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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김계희 Violin [클래식, 금호아트홀]
2018년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클래식 스타, 세계 콩쿠르를 휩쓴 한국의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김계희 Violin - 2018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 2018년 가장 주목해야 할 차세대 클래식 스타 세계 콩쿠르를 휩쓴 한국의 바이올리니스트 <기획노트> 2월 22일(목),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마지막 무대는 2016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음악 콩쿠르를 우승한 무서운 신예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 Gyehee Kim(93년생)가 장식한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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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현대미술을 향한 첫걸음을 위한 7가지 키워드
멀기만 한 혹은 너무나 가까이에 있는 현대미술 현대미술에도 나름의 키워드가 있다?! [키워드로 읽는 현대미술] _저자 허나영 Prologue 현대미술 생각해 보면 어떠한 의도 보다는 예술을 접하고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 같다. 미술사에서 그 어떠한 때보다 가늠할 수 없는 순간을 함께 보내고 있지 않은가. 종종 현대미술을 마주하게
by 오예찬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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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새로운 팝아트를 만나다 [전시]
하이팝 전시는 처음으로 팝아트를 진지하게, 그리고 본격적으로 '감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키스 해링의 캐릭터,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그리고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헤어리본을 한 소녀'까지 필자에게 팝아트의 이미지는 너무도 익숙하지만, 전시장에서 만나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인지 이번 전시는 팝아트를 전시장에서 한데 모아본다는 것 자체만으로 신선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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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대화를 하다 보면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다 보면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동시에 한편으로는 스스로를 거울에 비추어 보듯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는 때가 있는 것 같다. 어제도 친구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를 떨었는데 나는 나를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모르는 부분도 아직 많다는 것을 또다시 깨닫게 되었다.
by 지윤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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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지난 금요일 팝아트 전시회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을 보기위해 신논현역에 위치해있는 M컨템포러리(르 메르디앙 서울)아트센터에 다녀왔습니다. 한파의 날씨를 뚫고 들어갔던 전시장은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고 따듯한 색의 조명으로 가득 차있어서,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분위기를 한 층 더부드럽게 녹여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고요. 전시장
by 강민희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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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유럽을 향해 열린 창 상트페테르부르크 [전시]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유럽을 향해 열린 창 상트페테르부르크 이번 예르미타시 박물관전은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이란 제목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이다. 전시를 관람하기 전, 작품을 미리 살펴보면서부터 프랑스 미술이 어떻게 하여 러시아에서 그렇게 많은 애호자를 낳게 되었는지, 프랑스 미술의 전시를 열 정도로 많은 작품들을 수집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by 김현지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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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전 _ 예쁘고 영양가도 있는 매력만점 전시회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유명 팝아트 작가 5인의 작품을 한 데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소개드렸었는데요. 바로 M 컨템포러리 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전 >이었죠. 지난 토요일 오후, 드디어 M 컨템포러리 아트홀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서울에서 열리는 이런 저런 전시회들을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요, 이번 M 컨
by 김민경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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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완벽주의 강박 벗어나기 (3) [기타]
- 완벽주의 강박 벗어나기 (2) 에서 이어집니다. - 5. 목표를 반으로 줄이기 나를 믿고 성장을 믿는다 하더라도 작은 실패를 하면 그 마음이 주춤하게 된다. 괜찮다고 스스로륻 다독여도 욕심 가득 세운 목표는 나를 버겁게 하고 힘들게 한다. 정신을 너무 많이 소모해, 또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목표를 낮추어 작은 성공경험이 필요하다고
by 최지은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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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련과 체념, 그 사이 속 어딘가 : 프랭크 [영화]
대2병을 앓고있는 당신에게.
우리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 흔히 대학교 2학년이 되면 앓는다는 병이 있는데, 바로 '대2 병'이다. '대2 병'이란 본격적으로 전공 공부가 심화되는 대학교 2학년 시기 즈음 자신의 전공이나 미래에 회의감을 가지고, 허무감과 우울감에 빠지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스물한 살의 나는 '대2 병'을 참 크게 앓았던 것 같다. 이
by 조수경 에디터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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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백 가지의 모성애에 대하여 [문화 전반]
최근 tvN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마더>는 아동학대로 세상에 버려진 아이를 구원하고자 하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실 나는 이 드라마를 일본 원작으로 먼저 접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제목과 어두운 소재 때문에 선뜻 보기는 어려웠다. 특히나 일본 드라마의 매력은 특유의 톡톡 튀는 발랄함이기에 이 작품이 더욱 내게 어렵게 다가온 점도 있었다.
by 송아현 에디터 2018.02.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