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SS] "Switch off the sight, Switch on the insight"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보다, '어둠속의대화'
Switch off the sight, Switch on the insight.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보다, 어둠속의대화. “’어둠속의대화’는 신비롭고 이색적인 능동적 참여형 전시 프로그램입니다. 완전한 어둠 속에서 7개의 테마를 전문 가이드와 함께 100분 간 시각 이외의 감각으로 느끼며 체험을 하게 됩니다. 어둠 속 세상으로의 여행을 경험하는 대부분의
by 나정선 에디터 2018.01.28
-
(~02.18) 연극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허수아비 소극장]
[문화소식] 극단 허수아비 제2회 정기공연 허수아비 소극장 개관공연 -새롭게 돌아온 드니즈 살렘의 스테디 셀러- -프랑스 극작가협회 신인작가상 수상- 연극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The Sea Between Us- 2018년 1월 26일 - 2월 18일 허수아비 소극장 《 시놉시스 》 "새로운 번역, 새로운 해석으로 만나는 세상의 모든 어머니
by 이다선 에디터 2018.01.28
-
[Review]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이 시대의 명작.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전시]
불후; 不朽란 천년이 지나도 썩어 없어지지 않고, 영원토록 불변하는 것에 대한 말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전시는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고,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한국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자리였다.
Prologue. 불후; 不朽란 천년이 지나도 썩어 없어지지 않고, 영원토록 불변하는 것에 대한 말로, 오래도록 잊혀지지 않고, 기억되는 것을 뜻한다. 이번 전시는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고, 기억하고 기억되어야할 한국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보는 자리였다. 그들의 작품은 서구의 모더니즘과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28
-
[Review] 토끼의 간은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 ‘토끼와 자라’
지난주, ART INSIGHT의 문화 초대를 받아 오랜만에 대학로에서의 공연을 관극했다. 이번에 관람하게 된 공연은 1월 17일부터 28일 일요일까지 진행되는 ‘제14회 겨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중 공식초정작인<토끼와 자라>이다. 매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대학로는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연극을 보러 온 연인들.. 오랜만에 나들이를 나와
by 황아현 에디터 2018.01.28
-
[Vol.292]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세계 최정상의 플루티스트들과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만남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 FLUTE OLYMPUS - <문화초대 일자>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2018.02.21 수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S석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1월 30일 화요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28
-
[Review] 명작의 품격을 발산하다, '불후의 명작展'
석파정 서울미술관을 통해 교과서나 뉴스로만 접했던 훌륭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아 정말 좋았다.
지난 20일에 '불후의 명작' 전시회에 다녀왔다. 이번 전시는 생각보다 관람이 일찍 끝났다. 김기창의 작품이 많이 전시된다고 알고 있던 것과는 달리, 몇 점밖에 전시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석파정 서울미술관을 통해 교과서나 뉴스로만 접했던 훌륭한 작품들을 이곳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닿아 정말 좋았다. 그리고 전시를 둘러보며, 인상깊었던
by 김정하 에디터 2018.01.28
-
[Opinion]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문학]
이고르 박사의 논문(‘죽음에 대한 자각은 우리를 더 치열하게 살도록 자극한다.’ 이것이 논문 마지막 장의 제목이 될 것이다)을 입증이라도 하듯, 그녀는 자신의 몸에서 비트리올을 조금씩 제거해갔다. 아마도 다시는 자살을 시도하지 않을 것이다.
좋아하는 밴드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영감을 받아서 노래를 작곡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곡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를 읽었다.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은 처음 읽는 것이었다. 베로니카 외에도 순례자, 연금술사 등으로 이름을 알린 작가였다. 그가 얼마나 대단한 작품을 썼길래 전 세계가 아는 작가가 되었을까 라는 궁금
by 오지영 에디터 2018.01.28
-
[Opinion] '본 투 비 블루'로 보는 쳇 베이커의 삶과 음악 [영화]
영화 <본 투 비 블루>는 1950~70년대 활동한 미국의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쳇 베이커'에 대한 이야기다. 쳇 베이커는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았지만, 드라마틱하고 불행한 삶을 산 것으로도 유명하다.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트럼펫 연주와 부드러운 노래와 달리 그의 삶은 마약 중독으로 인해 얼룩진 비참한 삶이었던 것이다. ▲ 젊은 시절의 쳇 베이커 ▲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28
-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7년 - 下
음악은 시절을 기억하게 한다
>> [덕행] 음악으로 돌아보는 2017년 - 上 7월 - 레드벨벳 '빨간 맛' ▲ Red Velvet 레드벨벳 '빨간 맛 (Red Flavor)' MV [영상 출처 - 유튜브 'SMTOWN'] 수많은 대중이 2017년 여름을 빨간 맛으로 기억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개인적인 의견이기는 하다.) 강렬하면서도 발랄한 레드 컨셉과, 몽환적이면서 세련된 벨벳 컨
by 김수민 에디터 2018.01.27
-
[Review] 상트페테르부르크, '예르미타시' 속으로 [전시]
오로지 ‘미술 작품’이, 두 나라를 잇는 다리가 되어 각국의 문화와 역사적 관계, 프랑스의 미술사까지도 함축적으로 소개해주었다.
전시된 89건의 작품들과 1시간가량의 눈 깜빡임으로 지난 250년을 모두 헤아리기란 어려울 것이다. 한 나라의 문화와 미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계되는 세계 전체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전시에서 전달하는 메시지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듯, 작품을 마주하기 전에 나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자는
by 성지윤 에디터 2018.01.27
-
[Review] 한국 회화, 그 불후의 명작 [전시]
필자에게 한국 회화는 친숙한 듯 낯선 미술이다. 간접적으로 접해오긴 했지만, 전시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감상해본 적은 드물었기 때문이다. <불후의 명작>전은 스쳐 지나가기만 했던 한국 회화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큰 줄기를 훑어볼 수 있는 전시였다. '불후의 명작'이라는 전시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본 전시에는 한국 근현대 회화의 걸작들이 소개된다.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27
-
[Preview] 창조와 모방의 원천, '자연을 디자인하다: 루이지 꼴라니展'
자연으로부터, 바이오 디자인의 창시자
창조와 모방의 원천, '자연을 디자인하다: 루이지 꼴라니展' 우리는 이미 일상 속에서 고도의 디자인된 산물들을 접하며 살아가고 있다. 오래전엔 혁신이었던 것들도 세월이 흐르면 일반적인 것이 되고, 낯설었던 디자인 또한 '어디에선가 봤음직한, 다만 좀 세련된 그런 무엇'이 되기도 한다. 언제나 처음의 창조가 어려울 뿐 뒤를 이은 모방은 쉽다. 루이지 꼴라니를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1.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