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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아무도 없는 곳
길 잃은 마음들이 이야기가 되다
아무도 없는 곳 - Shades of the Heart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박형주 에디터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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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 사랑하고 싶다 [사람]
인생의 최대 고민 중 하나 사랑! 이젠 사랑에 대해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아! 사랑하고 싶다. 아니! 사랑받고 싶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다. 최근 사랑에 대한 생각이 깊어졌다. 필자는 정말 짧게 살았다. 이제 고작 24살. 누군가는 깊은 사랑을 해봤을 테고, 누군가는 한 번도 사랑해보지 못했으며, 누군가는 실연의 아픔에 시달리고 있을 나이다. 여기서 말하는 사랑은 ‘연애’가 아니다. 내가 말하는 사랑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준
by 박소희 에디터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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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이소라 온라인 콘서트
랜선 너머로 건네 오는 위로
이소라 온라인 콘서트 - STRAW MUSIC with 이소라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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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닥의 생(生) [문학]
새가 있던 자리와 부서진 기둥
- 천양희, <새가 있던 자리> - 프리다 칼로(Frida Kahlo), <부서진 기둥(The Broken Column)> 잎인 줄 알았는데 새네 저런 곳에도 앉을 수 있다니 새는 가벼우니까 바람 속에 쉴 수 있으니까 오늘은 눈 뜨고 있어도 하루가 어두워 새가 있는 쪽에 또 눈이 간다 천양희의 시를 읽었다. 학창 시절 몇 번이나 읽고 분석했던 작품이다.
by 최미교 에디터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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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of good spirit] 스트리트 출신입니다
길고양이, 거리의 무법자에서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다.
내가 어릴 때만 해도 길고양이들은 소음을 유발하고, 쓰레기봉투를 헤집어 놓는 등의 이유로 사람들에게 부정적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급증하는 고양이의 인기에 따라 길고양이들도 이전과는 다른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재학 중인 학교 주변에는 길고양이들이 많다. 학생들은 길냥이들의 일일 집사를 자처하고, 그 많은 고양이 한 마리 한 마리에게 애정어린 이름을
by 정은진 에디터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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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막장은 왜 인기가 있을까? [드라마]
과거 불명예스러운 수식어였던 '막장', 최근 'K막장' 이라는 이름으로 주목받다.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는 단연 <펜트하우스>이다. <펜트하우스> 시즌 1은 지난 2020년 10월부터 방영되었으며, 최고 시청률로 28.8%를 달성한 후 성황리에 종영하였다. 현재는 2021년 2월부터 방영된 시즌 2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펜트하우스>는 소위 말하는 '막장 드라마'이다. 과거, '막장 드라마'라는 수식어는 매우 불명
by 김민아 에디터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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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봄의 시험들 [사람]
대학생 시절 내가 느꼈던 봄의 시험들에 대해 회상하며.
공기가 서서히 따뜻하게 변하고 있다. 꽃샘추위의 쌀쌀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봄의 기운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옷 가게에는 어느새 칙칙하고 두껍던 옷들은 사라지고 꽃무늬와 파스텔 톤의 옷으로 환하게 채워진다. 사람들의 표정조차 밝아 보인다. 겨울의 추위와 함께 삭막하게 보였던 종종걸음도 사라지고, 코로나의 기승에도 사람들의 표정 속에 왠지 모를 여유가
by 송혜인 에디터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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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의 이름을 벽에 새기다!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그래피티는 오히려 거리에 있어 빛나는 작품일 것이다.
[Review] 나의 이름을 벽에 새기다!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나의 이름을 벽에 새기다! '긁어서 새기다'라는 어원을 가진 그래피티는 거리의 예술로서 젊은 에너지와 기발한 상상력을 뽐내는 장르로 자리 잡았다. '그래피티'하면 '반항', '저항', '낙서'라는 키워드를 먼저 떠오른다. 그래서인지 그래피티하면 거친 이미지라고 정의 내려왔던
by 고혜원 에디터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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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말 먼 곳"은 따뜻한 마음이었다.
시골 마을보다 먼, "다른" 사람과의 심리적 거리감.
* 스포일러 있음 '진우'는 '정말 먼 곳'에서 살고 있다. 버스도 잘 다니지 않고, 사람도 몇 없는 곳이지만, 진우는 자신만의 안식처에서 자신의 딸과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아이의 엄마는 어디에 있는지, 왜 이 먼 곳으로 떠나왔는지 알 수 없지만 편안해 보이는 진우의 모습에 일단 안심하고 영화를 봤다. 어느 날, 학교 친구 '현민'이 그 먼길을
by 이현지 에디터 2021.03.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