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굉장히 편리하고 획기적인
어플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어플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이폰 앱스토어 기준)
1. 씀 : 일상적 글쓰기

'씀 : 일상적 글쓰기'세상에는 멋진 생각들은 많고,우리는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습니다.씀은 하루에 두 번씩 글감을 알려드립니다.소중한 생각을 글로 기록해 보세요.많은 사람의 멋진 생각과 글을만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두 번 주어지는 글감으로
글을 쓰는 어플이다.
일상에서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글쓰기가 습관이 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우리가 늘상 들고 다니는
핸드폰을 통해 가볍게
일상에서 글 쓰기를 경험할 수 있다면?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서로 쓴 글을 공유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어플의 매력 중 하나다.
2. 브런치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브런치에서 좋은 글을 만나 보세요.마음에 드는 작가를 구독하고원할 때마다 꺼내볼 수 있습니다.작가라면,당신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 보세요.디자이너의 손길을 거친 듯 빛나는작품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브런치는 글 쓰기에
디자인을 더한 어플이다.
위의 '씀'이 일상에서 글쓰기를 하는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면
브런치는 핸드폰으로 매거진을
들여다보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좋은 콘텐츠만 있다면
작가가 될 수 있고,
읽는 사람은 깔끔하게 정돈된 글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3. ZUMO

ZUMO는 ‘주말에 뭐하지?’라는가벼운 질문에서부터 시작된여가정보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This Weekend' 컨텐츠는매주 엄선해서 추천하는 신선한 정보입니다.바로 이번 주말 계획을 세워보세요.- 'Discover' 데이트, 축제, 공연, 전시, 나들이,여행, 힐링, 맛집 트렌드 정보까지원하는 카테고리/태그에 맞게 검색해보세요.
'ZUMO'는 위의 두 어플과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여가정보를 간편하게
찾아 볼 수 있는 어플로,
축제, 공연, 전시 등
어떤 문화생활을 즐기고자 하는지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화생활은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고민이라면,
이 어플을 참고하길 바란다.
삶을 좀 더 즐겁게 만들어주는
세 가지 어플을 살펴봤다.
혹시 삶에 새로운 즐거움이 필요하다면,
당장 다운받아 보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