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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꽁의 소견] 흑인 문화는 왜 매력적인가.
차일디쉬 감비노라는 가수의 인기가 뜨겁다. 그의 노래는, 그의 뮤비는, 또 그의 목소리가 유튜브로 티비로 아니 어느 미디어로든 뜨겁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필자 또한 그에게 뜨거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다. 그 뜨거운 열광의 눈길을 받는 노래의 제목처럼, 그는 노래 속에서 미국의 지금 모습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이것이 미국이다'. 다양하고 많은 해
by 손민경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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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Dear My Wedding Dress, 안녕
웨딩드레스에 담긴 인생의 낭만과 아름다움 그리고 상처와 꿈을 이야기하는 전시이다.
토요일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였다. 오전에는 삼 주나 미뤄왔던 운동도 다녀오고 오후에는 서울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전시 <디어 마이 웨딩 드레스 Dear My Wedding Dress>를 보고 서울역에 가야했다. 그 날의 날씨는 구름 한 점 없이 무척 맑았지만 초여름을 프리뷰를 하듯 기온은 30℃로 상승했다. 강렬한 햇빛 사이로 뚜벅이 한 명이 버스 노
by 정수진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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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꽃,색연필 드로잉
illust by yujin
by 이유진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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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상과 현실에 대하여,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전시]
아름다운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 사회에서 결혼은 단순히 두 사람이 맺는 사랑의 서약,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책임져야 할 것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 일상적인 삶과 고민들이 급격히 달라진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보내는 즐거움을 생각하며 결혼을 결정하지만 꼭 달콤한 열매만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by 류형록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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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결혼의 환상과 현실,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웨딩회사에 6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정말로 결혼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상과 현실의 차이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고 사람마다 추구하는 결혼관이 다르다는 것도 흥미롭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이 전시는 단순하게 결혼의 이상적인 부분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결혼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드러내는 작품이 있다고 하기에 훨씬 더 풍부
by 김지연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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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단지] 초여름의 연못
illust by 선영 잔잔하기도 하고 조용히 울리기도 하는 초여름의 연못
by 박선영 에디터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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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포근한 봄비 같은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공연]
영화 <라라랜드>를 보고 한동안 재즈에 빠졌던 적이 있다. 영화 속 음악에 내적댄스를 췄던 기억 때문일까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사운드트랙으로 플레이리스트를 채우고, <라라랜드>는 아직까지도 종종 찾아보는 인생영화 중 하나이다. 영화를 통해 재즈 음악에도 관심이 생겼지만 재즈는 좀 낯설었다. 가깝지만 먼 당신이랄까? 내 취향에 꼭 맞는 곡들도 있었지만 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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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이넌 바르나탄 Piano [클래식, 금호아트홀]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건반 위의 화가
이넌 바르나탄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건반 위의 화가 <기획노트> 피아니스트 이넌 바르나탄은 2016년부터 세 번의 시즌에 걸쳐 뉴욕필하모닉의 초대 협력 음악가로 활동하며 집중 조명을 받았고 지휘자 앨런 길버트가 "완벽한 아티스트이자 훌륭한 피아니스트, 끊임없이 연구하는 지식인이며, 현대곡 연주에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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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처음해 본 짜릿한 도전, 당일치기 여행 [여행]
사소한 도전이라도 해보면 어떨까?
사람은 누구나 때에 따라 쉽게 지치고 힘들어 한다. 필자 또한 너무 많은 일에 쉬이 지쳐있었다. 그러다 한 번도 도전해 본 적 없었던, 한 번도 생각지도 못했던 기회가 다가온 것이다. 먼저 언급을 하자면, 필자의 집은 꽤 엄격하다. 필자의 기준이지만 말이다. 외박은 일절 안되며, 그래도 정 안될 시에는 외박을 같이 하는 사람의 얼굴을 알아야 하며 친분도
by 김지현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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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마담 프루스트가 들려주는 Vis Ta Vie!(네 인생을 살아라) [영화]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실험실과 유사하다.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때론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영화 첫 장면에 등장하는 마르셀 프루스트의 문구는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를 의미하는 것 같다. 우리는 기억 속 추억을 떠올리며 안정감을 갖기도 하며 때론 지우고 싶은 기억 때문에 고통 받기 때문이다. 영화의 주인공
by 정선민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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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이래빗, 너에게 희망을 주입해 줄게 [음악]
제이레빗의 희망과 긍정의 메세지
노래로 위로받는 날이 많아지는 요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인디밴드가 있다. 청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의 보컬 정혜선(사진 오른쪽)과 기타와 피아노를 제외하고도 할 수 있는 악기가 셀 수 없이 많은 정다운(사진 왼쪽)으로 이뤄진 제이레빗(J Rabbit)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가사와 노래를 주로 작곡해 사람들에게 그 기운을 나눠주고 있다. 그래서 오늘, 고단
by 송지혜 에디터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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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20년째 언어와 연애중 - 선천적 유머 본능과 지적인 필력으로 써내려간 한 사전 편집자의 유쾌한 직업 일기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 WORD BY WORD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