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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야구 손절한 SSUL [스포츠]
야구에 입문하신다고요?
1. 야구 입문 야구팬: [野球fan] 야구 경기를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 △ 2018.10월의 잠실야구장 지난 2018년은 야구가 일상의 전부였다. 스포츠에 관심 없던 사람이 단지 야구장을 한번 다녀왔다고 진성 야구팬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모든 야알못(야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이 그렇듯 야구의 룰은커녕 구단이 몇 개인지, 몇 명이 야구를
by 장재이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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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6시 퇴근
숨겨둔 내 안의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6시 퇴근 -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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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 5M가 넘는 초대형 입체파작품 80년 만에 최초 해외 전시 " 입체파 탄생 110주년을 기리는 취지로 기획되어 3년간의 준비 끝에 <Picasso & Cubism>전이 개막하였습니다. 파리에서 55년 만에 열리는 파리 퐁피두센터 근대미술관 입체주의(Le Cubisme) (2018.10.17 - 2019.2.26)전시와 규모의 차이는 있지만 병
by 김은경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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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린아이들만 오기엔 너무 아쉬웠던 에바 알머슨전 [전시]
행복과, 일상과, 슬픔을 그림 속에 담다
그림의 세계는 무한한 자유의 공간입니다. 완벽히 나를 위한 공간입니다. 누군가에게 내가 무엇을 할지, 또 하지 않을지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여기에는 다소 책임감이 따르는데, 저에게 그 책임감은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림』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전시? 에바 알머슨, preview를 쓸 때까지는 그녀의 이름을 처음 들어봤었다. 전시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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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도사진 다시보기, AP사진전
갤러리의 말대로, 나는 그들을 다시 만난 기분이다.
[Review] 보도사진 다시보기 AP사진전 보도사진은 역사를 담는다. 훌륭한 사진에게 수여되는 권위있는 퓰리처 상 작품들을 보면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도 퓰리처상 테마가 있었다. 퓰리처 상 테마에 이르렀을 때는 카메라의 전후를 살펴보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였다. 사진들은 모두 사회의 변동과 전환에 멈춰서서 시간을 기록 하고 있었으며,
by 손진주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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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혜정이라는 세계
영화 <어른이 되면> 리뷰
처음 뵙겠습니다 오래 떨어져 있던 자매가 함께 살기 시작하며 겪는 이런저런 이야기라는 시놉시스만 보았기에, 사실 구체적으로 <어른이 되면>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몰랐다. 영화가 시작된 후 짧은 깨달음의 순간이 지나가자 불편한 마음이 솟았다. 영화에서 발달 장애인인 '캐릭터'를 보는 것은 불편하지 않다. 그가 연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
by 김소원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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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워라밸의 시대, 놀이라는 모순 [도서]
워라밸, 실현하고 계신가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이제는 워라밸이 유행이란다. 기존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가성비와 같은 팍팍한 현실을 가득 반영한 신조어들보다는 백번 나은 단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내 과연 한국에서 대부분 사람들의 일과 삶의 조화가 균등한 것이 가능한 일인지 의아함이 생겼다. 프로야근러인 친동생-장모씨의 삶에는 'Work'밖
by 장재이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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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한 일상을 위해 따르는 고민과 생각들 [전시]
에바 알머슨의 전시를 본 느낌은 '행복을 깨닫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과 그것을 바탕으로 생산되는 배움들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전시를 보기 이전에는 마냥 행복하고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한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라고만 그녀를 예측했다. 그러나 그것들은 눈으로 보이는 '표현 기법'일 뿐 그녀가 작품 하나하나를 창조하면서 했던 생각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심오하
by 최은별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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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른이 되면ㅣ 어른이 되면 우리는 무얼 할 수 있나요?
영화 속에서 혜정이 '나는 어른이야, 사회인이야'라고 하는 장면은 짧지만 가슴에 박인다. 혜정은 저 말을 하면서 어떤 감정이었을까?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설렜을까, 아니면 표면적으로 어른이라 칭하는 나이가 되었어도 자유를 펴지 못하는 현실에 반대하는 의미로 저런 말을 한 것일까.
- 감독: 장혜영 - 출연: 장혜정, 장혜영, 유인서, 이은경, 윤정민 - 장르: 다큐멘터리 - 배급: 시네마달 - 러닝타임: 98분 - 개봉: 2018년 12월 13일 혜정이는 뭔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을 때면 “어른이 되면 할 수 있어?” 라고 내게 물었다.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혜정이는 그 말을 들어왔을까. 나
by 한나라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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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하루를 기억하는 나만의 방법, 드로잉 저널
평범한 오늘을 특별한 하루로 기억하는 그림일기 ‘드로잉 저널북’
들어가기 드로잉을 언젠가 제대로 배우고, 잘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은 꽤 오래전이었다. 전공과 다른 진로에 대한 고민과 선택을 하는 동안, 입시미술을 배워보지 않았던 나는 그림을 제대로 그려본 경험이 전공생들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을 자주 느꼈었다. 자연스레 언제고 꼭 한번은 치열하게 연습을 하겠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지만 따로 시간을 내어 연습하고
by 차소연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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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따뜻함이 가득했던 에바 알머슨展
행복을 그리는 화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 올라가자마자 가장 먼저 거대한 피규어들이 눈에 띄었다. 에바 알머슨 특유의 그림체를 본 모형들을 보니 절로 웃음이 나왔다. 미간이 조금 넓은 동글납작한 얼굴에 알록달록한 옷들은 피규어들의 미소처럼 잔잔한 웃음을 띄게 했다. 앞으로 관람할 전시가 무척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HOME'(집)이라는 주제로 구성된 <행복을 그리는
by 정선민 에디터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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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입체파 미술의 모든 것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 프리뷰.
<피카소와 큐비즘> 전시가 2018년 12월 28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1층에서 열린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한 명인 피카소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미술 시간에 다들 한 번쯤은 “이 이해할 수 없는 도형들을 그린 사람이 도대체 왜 그렇게 유명하지?”와 같은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by 김지은 에디터 2019.01.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