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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족이라는 사람들 - 길버트 그레이프 [영화]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로 본 가족의 의미
누구나 가족이 있다. 하지만 가족의 모습은 저마다 다르다. 인생의 첫 순간부터 함께한 사람들이지만 우리가 선택해 함께 하는 인연이 아니다. 서로 알 수는 있어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사랑하다가도 다투고, 미워하다가도 용서한다. 이렇듯 가족에 대한 감정은 굉장히 다양하다.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는 이러한 감정의 폭을 다채롭게 보여주고
by 최예리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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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15] 공통 주제 글쓰기
아트인사이트 가족분이 다채로이 품고 있는, 자신만의 ART insight를 귀히 모십니다.
공통 주제 글쓰기 아트인사이트 가족분이 다채로이 품고 있는, 자신만의 ART insight를 귀히 모십니다.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 (신청) 신청 후 별도의 선정 공지 없이 공통 주제 글쓰기에 바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 분량, 형식 모두 자유입니다! 기고는 [문화는 소통이다] - [ART insight] 카테고리에 하시면 됩니다. "[ART insigh
by 박형주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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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돈독함을 기록하다
함께 마주 앉아 만두를 빚는 것만으로도 쌓여가는 돈독함
함께 마주 앉아 만두를 빚는 것만으로도 쌓여가는 돈독함
by 이유진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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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싱크룸(Syncroom) -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래왔듯이 [음악]
SYNCROOM - 온라인 콘서트
인간은 자신 또는 누군가의 감정을 달래주기 위해 예술을 만들었나 싶다. 슬픈 감정을 노래하고, 답답한 마음을 춤으로 풀고, 어떤 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글로나마 적어 전달하는 것 따위 말이다. 예술이 없었다면 감정을 달랠 방법을 찾다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거나 혼자서 속에 쌓아두다 썩어들어 스스로 시간을 끝냈을지 모른다. 공연이나 전시회를 갈 수도 없고,
by 김상준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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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존엄성 수업
저마다 반짝이는 존재로 살기 위한 '권리'의 모든 것!
존엄성 수업 - 존중받으려면 존중해야 하는 것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박형주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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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물로 알아보는 중국 역사의 흐름 - 고궁의 옛 물건
중국 역사에 대한 배움의 도화선이 된 책
객관적인 역사는 없다. 기록자의 성향, 시대가 반영하려고 하는 가치에 따라 기록의 뉘앙스는 달라진다. 애초에 과거의 기록은 권력 그 자체였다. 귀족, 왕 등의 특권층만 글을 배우고 쓸 수 있었고, 서민들은 생계를 유지하기에도 바빴다. 권력에서 밀려난 패배자, 역사의 중심에 있지 않은 서민들의 이야기는 역사의 뒤 편에 있다. 이러한 이유로 편향된 정보들의
by 박은지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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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생에서 가장 눈부신 오늘 [드라마/예능]
어제보다 오늘 더, 그리고 내일에는 조금 더 행복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순간, 눈이 부시게!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1부 》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시계로 이어진 시간 어린 시절 혜자는 바닷가에서 시계 하나를 발견한다. 혜자와 혜자를 둘러싼 주위의 인물들에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바로 이 시계는 극이 진행되는 데 있어서 놓칠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장치이다. 시계를 통해 시간여행을 하게 된 혜자는 시간 이탈자이자 시간 능력자
by 안지영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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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양도성, 서울의 표상 [공간]
600년 역사의 시작
서울 한양도성은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10호로 지정되었으며, 2012년 11월 23일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되었다. 처음 명칭은 서울 성곽이었으나 2011년 7월 사적의 통일된 지정 명칭 부여 사업으로 지금의 서울 한양도성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서울시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우리 곁에 자리하지만, 명칭을 모르거나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다.
by 문지애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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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믿었기 때문에 - 분노 [영화]
그 사람을 믿었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었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요시다 슈이치의 동명소설 <분노>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하나의 사건, 3명의 용의자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냈다. 도쿄 하치오지 주택가에서 신혼부부가 끔찍하게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의 집에는 피로 새긴 분노(怒)라는 글자만이 남아있다. 1년 뒤 일본 전국 방송으로 용의자 수배명단이 내려지게 된다. 용의자는
by 나시은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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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방 비우기
방을 정리하며 생각한 것들
벽에도 종이들이 다닥다닥, 책상 위에도 물건들이 가득하고 책장마저 책들로 가득 찬 내 방은 너저분해 보이지만 방주인인 나만 알 수 있는 나름의 정리 체계가 있다. 엄마는 그걸 몰라서 매번 내게 방을 안 치운다고 하지만…. 한곳에 오래 놓인 물건은 마치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양 배경이 되고 만다. 사실 물건에도 애착이 많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긴 하
by 조윤서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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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날로그를 기리며 – 라스트 북스토어
사라지는 서점, 새로운 책 공간
점점 사라져가는 종이책을 기리는 <라스트 북스토어 展>. 아날로그를 기억하고 표현하는 방식이 독특하고 아름다웠다. 요즈음의 책은 무엇일까? 책은 점점 전자책으로 바뀌며 종이가 아닌 모바일이나 PC 등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해 ‘텍스트’로 인식된다. 서점에서 종이책을 뒤적이며 보러 가는 사람들은 적어진다. <라스트 북스토어 展>는 이전 세대가 물린 다양한 지
by 연승현 에디터 2021.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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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교 ?
언어화, 제도화, 학교화, 성인화, 망각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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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승민 에디터 2021.02.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