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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행] 덕질 기록 4 : 아티스트 웨이체드(Way Ched) interview
사람은 감정이든 무언가를 공유했을 때 그 크기가 배가 된다고 믿고 있어요
@DUCKHAENG 4th interview_Way Ched 시대에 따라 대중의 취향은 변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하반기에 접어든 2018년, 젊다고 지칭되는 사람들은 소위 ‘힙(hip)’한 문화를 찾아 나서고 있다. 특정한 단어로 정의하기엔 조금 어려운, 느낌에 기반한 ‘힙(hip)’함은 음악계에도 꽤나 큰 영향을 주었다. 트렌디한 노래들은 이제 심심찮게
by 맹주영 에디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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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꽁의 소견] 참을 수 없는 정의의 더러움 _ 영화 '킬링디어'를 보고
영화의 시작은 심장을 수술하는 것이다. 사슴을 죽인다는, 라는 영화 제목 만치나, 자극적이고, 잔인하다. 일단 피가 나오는 영화는 거르고 본다는 신념이 있는 필자의 기준에서 그러했다. 물론, 영화의 내용도 마찬가지였다. 영화는, '이럴 수가 있다고'의 식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그들의 관계가 믿기지 않았고, 또 선택이 믿기지 않고, 상황이 믿기지 않는 것들
by 손민경 에디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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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극단 산울림 160회 정기공연 : 이방인 - 산울림 소극장[연극]
극단 산울림 제 160회 정기공연 연극 <이방인> 2018.8.21~9.16 산울림 소극장 작 알베르 카뮈 번역/각색/연출 임수현 출연 전박찬, 정나진, 박윤석, 문병주, 강주희 짧은 기대평. 40여년 전통의 유서 깊은 극단 산울림의 앙코르 연극 <이방인>을 무대에 올라간다고 합니다. 고전명작을 포함, <숲속의 방>,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 <가
by 김지선 에디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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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70] 우리별
너무나 소중하지만 한눈을 팔다가 사라져 버릴 지도 모를 것들에 대한 이야기
우리별 -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식의 연극이 온다 - <문화초대 일자> 우리별 2018.09.07 금요일, 오후 8시 2018.09.08 토요일, 오후 3시 2018.09.09 일요일, 오후 3시 한양레퍼토리씨어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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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여성이 연기할 때 작품은 새로워진다, '비평가' [공연]
여성 2인극이라는 시도를 통해 더 명확하고 신선해진 연극 '비평가' 재연
시놉시스 10년 만에 신작을 발표한 작가 스카르파는 공연 첫날 관객이 15분 동안 기립박수를 치는 성공을 거두고 10년 전 자신의 작품에 혹평했던 원로 비평가 볼로디아를 찾아간다. 다짜고짜 자신의 집에 쳐들어와 작품에 대한 비평을 쓰는 모습을 지켜봐야겠다고 우기는 스카르파에게 볼로디아는 성공을 자축하며 파티를 벌일 것을 권하며 집에서 내보내려 하지만, 스
by 박찬희 에디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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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극단 산울림의 '이방인'
<이방인>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인지도 모르겠다.” <이방인>이라는 책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첫 문장 만큼은 오래전부터 머리에 각인되어있다. 워낙에 강렬한 첫문장으로 잘 알려져있었기 때문에 어디선가 발견한 그 문장을 읽고서 뇌리에 박힌모양이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꼭 읽어보겠다고 다짐한 몇몇 소설들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하였다.
by 정나원 에디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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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log] 교회건축 적응기
개인적으로, 미술사를 배우면서 가장 첫 발을 내딛기 어려운 부분은 건축이라고 생각된다. 그리스나 메소포타미아의 신전, 이집트 장제전의 생소한 이름들, 그리고 이것을 헤쳐나오기도 전에 판테온이 등장하고 로마 수도교가 나오는가 하면 교회와 성당들이 앞을 가로막는다. 마치 그것들의 거대한 크기처럼 넘어갈 수 없어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공부를 하다보면 건축이 회
by 황인서 에디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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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늘, 엄마가 죽었다. [공연예술]
연극으로 재탄생한 알베르 까뮈의 < 이방인 >
오늘, 엄마가 죽었다.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제였던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작가인 알베르 까뮈의 작품 < 이방인 >은 위의 충격적인 첫 문장으로 시작하는 소설이다. 엄마의 죽음이 어제인지, 오늘인지도 모른 채 건조하게 장례를 치르는 주인공 뫼르소는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직감하게 한다. 작가는 일반적 상식에는 약간 벗어난, 허무주의에 빠진 건
by 이채령 에디터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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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 음악 연표, To be continued
택배 아저씨에게 연락이 왔다. 어서 택배 받을 준비를 하라는 그 분들의 연락은 언제나 반갑다! 그런데 나한테 올 것이 있었던가? 기억을 더듬어 본다. 하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곧 포기한다. 설레는 마음 가득 집으로 가서 포장을 뜯어보니 책이었다. 이름하여 클래식 음악 연표! 이 책은 내 왼손보다 약간 큰 정도로, 책 치고는 아담한 사이즈다. 약 1
by 하수미 에디터 2018.08.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