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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매일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나를 위한 단 한 권의 미술관
365일 모든 순간의 미술 - 7가지 테마로 만나는 명화 투어 - 매일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나를 위한 단 한 권의 미술관 <책 소개> 219명의 예술가들이 빚어낸 365점의 눈부신 명화 그리고 그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와 지식이 함께하는 특별한 전시의 문이 열린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마다 생동감 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여행을 가지 않
by 박형주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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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국가대표의 무게를 기록하다
감히 가늠할 수조차 없는 기대의 무게
(참고사진 출처 : 2022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 프로필 사진) 수많은 기대를 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달렸을 선수들. 감히 가늠할 수조차 없는 그들의 무게를 기록해본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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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 [사람]
만남도 어렵고, 이별은 더 어렵다
‘쇼미더머니 10’의 방영이 끝난 지 약 3개월 정도가 지났다. 그럼에도 내가 아직까지 즐겨 듣는 노래가 있다. 바로 베이식의 ‘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이다. 베이식은 이 노래를 통해 래퍼라는 꿈을 쉽게 가지게 되었지만 그것을 쉽게 놓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제목만 들었을 때에는 그저 사랑 노래인 줄만 알았다. 그러나 우리가 마주하는 거의 모
by 윤영서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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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ALT ER LOVE, 스캄 노르웨이 [드라마]
십대들의 이야기를 통해 바라보는 노르웨이의 평등
이름마저 생소한 노르웨이 드라마가 있다. 노르웨이라는 국가에 대해 아는 것은 노르웨이산 연어가 맛있다는 사실과 복지가 좋은 선진국이라는 사실이 전부였던 내가, 생전 처음 들어보는 독특한 억양의 언어가 들려오는 이 드라마 시리즈를 어떻게 사랑하게 되었는가. 영국 드라마 시리즈 스킨스(SKINS)부터 넷플릭스에서 세계적으로 큰 히트를 친 스페인의 엘리트들 까
by 박소현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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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과 죽음은 원점으로 '당신이 살았던 날들'
돌아온 원점이 그래도 막막하지 않은 기분이다.
길을 거닐다 무심코 사이렌 소리가 들려오면 절로 걱정이 된다. 한시가 급하게 움직이는 저 구급차 안에 사람은 과연 어떻게 됐을까? 무사했으면 좋겠다 싶게 걱정스럽다. 얼굴도 모르는 이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동시에 나와는 먼 일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가 싶다. 누구나 사건과 사고에 휘말릴 수 있고 죽음은 언제나 올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예상이란 게 들어
by 장지원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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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의 곤란함에 대하여 - 아무르 [영화]
설렘은 사랑의 비본질이요, 그 본질은 익숙함, 심지어는 권태로움에 있다.
설렘은 사랑의 비본질이요, 그 본질은 익숙함, 심지어는 권태로움에 있다고 믿어왔다. 상대에 대한 '지속적인 앎의 상태’가 관계를 형성, 유지, 파괴하는 본질이자 사랑 그 자체인 것이다.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영화 「아무르」는 나의 이러한 믿음에 큰 힘을 실어주는 작품이다. 영화 제목이 ‘사랑(amour)’이라는,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한 단어로 이뤄져 있
by 오송림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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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긴 꿈의 터널에서 더는 잠들지 말기를 [다큐]
체념 증후군의 기록, 다큐멘터리
동화 속 백설 공주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오랫동안 잠이 들어 자신을 깨워줄 왕자를 기다렸다. 하지만 잠만 자는 공주를 직접 바라보는 상황을 생각해볼 때, 공주의 주변인들은 속이 까맣게 타들어 가는 현실이다. 언제 깨어날지 모르는 딸을 위해 밤낮없이 간호하는 부모님을 생각한다면, 매일 눈물이 마르지 않을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실제로 오랫동
by 심은혜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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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동양화의 아름다움, 배채법 [미술/전시]
동양화의 기법, 배채법 소개하기
오늘은 한국의 회화를 잘 표현하는 배채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동양 회화에는 수묵화, 담채가 주는 은은함과 어딘가 서정적인 분위기가 자아내는 아름다움이 있다. 배채법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대상의 정신과 깊이까지 담아야 한다는 우리 선조의 사상을 담고 있다. 배채법이란 비단 그림의 뒷면에 채색하여 그것이 앞면에 반투명 상태로 비치게 하는 채색방식이다. 배채는
by 이세연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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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결국 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이유 [문화 전반]
소설의 내용만큼은 내가 유일하게 전부 컨트롤할 수 있다.
"I can shake off everything as I write; my sorrows disappear, my courage is reborn." 이번 에디터 활동이 끝나가고, 활동 연장을 위해 컬쳐리스트 신청서를 작성하면서, '자유질문' 카테고리가 있었다. 지원하는 내가 나 자신에게 하고 싶은 자유질문 하나를 던지고, 그 대답을 쓰는 방식이었는데
by 이지영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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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ENFP의 고백 [사람]
MBTI로 알아본 나의 특성
“혹시 MBTI가 어떻게 되세요?” 옛날엔 혈액형이었던가, 요즘은 자기소개에서 빠질 수 없는 항목이 MBTI다. 나 또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MBTI가 매우 궁금해질 때가 있다. 묻기 전에 대강 추측해 본다. 고작 8개의 알파벳을 이리저리 맞춰가며 머리를 열심히 굴려본다. 결국 조심스레 던진 질문에 예상했던 MBTI가 답으로 돌아오면 '역시!
by 최유정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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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DJ YUNA를 만나다
* 기사 제목은 코나의 노래 제목에서 차용했습니다. 한 때 이태원을 마음의 고향으로 칭하던 때가 있었다. 새벽녘에 취기가 잔뜩 올라 불콰해진 얼굴로 휘청휘청 이태원거리를 배회하다 보면, 나처럼 갈지자걸음을 걷는 사람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하나같이 모여드는 공간이 있었다. 심장이 울릴 정도로 거센 비트의 음악 소리가 새어 나오는 그곳의 문을 열면 반짝이는
by 박세나 에디터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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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space] OFF
지금 나에게 집중할 때
편안한 장소 그리고 시끄러운 전자기기는 잠시 비행기 모드로
by 강하연 에디터 2022.02.2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