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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04. 웨이트리스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4. 웨이트리스 Waitress 원작 : Adrienne Shelly 작사/작곡 : Sara Bareilles 극작 : Jessie Nelson 연출 : Diane Paulus 제작 : Barry & Fran Weissler, Norton & Elay
by 염승희 에디터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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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 카포네 트릴로지 > : 나쁜 일은 항상 같은 곳에서 일어난다 [공연예술]
하나의 장소, 세 가지 사건, 그리고 목격자들.
카포네 트릴로지 THE CAPONE TRILOGY 시카고, 렉싱턴 호텔 661호을 배경으로 공연은 시작된다. 100명 남짓한 관객들은 661호에서 벌어진 사건의 목격자가 된다. 1923년, 1934년, 1943년에 벌어진 사건들은 각각 서로 다른 장르로 이야기가 풀어진다. Lady, Old man, Young man. 세 명으로 이루어진 등장인물들. 이
by 박희연 에디터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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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스카츠 / 아름다운그대에게
알렉스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알렉스 카츠,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보았던 그의 작품은 나에게 너무 인상적이었다. 뚜렷한 색감의 대조와 정형화되지 않은 회화기법이 내 눈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그의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나에게 좋은 기회였고, 아직도 그의 전시가 기억이 날 만큼 나에게 큰 선물이 된 전시였다. 댄서 알렉스가츠의 작품 중에서 제일 첫번째 파트
by 조은별 에디터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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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Review]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단순함의 미학 화려한 수식어구가 더해진 문장. 혹은 간결하게 그러나 담백하게 쓰여진 문장. 어느 것이 더 쓰기 어려울까? 단언컨대, 나는 후자일 거라고 생각한다. 무엇이든 더하는 것보다 빼는 것이 힘들다. 그림도 마찬가지다. 주름 하나 하나 세밀하게 묘사하는 것보다 중요 특징을 파악해 단순하게 풀어내는 것이
by 이승현 에디터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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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행복한 음악 피크닉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한 층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된 일요일의 뷰민라, 기억에 남는 무대들부터 아쉬웠던 부분까지 전해드립니다.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행복한 음악 피크닉 DAY ② 리뷰, 그리고 조금 남은 아쉬움 폭우같이 내리던 비는 밤새 싹 개었지만 여전히 질퍽이는 진흙이 어제의 날씨를 말해주던 일요일 올림픽공원.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얼핏 보기에도 잔디마당에는 전 날 인원의 2배가 넘는 사람들이 우비 위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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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_ 비발디 사계의 신화가 돌아온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을 맞아 특별한 클래식 공연을 소개해 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바로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의 공연인데요! 이탈리아의 챔버음악의 전통을 계승해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그룹이라고 합니다. 다소 생소할 수 있으니 먼저 공연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공연 정보 공연명: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일시 및 장소: 201
by 김민경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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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 덕질 기록 2. 웹툰 작가 '옛사람' interview
덕질을 할 때는 매순간이 행복한 것 같아요, 정말.
덕통사고 : 갑자기 훅 하고 들어오는 교통사고처럼 어떠한 이유로 인해 팬, 즉 덕후가 되는 것을 이르는 신조어로 덕후+교통사고의 합성어 좋아한다는 것은 기이한 일이다. 우리는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삶의 일부를, 혹은 전체를 기꺼이 내어준다. 그 대상이 무엇이 되었든, 좋아한다는 것은 기묘하고도 신비로운 일이다. 무언가의 ‘덕후’가 된다는 것은 가히 특별한
by 김수민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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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를 집어삼키는 우울함에 관하여 [기타]
나를 집어삼키는 우울함에 관해 살면서 종종 우울해질 때가 있다. 모든 것이 다 하기 싫어질 때가 있다. 극도의 무기력함. 바로 어제의 내가 그랬다. 내가 싫어하는 비 내리는 날도 아닌데, 엄청나게 습도가 높은 더운 날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우울한 기운이 가득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애꿎은 날씨 탓이 아닌 다른 이유도 있었다. 정말 이유가 없었다는 건 아마
by 최유진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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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6/19)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롯데콘서트홀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 비발디의 삶과 음악을 들여다보자 계절이 변화함에 따라 방송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비발디의 '사계'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중 하나로 꼽힐 것인다. 하지만 우리의 귀에 익숙한 이 '사계'를 제외하면 우리는 비발디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쉽게 이야기 하지 못한다. 아름다운
by 장혜린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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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데니스 코츠킨 Piano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서정성과 파워의 완벽한 하모니
데니스 코츠킨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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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38] 독서경영 10호
천천히 읽고 깊이 사색하고 당신에게 여유를 선물해주는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경영 10호 - 읽고 쓰고 사색하는 독서매거진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04호 2018.05.09-11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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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Do The Right Thing [영화]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과 영화 < Do The Right Thing >
Black stereotypes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에 대해 백인들이 가지는 고정관념 미국의 오락예능인 Minstrel show에서 검게 분장한 백인 배우들이 흑인들의 삶을 풍자한 것에서 시작 01. Black stereotype의 종류 (1) Tom Tom은 백인들을 존경하고 그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흑인을 말하며 백인들은 흑인들이 자신들의 요구를 거절할
by 박성원 에디터 2018.05.2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