 시작된
      여가정보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 'This Weekend' 컨텐츠는
      매주 엄선해서 추천하는 신선한 정보입니다.
      바로 이번 주말 계획을 세워보세요.

      - 'Discover' 데이트, 축제, 공연, 전시, 나들이,
      여행, 힐링, 맛집 트렌드 정보까지
      원하는 카테고리/태그에 맞게 검색해보세요.


      'ZUMO'는 위의 두 어플과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여가정보를 간편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어플로,
      축제, 공연, 전시 등
      어떤 문화생활을 즐기고자 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화생활은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고민이라면,
      이 어플을 참고하길 바란다.


      삶을 좀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세 가지 어플을 살펴봤다.
      혹시 삶에 새로운 즐거움이 필요하다면,
      당장 다운받아 보는 걸 추천한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