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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Alexander Girard, Love Heart Environmental Enrichment Panel #3017,
by 최지연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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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 누구의 이야기도 아닌, 지금 우리의 이야기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여러 문제가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남에 따라 건강한 사회는 자연스레 병들게 된다. 때때로 여러 문제는 하나의 원인으로 귀결 될 수도 있다. 건강한 뿌리에서 건강한 가지가 자연히 자라나듯, 사회 또한 선순환 구조로 흘러가야 밝은 미래와 다양한 가능성을 마주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오늘날 우리 사회를 보며 건강한 사회라 지칭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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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본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은 [문화 전반]
일본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은 얼마 전 도쿄로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을 길게 가는 편이라, 3박 4일이 적당하다는 주변의 말에 일정을 일주일로 잡았다. 선진국으로 분류되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근대화가 일찍 시작됐고 시민들의 자유가 잘 보장된 나라다. 무엇보다 문화적인 측면에서 배울 점이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처음 가본 일본은 많은
by 공정필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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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ILE DESGIN] 나무와 꽃
버려진 나무와 꽃의 조화
TEXTILE ART [illust by minyoung] 이번 패턴은 나무와 꽃이 주제입니다. 집 주변 버려진 나무껍질과 꽃패턴을 사용해서 둘의 조화로운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껍질표면이 그대로 느껴질 수 있도록 만큼의 아크릴 물감을 칠해 표면의 자연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 위에 직접 그린 엔티크한 꽃그림을 입히고 색을 넣음으로써 또
by 신민영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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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르네상스 예술기행 2편☆_우르비노,빈치
by 정유정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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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회
디자인은 우리의 삶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주위를 잠깐 둘러만 봐도 너무 많은 (혹은 모든것이)디자인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편리함과 동시에 디자인으로 인해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도 합니다. 위 'LOVE'는 한번 쯤, 보셨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1952년부터 1973년까지 지라드는 (Herman Miller)사(社)의
by 나정선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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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뇌신경과학자의 감각 탐험기
THE SENSES 책 표지부터가 시각을 사로잡는 이 책은 감각에 대한 과학지식을 풀어놓은 만화책이다. 심리학과 인지과학 쪽을 공부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신작 소식이 들려서 재빨리 찾아보게 되었다. 이 만화책은 주인공 다이앤이 자신이 발명한 가상현실기계를 통해 인체의 감각계를 탐험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은 차례대로 촉각, 미각, 후각, 청각, 시각을
by 주유신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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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슈퍼주니어의 ‘Super Show 7’ [공연예술]
슈퍼주니어의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슈퍼쇼7'의 현장 속으로!
지난 17일 일요일, 슈퍼주니어의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인 ‘Super Show 7’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Super show 6’ 이후 3년만의 단독 콘서트인데다 평소보다 적은 7명이라는 멤버 수에도 불구하고 알찬 공연을 선보였다. 따라서 직접 관람한 것을 토대로 이번 슈퍼주니어 단독 콘서트의 주목할 만한 점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by 차연주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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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그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그의 능력은 어디까지 였을까.
알렉산더 지라드(1907-1993)는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당시의 인테리어, 건축, 가구, 소품, 텍스타일 등 폭넓은 디자인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상업디자이너 이다. 그는 순수예술과 응용미술 사이에 분명한 선을 긋지 않았으며, 전통이나 역사와 급진적인 단절을 추구하지도 않았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과 형태를 향한 열정을 추구
by 류승희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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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전시]
20세기 디자인사의 대표 아이콘 알렉산더 지라드
인간의 아름다움과 사랑에 대한 표현은 한계가 없습니다. 눈과 귀와 마음을 열면 당신은 전 세계의 사람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습니다. -알렉산더 지라드- 2017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3월 4일까지 한가람 미술관에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이 열린다. 알렉산더 지라드는 미국 모더니즘 디자인의 대가라 불리며 당시의 인테리어, 건축,
by 최은별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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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러나 우리는 오늘도 : 영화 '개같은 날의 오후' [영화]
올 한 해 개봉했던 한국 영화의 리스트를 보면 가슴이 답답하다. 영화 산업이 성장하면서 한 해 개봉되는 국내 영화의 수도 증가하고 있고, 나날이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영화들도 많지만, 2017년 개봉한 국내 영화들을 돌아보면 임팩트있는 작품이 그리 많지 않다. 2013년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신세계'를 기점으로 국내 영화계에서는 남성 느와르를 다룬 작품들
by 정욱진 에디터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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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Diary] 나의 와비사비
나의 와비사비가 담긴 나의 집을 어떤 모습일까
다섯번째 감상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책 <와비사비 라이프>를 접하게 되었다. 와비사비는 부족함에서 만족을 느끼는 겉치레보다 본질에 집중하는 서두르기보다 유유자적한 삶을 말한다. 이 책은 각 국을 돌아다니며 그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그런 삶을 살아가기 위한 좋은 방법들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던
by 조서정 에디터 2017.12.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