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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East Meets East
한국-일본 정상급 재즈 연주자들의 내공을 담은 연주와 음악
East Meets East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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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지나친 고백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고백과 우정의 연대기
2020 아마존 올해의 책,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내가 나이기 위해서, 말하면 안 되는 게 있나요?" "이런 고백은 없었다. 비밀은 유독하니까!" '지나친 고백'으로 출간 직후 폭발적 논쟁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 크리스티는 페미니스트 교육을 받고 여성들을 위해 법률 자문을 줄 수 있는 변호사가 되었지만, 성적으로 자신을 학대하는 애인을 마지막까지 옹호
by 박형주 에디터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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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퇴사했습니다. [사람]
첫 직장을 떠나며
지난 12월을 끝으로 나의 첫 직장생활이 막을 내렸다. 참 재미있는 게 첫 입사의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들었던 노래, 그때의 감정을 이곳에 기록했는데, 1년이 지난 지금은 퇴사한 심정을 담기 위한 기록을 하고있다. 이제 와 하는 고백이지만, 나는 끝이 정해진 입사를 했었다. 언젠가 빨리 이곳을 벗어나 원하는 일을 하겠다는 큰 포부를 품에 안은 채
by 지은정 에디터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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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좋은 감정이 남아있는 장소가 있나요?
내가 바다를 좋아하는 이유.
어떤 사람들은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좋은 곳에 가는 걸 이렇게 말해요. ‘애들은 다 까먹을 텐데 왜 좋은 곳에 데리고 가냐.’ 그런데 거기에 대한 제일 좋은 답은 좋은 감정은 남는다는 거죠. 부모와 함께 바다를 갔고, 바다에 대한 좋은 감정은 남아서 구체적으로 어떤 해수욕장인지, 뭘 먹었는지 잊어버려도 나중에 바다에 가면 굉장히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
by 강득라 에디터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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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의 티타임] 자화상
나를 담다
[illust by 디다] 오렌지색과 꽃을 좋아하는 나
by 최주아 에디터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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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코끼리는 코끼리일 뿐 '나는 코끼리야' - 고혜진 작가
그림책 <나는 코끼리야> 고혜진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동물권 #정체성 #행복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자연과 동물의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작가 고혜진입니다. 주로 자연과 동물을 소재로 그림책을 만들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TV 프로그램 ‘동물의 왕국’을 어릴 때부터 좋아했어요. 약육강식 야생의 풍경이
by 이영 에디터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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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토벤을 깊게 알아본 시간: 클래식 디깅 클럽 - 베토벤
베토벤을 알아보는 시간
피아노는 나에게 친근하면서도 친근하지 않은 존재다. 초등학교를 다니던 6년 내내 피아노를 쳤지만 현재는 악보도 잘 볼 줄 모르고 클래식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한다. 하지만 어린 시절 피아노를 치고, 연주회를 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면 그렇게 친숙할 수가 없는 모순적인 존재라고 생각한다.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클래식 디깅 클럽 - 베토벤' 편은 올해 버킷 리스트
by 김지연 에디터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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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젊음과 사랑을 노래하는 작품인가 [공연]
여러분의 첫사랑을 기억하시나요?
오늘 바라본 124년 전 파리의 물랑루즈는 살아있었다. 보헤미안석에서 바라본 배우들의 움직임은 너무나 역동적이라, 죽어있던 세포까지 흔들어 깨우는듯했다. 자본주의에 걸맞은 뮤지컬이란 별명은 겉으로 보기에도, 엔딩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도 도움이 되었다. 뮤지컬 <물랑루즈>는 과연 온전히 젊음과 사랑을 노래하는 작품일까? 관객들은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곤
by 김윤비 에디터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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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토벤의 삶과 클래식의 힘이 빛나는 시간 - 클래식 디깅 클럽
시간의 역사에도 본질을 유지하는 '베토벤'의 음악
스토리(Story)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재미있는 드라마에 빠져들 때, 우리는 자연스레 캐릭터에 몰입한다. 극 중 주인공이 겪는 모든 일에 이입하게 되면 밤을 새워서라도 정주행을 한다. 그가 어떤 감정을 느꼈을지 상상하고 추론해 보는 것이 어느새 가장 큰 즐거움이 된다. 그만큼 스토리는 캐릭터와 사람 간의 간격을 좁히는 힘이 있다. 2023년 2
by 신지예 에디터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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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에멧 코헨 트리오 첫 내한공연
에멧 코헨 트리오가 선사하는 유쾌한 재즈의 세상
지난 2월 5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에멧 코헨 트리오의 첫 내한공연이 막을 올렸다. 이번 공연은 에멧 코헨 트리오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공연이었다. ‘에멧 코헨 트리오 첫 내한공연 (Emmet Cohen Trio First Live in Seoul)’은 국내 재즈계의 라이징 스타들과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기도 하며 흥겨운
by 황시연 에디터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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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알록달록한 슬픔과 발랄한 냉소의 세계로 - 밴드 ‘나노말’
평범하지 않은 팝 음악을 하는 인디 팝 밴드, 나노말
‘알록달록한 슬픔과 발랄한 냉소’. 밴드 나노말의 첫인상이었다. 통통 튀는 유쾌한 멜로디에 리듬을 타다가도 가사에 귀를 기울이면 아무에게도 보여줄 수 없는 내 마음의 얼룩덜룩한 한구석을 누군가에게 들켜버린 것 같다. 2020년 EP 앨범 <행복회로 돌리는 중>을 시작으로 <행복회로 터지는 중>, <행복회로 불타는 중>을 발표하며 독특한 매력으로 음악 활동
by 김소원 에디터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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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왜 인간은 다채로운 신발을 신는가?'에 관한 방대하고 진귀한 문화 탐구서
신발로 읽는 인간의 역사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2.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