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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만듭니다.
나는 그림 그리기를 꿈꾸면서 나의 꿈을 그리고 있다. (I dream of painting and then I paint my dream) - 빈센트 반 고흐 꿈 [명사] 1. 잠을 자는 동안, 깨어 있을 때와 비슷하게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 현상 2.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꿈에는 두가지 뜻이 있다. 우리가 잠을 잘때 꾸는 꿈, 그리고 우
by 김승아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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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을 디자인하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展[전시]
기대했던 것 보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은 더 흥미롭고 대단했다. 아름다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DDP 건물에서 이뤄진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그가 디자인한 제품 또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고 있었다. "90%는 자연에서 10%는 멍청한 번역가 꼴라니에게서"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꼴라니의 디자인은 자연으로부터 시작됬다. 어렸을 때부터 그는 부모님으로부
by 심소영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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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축적된 지식으로 미래를 바라보다 – ‘독서경영 8호’ [문학]
독서의 현재와 미래
계획에 익숙하지 않은 나지만, 새해가 되면 ‘그래도 하나쯤 세워볼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식을 얻는 경로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적 성장을 위해 독서 목표를 세우곤 한다.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 경영 8호는 새해독서를 위한 새해독서호다. 독서의 현재 통계적으로 우리 나라의 성인들은 일년에 한
by 김마루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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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바이런 킴(Byron Kim) 개인전 《Sky》 [전시, 국제갤러리 K2, K3]
바이런 킴 -Sky- 국제갤러리는 2018년을 여는 첫 전시로 2월 1일부터 28일까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바이런 킴의 개인전 《Sky》를 국제갤러리 2관 및 3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7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작가의 개인전으로 독립적이지만 개념적 연계성을 지닌 바이런 킴의 대표적인 연작 'Sunday Painting(일요일 회화)'와
by 장미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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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살기 위해 숨을 참는 해녀들의 이야기, '물숨' [영화]
'물숨'은 '물에서 쉬는 숨', 즉 죽음을 가르키는 말이다. 해녀는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숨'이 정해진다고 한다. 물 속에서 참을 수 있는 숨의 양이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에게 주어진 숨을 다스리지 못하고 그 숨을 넘어서는 순간, 물숨을 먹게 된다. 해녀는 얼마나 숨을 오래 참을 수 있느냐에 따라 상군, 중군, 하군으로 계급이 엄격히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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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꿈과 현실의 아슬아슬한 경계 '꿈의 제인' [영화]
당신의 꿈은 현실보다 행복합니까?
낡은 극장으로 들어간다. 상영관은 단 하나.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영화관 기둥에 화려한 포스터가 붙어있다. 유흥가 뒷골목의 네온사인 같은 사진 위로 붓으로 거칠게 휘갈겨 쓴 글자가 보인다. '꿈의 제인'. 나는 오늘 꿈속 제인을 만나러 왔다. 꿈의 제인을 통과하는 이야기는 모든 것을 명확하게 관객에게 말해주지 않는다. 수많은 이야기의 퍼즐을 영화에 뿌려
by 김하늘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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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을 닮은 디자이너, 루이지 꼴라니
루이지 꼴라니의 바이오 디자인
주말을 맞아 서울로 오랜만에 DDP나들이를 떠났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는 디자인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놀이터이다. 이번에는 루이지 꼴라니 특별 전시회를 보기 위해서였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시회의 슬로건은, '자연을 디자인하다'였다. 자연을 디자인한다는 것, 처음에는 '친환경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 했다. 하지만 루이지 꼴라니는 자연에서 영
by 이소영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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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험하고 소통하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나는 DDP가 선택하는 전시들의 특징을 꿰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나 개인적으로 DDP의 전시는 사람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번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또한 그러하다. 관객들은 그의 이름을 접하면서 생소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그의 작품들을 본다면 ‘아, 이
by 정다빈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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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스로 깨닫는 자득(自得)의 독서를 실행하자. '독서경영 새해독서호'
이번 < 독서경영 새해독서호 >에서는 이전 호와는 다른 특별한 공간이 많아졌다.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사서 추천 도서',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으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번 <독서경영 새해독서호>에서는 이전 호와는 다른 특별한 공간이 많아졌다.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사서 추천 도서',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으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작년 12월에 다짐했던 독서계획이 현재 작심삼일로 끝났다면, 지금이라도 <독서경영> 잡
by 김정하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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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연의 소리가 전하는 깊고 진한 울림. 월드뮤직그룹 '공명' [음악]
공명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월드뮤직그룹이다. 국악의 소리를 기반으로 한 공명의 음악은 우리 전통 악기를 통해 독특한 음색의 연주를 선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장구, 북, 젬베, 퍼커션 등 전통타악기와 서양타악기의 새로운 만남으로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공명은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나가는 월드뮤직그룹이다. 국악의 소리를 기반으로 한 공명의 음악은 우리 전통 악기를 통해 독특한 음색의 연주를 선보인다. 이들의 음악은 주로 장구, 북, 젬베, 퍼커션 등 전통타악기와 서양타악기의 새로운 만남으로 신비롭고,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기도 한다. 특히 공명은 직접 제작한 대나무 악기인 공
by 차소정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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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의 곡선을 담아내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대학 강의때 항상 듣던 그 이름. "루이지 꼴라니". 이론 수업으로만 듣던 그의 "인체공학적 디자인" 도, "자연에서 따온 곡선 "도.. 그저 말로만 듣고 만져보지 못해 사실 이론상의 단어들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았다. 도대체 "인체공학적"이라는 것이 어떤 느낌일지.. 이번 전시에서 가장 설레었던 부분은 사실 루이지 꼴라니의 작품을 눈으
by 정민지 에디터 20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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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때요, 참 쉽죠?" 우리 모두의 아저씨 '밥 로스' 도서_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참 쉽죠? 낮고 차분한 목소리의 그가 떠오른다. (사실 더빙 성우의 목소리 이겠지만) “참 쉽죠?” 라고 말하는 그의 목소리는 쉽사리 잊을 수가 없다. 이 말 한마디면 누구나 떠올릴 한 사람. 바로 그림 아저씨 ‘밥 로스’이다. 어렸을 때 그의 방송을 보면, 그림을 그리면서 “참 쉽죠?”라고 말하는 ‘밥’아저씨가 그렇게 이상해 보일 수 없었다. 그림을 그
by 나정선 에디터 2018.02.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