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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
당신이 잠든 사이 기적 같은 사랑이 펼쳐집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연우무대 첫 번째 뮤지컬 - 당신이 잠든 사이 기적 같은 사랑이 펼쳐집니다 <시놉시스> 가톨릭 재단의 무료 병원, 반신불수 환자 최병호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게다가 병원 바깥에는 차도 다니기 어려울 만큼 눈이 쌓여 고립된 상황! 연말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부금을 받는데 일조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띈 그의 실종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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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상으로만 멈춘 적 없나요?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영화]
지금까지 다섯 명. 짝사랑만 고수해온 라라 진. 그런데 어느 날, 그들에게 쓴 비밀 러브레터가 발송됐다. 어떻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어제의 라라 진은 사라졌으니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소설 원작의 넷플릭스영화이다. 10대 소녀 라라 진은 엄마를 사고로 잃고 아빠 그리고 두 자매와 함께 살고 있다. 언니인 마고는 스코틀랜드에 있는 대학으
by 최은화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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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랑] 01 : 향기
각기 다른 향, 다른 색, 다른 모양이었다.
월간 사랑 01 청소년 시절에 데면데면하던 네 명이, 졸업 후에는 사총사마냥 무리지어 다니기 시작했다. 하필 넷 모두 다른 대학으로 흩어져 매일같이 메신저로 대화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고작 시험기간 이후에 한 번씩 가지던 오프라인 만남이었음에도, 어릴 적엔 인연이 아니라 생각했던 아이들과의 모임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다. 우리 존재가 특별하다는 느낌.
by 김예린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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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신과 함께 1·2, 왜 살아야하는지 모른다고 외칠 때 [영화]
환생하기 싫다고, 살고싶지 않다고 외치는 그들을 보면서 삶의 이유를 깨닫다
영화를 많이 보지 않는 편이다. 감독이, 연출가가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 같은 그 메시지가 거부감이 들었다. 공포영화를 보면, 밤새도록 화장실도 제대로 가지 못할 정도로 오래 생생하게 기억에 남고, 슬픈 영화를 보면 누구보다 슬프게 울면서 혼자서 영화를 보는 일은 잘 없다. 누군가와 같이 볼때는 그 자리에 앉아서 끝까지 볼 수 있는데 혼자서 보면 10분,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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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문학주간2018 한국문학, 오늘 [축제, 대학로마로니에공원]
문학주간2018 '한국문학, 오늘' 행사기간 2018.09.01 ~ 2018.09.07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8길 1 행사장소 마로니에공원 일대 및 전국 문학 행사장 연 락 처 02-336-5724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주관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관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협력 EBS, 재외동포재단,
by 프럼에이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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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우리들의 봉놋방 탐구생활 탐구다섯 - 북에프터눈(BOOK AFTERNOON)
[부산문화재단] 우리들의 봉놋방 탐구생활 탐구 다섯 <북 에프터눈 (BOOK AFTERNOON!)> ▶일시: 2018. 8. 25(토) 14:00 ▶장소: 서면 롯데백화점 신관 청년두드림센터 2층 회의실 1 ▶신청기간 : 8/17~25일 까지 안녕하세요~ 부산문화재단 청년두드림입니다 이번 우봉탐의 다섯번째 탐구는 바로 독립출판입니다! 독립출판물 <나로 걷는
by 부산문화재단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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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생쥐와 인간 [공연예술]
라이센스 초연으로 올라온 존 스타인벡의 명작, < 생쥐와 인간 >
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존 스타인벡의 고전 < 생쥐와 인간 >이 한국에서 초연의 막을 올렸다. < 생쥐와 인간 >은 대공황을 겪던 1930년의 미국을 배경으로, 장애인, 여성, 흑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소외된 이들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오페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스타인벡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한국에서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by 이채령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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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든 시대의 음악이 이뤄낸 하나의 멜로디, 클래식 음악 연표
나는 이야기에 강하고 숫자에 약하다. 역사에 관해서도 각 사건이나 인물의 생, 즉 이야기적인 측면이 강한 것들은 잘 기억하면서 그 사건이 언제 일어났는지 그들이 언제 살았는지는 좀처럼 기억하지 못한다. 알폰스 무하와 고갱 각각의 삶에 대해서는 알면서 그 둘이 같은 시대를 살았던 인물이라는 것은 모르는 식이랄까. 이건 음악사 부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음악
by 권희정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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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시 한번 별을 바라보게 되었노라 ,『보이는 어둠』 [도서]
우울은 어느 순간 나를 덮쳐온다.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이후로 우울증에 대한 책을 본 건데, 다가오는 의미가 다르다. <아무것도 할 수 있는>을 읽을 때는 우울이라고는 느껴보지 못했을 때이다. 이후 갑자기 찾아온 우울이 나를 덮었을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무기력에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꾸역꾸역 책을 넘겼다. 이
by 오지영 에디터 2018.08.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