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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푸와 친구들의 기억을 엿보다 - 안녕 푸 展 [전시]
안녕 푸 展 전시 리뷰
기간 2019.08.22. (목) ~ 2020.01.05. (일) 시간 10:00 ~ 20:00 장소 소마미술관 요금 성인 (만 19~64세) : 15,000원 청소년 (만 13~18세) : 12,000원 어린이 (36개월 이상~만 12세) : 9,000원 만 64세 이상 : 8,000원 36개월 미만 : 무료입장 * 추억의 ‘곰돌이 푸’를 다
by 오지영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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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억 속 푸에게 생기를 - 안녕, 푸 [전시]
'푸'의 시작을 따라서
"푸" 이 이름을 보자마자 버퍼링 없이 머릿속에서는 빨간 상의를 입은 노란 곰돌이 이미지가 떠오른다. 여유롭고 느긋하며 행복해 보이는 얼굴의 곰돌이가 말이다. 모든 사람들이 곰돌이 '푸'의 팬은 아닐지라도, '푸'를 싫어하는 사람은 찾기 힘들다. 푸를 모르는 사람은 더욱더 찾기 힘들다. 그런 푸가 가득한 전시에 다녀왔다. '푸'의 시작을 따라서 소마미술관에
by 이민희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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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때론 글보다 더 기억에 남는 책 속 그림들 [시각예술]
단순히 글을 뒷받침한다? 글만큼 우리의 주의를 끌어당긴다! 시대별로 두각을 드러냈던 삽화가들
그림이 예뻐서 좋아했던 동화책 누구나 안데르센의 동화는 굳이 읽지 않아도 내용을 줄줄 꿰고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랬다. 그런데도 어릴 적의 내가 심심할 때마다 책장에서 찾아 들었던 안데르센 동화집이 있었다. 내용이 궁금하지 않으면서도 책을 펼쳤던 이유는 책 속의 그림이 너무나도 예뻤기 때문이었다. 큰 크기의 묵직한 양장본인 데다 두꺼운 종이에 선명하게
by 유수현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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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끝까지 밀고 나아간다는 것 -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도서]
북튜버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서, 책을 사랑하는 사람의 신념 고백서.
어느새 유튜브는 명실상부 뉴 미디어 세대의 핵심적인 활동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유명한 유튜버들은 이제 웬만한 연예인들보다 대중들에게 더욱 잘 알려져 있다. 더불어 유튜버는 정보 공유의 장으로도 기능해 최근 청소년들은 포털 사이트보다 유튜브에 정보를 검색하는 게 더 편하다고 느낀다고 한다. 이런 유튜브의 성공비결이란 접근성, 연결성, 다양성에 있다고 볼
by 권묘정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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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녕, 푸 展
푸는 커다란 장화를 보자마자 곧 모험이 시작되려 한다는 걸 알았지.
임신 7개월 차가 되었다. 하루가 갈수록 배가 차오르는 느낌을 이제는 부정하기가 어려워졌다. 책방을 준비하면서 아기와 함께 지내는 일은 생각보다 힘에 부쳤고, 휴식이 간절해졌다. 지난 금요일, 사무실이 있는 위워크도 좋지만, 좀 쉬고 싶어서 매니저와 디자이너에게 자유근무를 부탁하고 홀로 당일치기 태교휴가를 떠났다. 아침에는 홀로 맛있는 크로와상과 디카페인
by 오윤희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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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튜브로 책 권하는 법
‘보는’ 사람을 ‘읽는’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관하여
3주 전쯤 일이다. 오랜만에 대학 선배에게서 연락이 왔다. 자연스레 안부를 주고받은 후 선배가 한 말은 다름 아닌 ‘책 추천’이었다. 생각해보니 선배와 나는 알고 지낸 이후로 서로 책 얘기를 스스럼없이 하던 사이였다. 대학 시험 기간에도, 사회생활을 할 때에도(심지어 제주 파견을 갔던 선배를 제주 여행 때 만나서도) 결혼을 하고 나서도 우리는 ‘책’ 이야
by 오윤희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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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락방 미술관 – 명화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
느낄 수 있는 감성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시간이었다.
미술관에 가서 만난 명화들을 볼 때면 항상 궁금했었고 지금도 그렇다. 화가들은 무슨 생각을 이런 그림을 그린걸까. 의미 부여하는 것 또한 보는 이의 몫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현대미술에서 좀 더 걸맞는 관람 방식인 듯하다고 생각한다. 갈수록 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이제는 아무리 먼 나라의 작품일지라도 수준 높은 전시회, 특별전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by 이아영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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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햄릿,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짧은 시간과의 싸움! 절제, 고밀도, 여러 제약을 무기로 벌이는 싸움의 기술!
2019 서로단막극장 - One Act Play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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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국적에 대한 물음, 재일동포의 삶 - 혼마라비해? [공연]
남북한과 일본 사이를 부유하는 재일동포의 아픔을 그린 연극.
소속감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한 부분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불가항적으로 소속을 부여받는다. 특정 성씨, 어디 출생, 몇 년 생…. 우리는 자신을 정체화하기 전부터 사회는 우리를 “어떤” 소속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그 울타리 안에서 자란 우리는 그 소속감에서 안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더 탄탄한 소속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좀 더 좋은 스펙과 인
by 정일송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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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세기 가까이 살아있는 곰, 안녕 푸 展 [전시]
한 세기 가까이 살아있는 영원불멸의 친구, 위니 더 푸
소마미술관은 올림픽공원 근처에 위치해 있다. 매표소에서 티켓을 받고,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내부 데스크에 입장권을 내고, 천장에 달린 파란 풍선들과 위니 더 푸 친구들이 "hallo" 하고 반겨주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난 뒤 본격적으로 전시를 관람했다. 시작부터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걸까 하며 감탄했다. 전시관마다 벽의 색이 다 달랐는데, 1전시관은
by 홍비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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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푸, 나는 네가 좋아 - 안녕, 푸 展
우리 모두의 소중한 친구
Hallo, 한국어로는 안녕. 전시장 입구부터 귀여운 환영 인사를 받았다. 색색의 풍선과 뒤집어진 우산으로 가득한 입구를 보고는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따뜻해진 마음을 안고 전시장에 들어갔다. <안녕, 푸> 전시의 시작이었다. 1. 인기쟁이 곰 첫 번째 전시실에서는 크리스토퍼 로빈의 방으로 이어지는 계단이 나타났다. 계단 반대편의
by 홍진주 에디터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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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강동아트센터]
서울의 10월을 깊은 감동이 있는 오페라의 향연으로 물들이다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2019 SEOUL OPERA FESTIVAL - 서울의 10월을 깊은 감동이 있는 오페라의 향연으로 물들이다 <기획 노트> 노블아트오페라단과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2019년 10월 1일(화)부터 10월 12일(토)까지 강동아트센터, 서귀포시예술단, 노블아트오페라단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울시, 강동아트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