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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타샤의 돌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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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대한민국 최대 규모 뮤직 캠핑 페스티벌
레인보우 뮤직&캠핑 페스티벌 - Rainbow Music & Camping Festival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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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열쇠] 하루의 끝
수고했어요. 고생했어요.
illust by 은경 오늘도 어쩌면 행복했을 하루, 어쩌면 힘들었을 하루, 어쩌면 어제와 똑같은 일상이었을 하루 그런 하루를 보내고 집에 가는 길, 예쁜 노을이 저를 위로해주었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았고 고생했어요.
by 안은경 에디터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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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더위를 날려줄 공포 게임 < Dead By Daylight > [게임]
공포로부터 익숙해지는 게임
이제 완전한 여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날씨가 몹시 따뜻해졌다. 더워지는 날씨에 따라 대중교통들은 에어컨을 틀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가벼운 반팔 티만 입고 다니기 시작했다. 하지만 땀이 나는 여름이든 추위에 덜덜 떠는 겨울이든 집에만 있고 싶은 날은 있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기엔 무척이나 심심할 것이다. 집에서 더위를 날려 버리는
by 최은화 에디터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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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 같이 보드게임 할래요? [문화 전반]
요즘 친구들이나 가족들끼리 둘러앉아서 보드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기 어렵다. 내가 초등학생 때 까지만해도 나의 가족은 주말에 함께 앉아서 보드게임을 했었는데, 온라인게임이 대유행을 하면서 요즘 내 남동생은 컴퓨터 앞을 떠나지 않는다. 명절에 사촌들과 보드게임 카페를 자주 가곤 했는데, 최근에는 보드게임 카페가 그렇게 흔하지는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
by 김승아 에디터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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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5월의 끝에서 나에게 [기타]
5월. 나는 5월을 참 좋아했다. 적당히 선선한 바람, 점점 내리쬐는 태양, 어느 순간 길어진 낮, 그런 당연하고 소소한 것들이 나를 기쁘게 했다. 밤이면 거리를 가득 채운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기분 좋게 콧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하고, 밤바람은 쌀쌀한데도 방을 아카시아 향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창문을 살짝 열어두기도 했다. 5월이면 끝나는 중간고사, 다가오는
by 정욱진 에디터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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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비발디 사계의 신화: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비발디 사계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모습을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표현한 곡이다. 아마 '비발디 사계'는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클래식 곡 중 하나일 것이다. 전곡을 다 들어보진 못했어도, 이 곡의 시작인 '봄 1악장'을 듣는다면 아마 다들 "아~이 곡!!"하고 반가워할 것이다. 이렇게 유명한 곡이다 보니, 나 또한 학창시절 음악 시간에 이 곡을 접했었다
by 윤소윤 에디터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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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상의 작은 휴식, 티타임 - 홍차 [기타]
티타임은 멀지만, 차는 가까이에 있다 어릴 적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서 다도를 배운 경험이 한 번 쯤은 있을 것이다. 식사 후 커피만큼 가볍고 깔끔한 선택이 없지만 카페인이 버거운 어느 날 허브차를 한 번쯤 마셨을 수도 있고, 어떠 날은 라떼 대신 밀크티를 선택한 날도 있었을 것이다. 생수나 정수기 대신 보리차를 끓여 물 대신 마시는 집이 많다. 하지만 우리
by 장미 에디터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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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문화예술을 흠뻑 머금은 담빛예술창고 [문화 공간]
담양 담빛예술창고 위치 :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7길 75 시간 : 매일 10:00 – 19:00 * 전시장- 종료시각 30분 전 입장마감 * 카페 – 종료시각 30분 전 음료주문 마감 휴관일 :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월요일 설날, 추석 당일 대나무 파이프 오르간 정기 연주회 매주 토요일 16:00 – 16:20 매주 일요일 16:00 – 16:50
by 고지희 에디터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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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토록 낭만적인 멸망. [영화]
필연, 우울과 멸망, 그리고 죽음. 영화 < 멜랑콜리아 >
당신은 필연을 믿나요? 나는 필연을 믿는다. 물론 무슨 운명론이나 신의 뜻 같은 것을 믿는다는 말은 아니다. 나는 단지 죽음을 믿는다.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죽음은 필연적으로 나를 찾아올 것이라고. 또한 죽음 이후에는 필연적으로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렇기에 절대적인 죽음 앞에서는 그 어느 것도, 나 자신이 부여한 의미 외에는 아무런 의미를 갖
by 김해랑 에디터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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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상 사이의 ‘우주’를 건너-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도서]
나, 당신, 모든 우리의 ‘관계’, 그리고 세계
몇 해 전의 일이었다. 그 날도 어김없이 이른 아침부터 오후까지 이어지는 몇 개의 수업을 꾸역꾸역, 잘 넘어가지 않는 밥을 삼키듯이 듣고 난 후였다. 계절은 꼭 지금처럼 초여름의 옷을 입고 있었고 해가 지자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다. 늘상 그러하듯이 버스에 올라타 휴대폰에 이어폰을 꾹 꽂아 넣고, 들으면 좋을 만한 노래 몇 곡을 골라 플레이리스트에 넣었다.
by 김현지 에디터 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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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어느 5월의 오후 5시
시원한 바람이 살폿 불어오고눈부시게 반짝이는 햇볕은나무 틈 사이로 부서지듯 내려온다. 귓가에는 잔잔히 흘러가는 물소리와사람들의 재잘재잘 목소리가 맴돈다. 몸을 감싸는 기분 좋은 따뜻함에내 마음은 몽글몽글해진다. 나는 아무 걱정 없이, 티 없이 해맑게 뛰어놀던순수한 5살의 어린이가 되어 어느 5월의 5시를 보낸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5.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